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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한국 대표로 내년 아카데미 출품 확정!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한국 대표로 내년 아카데미 출품 확정!

해고 주제 담아 북미 배급사와 함께 경쟁력 인정받아
박찬욱 감독의 최신작 '어쩔수가없다'가 내년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한국 대표작으로 선정됐다. 영화진흥위원회는 3일 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 작품이 출품작 중 가장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고 밝혔다. 심사위원회는 "안정적인 영화적 완성도와 사회적 이슈인 해고 문제를 다룬 점, 뛰어난 배우들의 연기력, 그리고 북미 지역에서의 신뢰받는 배급사와의 협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세계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비극을 유머로 풀어낸 아이러니가 아카데미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수가없다' 오스카 도전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수가없다' 오스카 도전

영진위, 내년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대표작 선정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내년 3월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한국 대표작으로 출품된다. 영화진흥위원회는 3일 심사 결과 〈어쩔수가없다〉를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대표작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올해 〈서울의 봄〉에 이어 한국이 연속으로 이 부문에 도전하는 것이다. 심사위원회는 선정 이유에 대해 "안정적 영화적 완성도, 시대적 고민인 '해고'라는 테마, 좋은 배우들의 호연, 실력 있는 북미 배급사 등 평가 항목 모두를 감안해 출품작 중 가장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아카데미 한국 대표로 선정된 '어쩔수가없다'

아카데미 한국 대표로 선정된 '어쩔수가없다'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 후 부산국제영화제로 한국 관객과 만나
〈어쩔수가없다〉가 2026년 아카데미에 한국 대표작으로 출품된다. 최근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을 마친 〈어쩔수가없다〉는 이제 아카데미로 향한다. 9월 2일 영화진흥위원회는 2026년 미국 아카데미 영화상의 국제장편부문 한국 대표작으로 〈어쩔수가없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단은 "안정적 영화적 완성도, 시대적 고민인 '해고' 테마, 좋은 배우들의 호연, 실력있는 북미 배급사 등 평가 항목 모두를 감안하여 출품작 중 가장 경쟁력있다 판단했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어쩔수가없다〉는 도널드 E.
칸영화제 10분간의 기립박수! 파올로 소렌티노의 '파르테노페' 9월 개봉

칸영화제 10분간의 기립박수! 파올로 소렌티노의 '파르테노페' 9월 개봉

모든 사랑의 얼굴, 그녀의 이름은 ‘파르테노페’
아카데미 수상 거장 파올로 소렌티노의 신작이자 제77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화제작 〈파르테노페〉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하고 1차 포스터를 공개한다. 제77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10분에 달하는 기립박수와 함께 극찬을 얻으며 일찌감치 영화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파르테노페〉는 1950년, 나폴리의 바다를 품고 태어난 완벽한 아름다움의 ‘파르테노페’가 자유, 젊음, 사랑을 통해 세상의 답을 찾아가는 미스터리한 여정을 펼쳐낸 황홀한 마스터피스다.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개최...이병헌·손예진·니노미야 카즈나리·김유정 초청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개최...이병헌·손예진·니노미야 카즈나리·김유정 초청

액터스 하우스는 배우들과의 진솔한 대화 마련하는 자리로 BIFF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이 올해 액터스 하우스에 이병헌, 손예진, 니노미야 카즈나리, 김유정을 초청한다고 28일 발표했다. 동시대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관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영화제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액터스 하우스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배우들이 자신의 연기 철학과 작품 세계에 대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무대다. 올해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이병헌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과 영화 〈지. 아이. 조-전쟁의 서막〉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미공개 20분 추가한 '곤지암' 9월 10일 특별관 한국 재개봉!

미공개 20분 추가한 '곤지암' 9월 10일 특별관 한국 재개봉!

SCREENX & 4DX & ULTRA 4DX 특별관 재개봉 공개된 적 없는 SCREENX 20분 분량도 최초 공개
정범식 감독이 연출을 맡고 위하준, 박지현, 박성훈이 출연한 한국 공포 영화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곤지암〉이 오는 9월 10일 특별관 포맷으로 한국 재개봉한다. 영화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 영화다. 7년 만에 극장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는 〈곤지암〉은 SCREENX, 4DX, ULTRA 4DX까지 장르의 쾌감을 극대화한 특별관 포맷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라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이...
강지영·이기광 주연 영화 '아이 킬 유' 드라마판 OTT 공개

강지영·이기광 주연 영화 '아이 킬 유' 드라마판 OTT 공개

영화에서 시리즈로 확장된 액션 스릴러, 웨이브·왓챠 동시 서비스
가수 겸 배우 강지영과 이기광이 주연을 맡은 액션 스릴러 영화 〈아이 킬 유〉의 드라마 버전이 22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웨이브와 왓챠에서 동시 공개되는 이번 작품은 기존 영화판을 시리즈로 확장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총 6부작으로 제작된 〈아이 킬 유〉는 한때 태권도 유망주로 활동했던 '흙수저' 출신 선우가 어머니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며 벌이는 고군분투를 그린 액션물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씬스틸러' 배우 6인과의 특별 만남 프로그램 선보인다

부산국제영화제, '씬스틸러' 배우 6인과의 특별 만남 프로그램 선보인다

현봉식·김재화·윤경호 등 대표 조연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연기 이야기
다음 달 개막을 앞둔 부산국제영화제 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씬스틸러' 배우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마련한다고 발표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21일 배우 6명이 참여하는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 배우들이 직접 작품과 연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배우로는 현봉식, 김재화, 이준혁, 윤경호, 백주희, 이상희 등 6명이 확정됐다. 이들은 모두 한국 영화계에서 독특한 존재감과 연기력으로 주목받아온 인물들이다.
선녀와 인간의 동거? ‘태원장’ 방민아·김우겸·남영주 캐스팅 확정

선녀와 인간의 동거? ‘태원장’ 방민아·김우겸·남영주 캐스팅 확정

개성 강한 선녀들과 좌충우돌 인간 남매의 코믹 판타지
콘텐츠 제작사 애드히시브가 독창적인 세계관의 신작 드라마 〈태원장〉의 제작을 확정하고, 주연 라인업으로 방민아, 김우겸, 남영주의 캐스팅을 공식 발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태원장〉은 인간 세상에 내려온 세 선녀가 우연히 허름한 동네 목욕탕 ‘태원장’을 물려받게 된 쌍둥이 남매와 함께 기상천외한 목욕탕 사업을 펼쳐나가는 코믹 판타지 드라마다. 개성 강한 선녀들과 좌충우돌 인간 남매, 그리고 옥황상제부터 악귀에 이르는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엮어내는 정교한 세계관과 독보적인 케미스트리가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제30회부산국제영화제, 이정은과 유태오가 신예 배우를 찾는다!

제30회부산국제영화제, 이정은과 유태오가 신예 배우를 찾는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이정은&유태오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선정
오는 9월 17일 부터 26일 까지 열흘간 개최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배우 이정은과 유태오가 주목받고 있다. 이 상은 2014년 신설 이후 한국 장편 독립영화 속 신예 배우들을 발굴하고 조명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특히 비전 부문의 한국 작품을 대상으로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 남녀 배우에게 각각 수여되는 영광을 안는다. 이는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예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담겨있는 뜻깊은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