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켄신, 대상포진으로 휴식기
켄신의 휴식기 동안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6인 체제로 활동 이어가
켄신이 건강상의 문제로 휴식기에 들어간다.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 의 소속사는 멤버 켄신의 건강 문제를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켄신은 최근 몸살 기운으로 컨디션 난조를 겪어 병원에 방문했으며, 검사 결과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다. 이에 소속사는 켄신의 일정을 중단하고 회복을 위해 입원 치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후 치료가 완료되고 컨디션이 회복되면 다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전까지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6인 체제로 일정을 이어간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