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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여성영화인은? 여성영화인축제, 11개 부문 수상자 발표

올해의 여성영화인은? 여성영화인축제, 11개 부문 수상자 발표

시상식은 12월 16일 화요일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려
2025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11개 부문이 수상자를 발표했다. 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하는 제26회 여성영화인축제가 '2025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11개 부문의 수상자를 12월 9일 발표했다. 2024년 11월 1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의 극장 개봉작과 OTT 오리지널 영화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여성영화인모임은 앞서 '2025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공로상과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강수연상 수상자로 각각 심재명 명필름 대표,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유지태 배우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진 시먼스, 故 에이스 프레일리 고인 모독?

진 시먼스, 故 에이스 프레일리 고인 모독? "그의 죽음은 '나쁜 결정' 탓" 발언 파문

"약물과 술이 수명 단축시켜"... 추모 대신 '독설' 날린 KISS의 혀, 팬들 "비정하다" 격분 지난 10월 낙상으로 사망한 원년 멤버에게 "육체적 학대의 결과" 지적... 애증의 50년 마침표도 시끄러워
"나는 그를 사랑했지만, 그의 죽음은 그가 자초한 것이다. " KISS의 베이시스트 진 시먼스 가 지난 10월 세상을 떠난 원년 멤버 에이스 프레일리 를 향해 던진 한마디가 록 음악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9일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진 시먼스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에이스 프레일리의 사망 원인을 두고 "평생에 걸친 나쁜 결정 들의 결과"라고 언급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 "그의 몸은 버틸 수 없었다" 에이스 프레일리는 지난 10월 16일, 자택에서 낙상 사고를 당한 뒤 뇌출혈 합병증으로 74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보나루 2026, 악몽 씻을 '역대급 라인업' 공개... 스크릴렉스·더 스트록스·노아 카한 총출동

보나루 2026, 악몽 씻을 '역대급 라인업' 공개... 스크릴렉스·더 스트록스·노아 카한 총출동

기상 악화 취소 딛고 6월 11일 화려한 귀환... 배수 시설·도로 대폭 개선 "진흙탕은 없다" 케샤의 '슈퍼잼'부터 위어드 알 얀코빅까지... 12월 5일 티켓 전쟁 예고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와 기상 악화로 초유의 '취소 사태'를 겪었던 미국의 대표 여름 음악 축제 '보나루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Bonnaroo Music & Arts Festival)'이 2026년, 완벽한 라인업과 인프라로 돌아온다. 주최 측은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026년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테네시주 맨체스터 '더 팜 '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의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헤드라이너로는 스크릴렉스, 더 스트록스, 루퓌스 듀 솔, 노아 카한이 이름을 올렸다. ◆ 장르의 용광로. . .
타란티노의 역대급 독설

타란티노의 역대급 독설 "폴 다노는 '데어 윌 비 블러드'의 거대한 결함... 배우 조합 최약체"

"오스틴 버틀러가 했어야"...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명연기 망쳤다? 팬들 갑론을박 폴 다노 "급하게 투입돼 본능으로 연기"... PTA 감독은 "가장 유망한 배우" 극찬과 대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21세기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데어 윌 비 블러드(2007)'에 대해 충격적인 평가를 내놨다. 영화 자체는 극찬했지만, 주연 배우 폴 다노를 향해서는 "거대한 결함"이라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3일 공개된 '브렛 이스턴 엘리스 팟캐스트(Bret Easton Ellis Podcast)'에 출연한 타란티노는 21세기 최고의 영화 20편을 선정하던 중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데어 윌 비 블러드'를 언급했다. ◆ "다노는 약한 소스. . .
문소리 사회로 여는 '2025 여성영화인축제'... 12월 16일 개최 확정

문소리 사회로 여는 '2025 여성영화인축제'... 12월 16일 개최 확정

국내 유일 여성영화인 시상식, 26주년 맞이해... 총 11개 부문 주인공 가린다
한 해 동안 한국 영화계를 빛낸 여성 영화인들을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하는 '2025 여성영화인축제'가 오는 12월 16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인디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한 '여성영화인축제'는 국내 유일의 여성영화인 시상식인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포함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특히 이번 시상식의 사회는 배우 문소리가 맡아 행사의 의미와 품격을 더할 예정이다.
안은진X장기용 통했다...'키스는 괜히 해서'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1위 등극

안은진X장기용 통했다...'키스는 괜히 해서'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1위 등극

