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렉티오에서 만난다, 전주시네마프로젝트 미개봉작 11편
국내 미개봉 전주시네마프로젝트 작품들, 온라인 상영 결정
제작·투자 이후 OTT 상영까지 이어지는 영화제의 지속적 창작 지원
전주국제영화제가 전주시네마프로젝트를 통해 제작·투자한 해외 작품 11편을 예술영화 전문 OTT 서비스 ‘콜렉티오’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전주시네마프로젝트는 국내외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저예산 장편영화를 발굴해 전주국제영화제가 직접 제작 및 투자에 참여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2014년 출범 이후 2025년까지 국내 24편, 해외 14편 등 총 38편의 작품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