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오빠가 공개한 생전 미공개 사진…"웃는 얼굴로 슬프게 울어"
친오빠 SNS 통해 공개된 앳된 유년 시절 모습... "한 번도 본 적 없는 소중한 기록"
"웃는 얼굴로 왜 우느냐"는 먹먹한 문구와 함께... 팬들 사이서 그리움 확산
25세에 멈춘 시간, 7년째 이어지는 애도... 대중 "여전히 보고 싶은 아이콘" 회상
그룹 에프엑스(f ) 출신 배우 故 설리 가 떠난 지 수년이 흘렀음에도, 그녀를 향한 대중의 그리움은 여전히 깊다. 현지 시각 24일, 설리의 친오빠가 그동안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그녀의 소중한 유년 시절 기록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 친오빠가 전한 마지막 선물. . . "웃는 얼굴 뒤의 슬픔" 故 설리의 친오빠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웃는 얼굴을 하고 왜 그리 슬피 우느냐"라는 짧지만 묵직한 울림이 담긴 글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