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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크라임씬' 새 시즌 제작 확정... '크라임씬 제로' 잇는다

넷플릭스 '크라임씬' 새 시즌 제작 확정... '크라임씬 제로' 잇는다

'크라임씬 제로' 성공에 힘입어 신규 시즌 제작 확정... 박지윤·장진 다시 뭉칠까
넷플릭스가 범죄 추리 예능 〈크라임씬〉의 새로운 시즌 제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크라임씬〉은 용의자와 탐정이 된 출연진이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롤플레잉 추리 게임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JTBC에서 시즌 1부터 3까지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24년 티빙을 통해 시즌 4인 〈크라임씬 리턴즈〉가 공개됐고, 지난해에는 넷플릭스와 손잡고 선보인 〈크라임씬 제로〉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임재범, 박수칠 때 떠난다…40주년 투어 끝으로 은퇴

임재범, 박수칠 때 떠난다…40주년 투어 끝으로 은퇴

40년 음악 여정 마무리 선언, "가장 좋은 때 스스로 걸어 나오는 것이 마지막 자존심"
가수 임재범(62)이 데뷔 40주년을 맞아 가요계 은퇴를 전격 선언했다. 현재 진행 중인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무대를 떠나겠다는 결정이다. 4일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재범은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끝으로 가수 활동을 종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재범은 이날 오후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많은 시간, 참 많은 생각을 해봤었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 "며 은퇴 의사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은퇴를 결심하게 된 배경에 대해 깊은 고민의 과정을 털어놨다.
[포토&] 임재범, 40주년 투어 끝으로 은퇴 선언

[포토&] 임재범, 40주년 투어 끝으로 은퇴 선언

"박수칠 때 떠나는 게 맞다"…17~18일 마지막 무대
가수 임재범(62)이 가요계 은퇴를 전격 선언했다. 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그는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 한다"고 밝혔다. 1986년 밴드 시나위로 데뷔해 '너를 위해', '비상', '고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임재범은 "제 모든 것을 불사르고 노래할 수 있을 때 내려오는 것이 팬들에 대한 도리"라며 "박수칠 때 떠나는 게 맞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는 17~18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마지막 무대를 펼친다. 마지막 곡은 팬들을 위해 만든 '인사'가 될 예정이다.
아스트로 MJ, 힐링 선사할 ‘12시 25분 (CLOCK)’ 발매

아스트로 MJ, 힐링 선사할 ‘12시 25분 (CLOCK)’ 발매

포근한 보컬로 완성한 연말 선물!
그룹 아스트로 MJ가 신곡으로 포근한 크리스마스 무드를 전한다. MJ는 지난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12시 25분 ’을 발매했다. ‘12시 25분 ’은 동요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를 샘플링해 재해석한 팝 장르의 곡이다. MJ는 아날로그 감성의 멜로디를 따라 포근하고 부드러운 보컬로 따뜻한 겨울밤의 무드를 전한다. MJ의 담백한 감정 표현과 듣기 편한 음색, 익숙한 선율이 주는 중독성이 어우러져 올겨울 리스너들에게 아늑한 힐링의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진정성 있는 열정의 배우" 서현, 꿈이엔티와 전속 계약

전혜빈, 김예은과 한솥밥
서현이 꿈이엔티로 터전을 옮겼다. 꿈이엔티는 12월 9일, 배우 서현과 전속 계약 사실을 발표했다. 꿈이엔티는 "서현은 탄탄한 기본기와 성실한 태도, 그리고 연기에 대한 진정성 있는 열정을 갖춘 배우"라고 소개하며 "그의 다음 걸음이 더욱 단단히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현은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 2013년 SBS 드라마 〈열애〉를 시작으로 배우활동을 시작했다.
송중기, '러브클라우드'로 2달 만에 로코 복귀

송중기, '러브클라우드'로 2달 만에 로코 복귀

비행 교관으로 변신
배우 송중기가 새 드라마 〈러브클라우드〉 로 전작 종영 두 달 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복귀한다. 최근 송중기는 제작진으로부터 〈러브클라우드〉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끝에 남자 주인공 강우주 역을 맡기로 결정, ‘로코킹’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러브클라우드〉는 전직 비행교관이었던 강우주와 예비 조종사였던 안하늬가 7년 뒤 사랑도 날씨가 되는 신비로운 제주에서 관제사와 파일럿으로 다시 만나 펼치는 로맨스이자 로코물이다.
박보검, 2025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5관왕 쾌거

박보검, 2025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5관왕 쾌거

“좋은 작품을 통해 위로와 감동,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드릴 수 있어 행복한 한 해였다”
배우 박보검이 ‘2025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2025 Asia Artist Awards, 이하 ‘2025 AAA’)에서 5관왕에 오르며 올해를 대표하는 스타로 우뚝 섰다.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박보검은 아시아 셀러브리티,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아티스트상, 10주년 레전더리 커플상, 올해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와 JTBC 드라마 〈굿보이〉를 통해 OTT와 방송을 넘나들며 활약한 박보검은 올 한 해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백상무' 유승목, '김 부장 이야기' 종영 소감 공개...

'백상무' 유승목, '김 부장 이야기' 종영 소감 공개... "인생 캐릭터, 인생 작품으로 남을 것"

극 중 ACT 영업본부 백정태 본부장 역을 맡은 배우 유승목
배우 유승목이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종영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11월 30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한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유승목은 극 중 ACT 영업본부 백정태 본부장 역을 맡아 일명 '백상무'로 호평을 받았다.

"진짜 사장이 돼보니 알겠더라"... 이준호, '태풍상사'로 입증한 3연타석 흥행

tvN '태풍상사' 종영, 제대 후 3연속 두 자릿수 시청률 행진
배우 이준호가 또 한 번 해냈다. MBC 〈옷소매 붉은 끝동〉(17. 4%), JTBC 〈킹더랜드〉(13. 8%)에 이어 tvN 〈태풍상사〉까지 최고 시청률 10. 3%를 기록하며 '제대 후 출연작 전편 두 자릿수 시청률'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지난 2일 서울 성동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준호는 "보시는 분들에게 강태풍이라는 캐릭터가 든든한 버팀목처럼 느껴지길 바랐다. 가족이나 회사 등 주변에서 태풍 같은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했다"고 말했다.
[포토&] 명세빈

[포토&] 명세빈 "고생했다 김 부장 대사에 저도 울컥" 7.6% 시청률 유종의 미

"저도 극 중 박하진의 모습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내로서뿐만 아니라 사람으로서도 참 배울 점이 많은 캐릭터였죠."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서 '박하진' 역을 맡은 배우 명세빈이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아내'로서, 그리고 '사람'으로서 박하진에게 배울 점이 많았다고 전했다. 드라마는 '김낙수'라는 인물이 겪는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 과정을 그린다. 명세빈은 갑작스러운 퇴직 후 힘들어하는 남편 김낙수를 격려하고 지지하는 '현명한 아내' 박하진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