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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의 진짜 VIP는 누구인가"... '악의진화: 퍼스트레이디2' 2월 26일 개봉

'퍼스트레이디' 속편... 비선 실세와 권력의 민낯 정조준 비상계엄부터 주술 정치 의혹까지... 방대한 자료와 증언 집대성 비공식 권력 네트워크 추적
화제의 다큐멘터리 〈퍼스트레이디〉의 속편, 〈악의진화: 퍼스트레이디2〉가 오는 2월 26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악의진화: 퍼스트레이디2〉는 "용산 대통령실의 진짜 VIP는 누구인가. "라는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며 시작한다. 영화는 대중이 알고 있는 권력의 얼굴과 실제 작동하는 권력의 실체 사이의 간극을 파고든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비선실세'라는 키워드와 "내가 대한민국 NO. 1이다. "라는 문구로 보이지 않는 권력의 중심을 정면으로 겨냥해 긴장감을 높인다.
'브리저튼' 시즌 4 '소피' 역 하예린, SNS에 촬영 비하인드 사진 공개

'브리저튼' 시즌 4 '소피' 역 하예린, SNS에 촬영 비하인드 사진 공개

넷플릭스 시리즈 〈서바이버스〉, 드라마 〈헤일로〉 등에 출연한 한국계 호주인 배우
〈브리저튼〉의 주인공이 직접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지난 29일, 넷플릭스 〈브리저튼〉 시즌 4의 파트 1이 공개됐다. 〈브리저튼〉은 19세기 영국 사교계의 아찔한 스캔들과 로맨스로 전 세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다. 공개 시점에 맞춰 주인공 '소피 백' 역을 맡은 배우 하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비하인드 이미지 18장을 게시했다. 하예린은 '나의 가족'이라는 문구와 함께 가면을 쓴 소피의 모습부터 무도회 현장, 화려한 저택 내부를 담은 사진, 〈브리저튼〉 시즌 4 출연진들과의 장난스러운 사진 등을...

"트럼프 왕의 사병들"... 브루스 스프링스틴, 실명 거론하며 '미니애폴리스의 비극' 노래하다

28일 신곡 'Streets of Minneapolis' 기습 발표... "밀러와 놈의 더러운 거짓말" 직격탄 알렉스 프레티·르네 굿 등 희생자 이름 호명... "2026년 겨울, 그들이 죽이고 활보했다" 국토안보부(DHS)를 '점령군'에 비유... 멜라니아 파티 열린 백악관 향해 날 선 경고
미국 록의 대부이자 '더 보스 ' 브루스 스프링스틴 이 다시금 사회의 가장 아픈 곳을 노래했다.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공권력의 민간인 사살 사건에 대해 신곡으로 즉각적인 항의의 목소리를 낸 것이다. 브루스 스프링스틴 은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공권력의 민간인 사살 사건에 대해 전례 없는 수위의 항의곡을 발표했다. 은유는 사라지고, 대통령과 장관의 실명을 거론하는 분노만이 남았다. 29일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스프링스틴은 지난 28일 신곡 '미니애폴리스의 거리(Streets of Minneapolis)'를 공개했다.
엔하이픈, 새 미니앨범 빌보드 200 차트 2위 데뷔…6개 앨범 연속 톱 10

엔하이픈, 새 미니앨범 빌보드 200 차트 2위 데뷔…6개 앨범 연속 톱 10

실물 앨범 11만 3천 장 판매... '톱 앨범 세일즈' 1위 달성
그룹 엔하이픈 이 신보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최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빌보드는 25일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엔하이픈의 새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가 최신 '빌보드 200' 차트에서 2위로 데뷔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주 차트 1위를 차지한 에이셉 라키의 '돈트 비 덤'(Don't Be Dumb)에 이은 순위로, K-pop 그룹의 빌보드 차트 장악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주술회전' 시즌 3 영어 더빙, 2026년 겨울 공개 확정...3월 내 방영된다

'주술회전' 시즌 3 영어 더빙, 2026년 겨울 공개 확정...3월 내 방영된다

크런치롤, 2026 겨울 더빙 라인업 발표... 1월 8일 원어 방송 후 '초고속' 공개 예고 애덤 맥아더·로비 데이먼드 등 오리지널 성우진 복귀... '옷코츠 유타' 활약 기대 총 12부작으로 제작... MAPPA의 압도적 작화와 북미 성우진 연기 시너지 주목
전 세계를 강타한 애니메이션 '주술회전 '의 세 번째 시즌이 일본 현지 방영을 시작한 가운데, 글로벌 팬들을 위한 영어 더빙 버전도 곧 만나볼 수 있게 됐다. 22일 글로벌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 크런치롤 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주술회전' 시즌 3가 2026년 겨울 영어 더빙 라인업에 포함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 자막판 이어 더빙판도 '초고속'지난 1월 8일 일본어 자막 버전이 첫 공개된 '주술회전' 시즌 3는 현재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레이첼 맥아담스, 명예의 거리서 눈물…파트너 제이미 린든에 '북극성' 찬사