K-로맨스의 저력...'키스는 괜히 해서', '기묘한 이야기5' 독주 속 비영어권 정상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가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를 석권하며 K-콘텐츠의 매운맛을 증명했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넷플릭스 톱10' 에 따르면, 〈키스는 괜히 해서. 〉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550만 시청 수 를 기록하며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 공개 첫 주 3위로 출발해 2주 차 2위, 그리고 3주 차에 마침내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브라질, 칠레, 볼리비아 등 남미 국가를 포함한 전 세계 47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로튼토마토 96% 찍었다... 티모시 샬라메 '마티 슈프림', A24 역대 최대 제작비 아깝지 않은 '21세기 최고의 연기'

로튼토마토 96% 찍었다... 티모시 샬라메 '마티 슈프림', A24 역대 최대 제작비 아깝지 않은 '21세기 최고의 연기'

'듄' 촬영장에도 탁구대 들고 다녔다... 7년 훈련으로 완성한 탁구 챔피언의 광기 조시 사프디 감독 X 다리우스 콘지 촬영... 그웬니스 팰트로 복귀까지, 크리스마스 극장가 점령 예고
티모시 샬라메의 탁구채가 스크린을 찢었다. A24가 사운을 걸고 제작한 역대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 '마티 슈프림 '이 평단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찬사를 받으며 올겨울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2일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 따르면, 오는 25일 크리스마스 개봉을 앞둔 '마티 슈프림'은 신선도 지수 96%를 기록 중이다. 이는 샬라메의 필모그래피 중 '레이디 버드'(99%)에 이어 실사 영화로는 두 번째로 높은 점수다. ◆ "샬라메 커리어의 결정적 장면". . .
화제의 애니메이션 '광장' 스틸컷 공개

화제의 애니메이션 '광장' 스틸컷 공개

작품의 분위기와 캐릭터들의 매력 담긴 스틸컷으로 눈길
연일 수상 기록을 경신 중인 화제의 애니메이션 〈광장〉이 스틸컷을 공개했다. 김보솔 감독의 애니메이션 〈광장〉은 본국으로 떠나야만 하는 서기관 보리, 함께하는 미래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교통보안원 복주, 그런 두 사람을 아무 말 없이 바라보는 통역관 명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2026년 1월 개봉을 앞두고 12월 1일 스틸컷을 공개했다. 해당 스틸컷은 보리와 복주, 두 사람의 따뜻한 시간을 비롯해 보리, 복주, 명준 세 사람 각자가 감당해야 하는 외로움이 묻어나 영화에 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포토&] 한류 배우 이병헌, 고담 어워즈서 박찬욱감독과 존재감 과시

[포토&] 한류 배우 이병헌, 고담 어워즈서 박찬욱감독과 존재감 과시

미국 뉴욕에서 열린 고담 어워즈 참석
배우 이병헌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고담 어워즈에 참석해 뉴욕 치프리아니 월스트리트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병헌은 현지 시간 12월 2일 뉴욕에서 개최된 고담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했다. 고담 어워즈는 독립영화의 우수성을 기리는 영화제로, 매년 미국 인디펜던트 영화계의 주목받는 작품과 배우들이 모이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서 이병헌은 고급스러운 블랙 수트 차림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의 세련된 패션과 함께 한국 배우로서의 품격을 드러낸 모습이 현장에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감독 박찬욱과 우정의 커플샷!
'리버데일' KJ 아파, 충격의 '가발' 퍼포먼스... 메이시스 퍼레이드 찢은 '미스터 판타지'의 정체는?

'리버데일' KJ 아파, 충격의 '가발' 퍼포먼스... 메이시스 퍼레이드 찢은 '미스터 판타지'의 정체는?

틱톡 바이럴에서 현실 무대로: 스포티파이 500만 스트리밍 돌파한 '영국 억양' 페르소나의 진실
릴리 라인하트도 "오 마이 갓". . . 문신으로 들통난 정체와 제임스 프랑코 언급의 의미 미국 CW 인기 드라마 '리버데일 '의 붉은 머리 소년 '아치'는 잊어라. 뉴질랜드 출신 배우 KJ 아파(28)가 정체불명의 페르소나 '미스터 판타지(Mr. Fantasy)'로 변신해 미국 추수감사절 아침을 충격에 빠뜨렸다. 27일 NBC를 통해 전역에 생중계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Macy's Thanksgiving Day Parade)'에 등장한 그는 검은색 단발 가발과 기이한 영국 억양을 장착한 채 데뷔 싱글 'M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