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시청률 2배 상승세...정채연·이진욱 '대체불가' 케미 완성
3.7%→8.3% 가파른 상승...아이돌에서 '안개꽃' 배우로 변신한 정채연의 힘
JTBC 주말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 회차를 거듭할수록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정채연과 이진욱의 대체불가한 케미를 입증하고 있다. 최근 드라마계에서 보기 드문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에스콰이어'는 1회 3. 7%로 시작해 가장 최근 방송된 4회에서 8. 3%를 기록하며 두 배 이상의 상승률을 보였다. 전문직, 그것도 법률 용어가 빼곡한 변호사 역할을 정채연이 얼마나 잘 소화할 수 있을지 우려의 시선도 분명히 있었지만, 이는 완전한 기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