레이첼 맥아담스, 명예의 거리서 눈물…파트너 제이미 린든에 '북극성' 찬사

사랑스러운 미소의 대명사에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레이첼 맥아담스(47)가 배우 인생 최고의 영예를 안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맥아담스는 지난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Hollywood Walk of Fame) 입성 기념식에 참석해 2,833번째 별의 주인공이 됐다. ◆ "제 이름만 있는 게 우스꽝스러워"이날 맥아담스는 자신의 성공을 가족과 동료들에게 돌렸다. 그녀는 수락 연설에서 "제 이름만 여기에 있다는 게 우스꽝스럽게 느껴진다.
엔하이픈, 서울·홍콩·도쿄 잇는 '뱀파이어 로드'... 역대급 글로벌 프로모션 가동

엔하이픈, 서울·홍콩·도쿄 잇는 '뱀파이어 로드'... 역대급 글로벌 프로모션 가동

팬 이벤트 'VAMPIRE IS COMING', 아시아 3개 도시 개최... 확장된 세계관 몰입 내일(21일)부터 서울 등 4개 도시서 팝업스토어 오픈... 오감 만족 체험존 미니 7집 'THE SIN : VANISH' 서사 강화... '몰입형 스토리텔러'의 진면목
그룹 엔하이픈 이 새 앨범의 서사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대규모 글로벌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 '엔진(ENGENE. 팬덤명)'과 만난다. ◆ 아시아 3개 도시서 팬들과 교감. . . 'VAMPIRE IS COMING' 20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팬 이벤트 'VAMPIRE IS COMING'을 개최한다. 이는 미니 7집 'THE SIN : VANISH(더 신 : 배니시)'의 챕터 영상을 함께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다.
진정성으로 스포일러 논란을 타개한 '흑백요리사2' 김학민·김은지 PD에게 듣는 제작 비하인드

진정성으로 스포일러 논란을 타개한 '흑백요리사2' 김학민·김은지 PD에게 듣는 제작 비하인드

시즌1이 밈을 끊임없이 이어 붙인 원초적인 재미의 집합체였다면, 시즌2는 완성도 높은 한 권의 서사다. 심사위원들이 눈을 가리고 음식을 먹는 아이코닉한 이미지, 흑수저는 1층에서 요리를 만들고 백수저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계급 전쟁’의 룩, 한 가지 재료로 수많은 요리를 만드는 ‘무한 요리 지옥’까지. 충격적이고 신선한 이미지들의 배열로 도파민을 폭발시켰던 〈흑백요리사: 무한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 시즌1과는 달리, 시즌2는 기시감을 어떻게 타파해 나갈 것인지 궁금했다.
엔하이픈 '더 신 : 배니시', 발매 첫날 165만 장 판매...밀리언셀러 달성

엔하이픈 '더 신 : 배니시', 발매 첫날 165만 장 판매...밀리언셀러 달성

뱀파이어 콘셉트로 돌아온 '더 신 : 배니시'... 타이틀곡 'Knife' 아이튠즈 11개국 정상
그룹 엔하이픈 이 신규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로 발매 첫날 165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16일 발매된 '더 신 : 배니시'는 발매 당일 165만 2천56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일간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브라질·인도·튀르키예 등 10개 국가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했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나이프' 의 성적도 주목할 만하다.
[포토&] “첫날만 165만 장” 엔하이픈, 압도적 화력…밀리언셀러 등극

[포토&] “첫날만 165만 장” 엔하이픈, 압도적 화력…밀리언셀러 등극

타이틀곡 ‘나이프’ 11개국 정상…전 세계 홀린 매혹적 ‘뱀파이어 판타지’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컴백과 동시에 폭발적인 화력을 입증했다. 새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가 발매 첫날에만 165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단숨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17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6일 발매된 이번 앨범은 일간 판매량 165만 2,560장을 기록하며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이는 엔하이픈의 탄탄한 글로벌 팬덤 파워를 방증하는 압도적인 수치다. 글로벌 음원 차트 성적 또한 눈부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