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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미래" 검색 결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들고 6월 4일 내한 확정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들고 6월 4일 내한 확정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화제작… ‘인간과 로봇의 가족애’ 다룬 근미래 휴먼 드라마 일본 톱배우 아야세 하루카 주연… 아역 쿠와키 리무와 함께 한국 팬 찾는다 6월 10일 국내 개봉 앞두고 이틀간 기자회견 및 GV 등 공식 일정 소화
일본 영화계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12일 수입사 미디어캐슬은 고레에다 감독이 신작 ‘상자 속의 양’의 국내 개봉에 맞춰 오는 6월 4일 내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가족’의 정의를 묻는 근미래 우화… 칸이 먼저 선택한 수작 ‘상자 속의 양’은 고레에다 감독이 장기인 ‘가족’이라는 테마를 근미래 설정과 결합한 작품이다.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감정의 파고를 섬세하게 그렸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상자 속의 양', 제79회 칸 초청 이어 6월 10일 국내 개봉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상자 속의 양', 제79회 칸 초청 이어 6월 10일 국내 개봉

죽은 아들과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근미래 배경의 독창적 서사 칸 영화제 통산 10번째 초청 및 8번째 경쟁 부문 진출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 작성 '아무도 모른다'부터 이어진 22년간의 칸 영화제 진출사 담은 스페셜 연대기 영상 공개
칸영화제가 초청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6월 10일 개봉을 확정했다. 〈상자 속의 양〉은 〈아무도 모른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괴물〉 등을 연출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으로 근미래,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올해 칸국제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상자 속의 양〉은 곧이어 6월 10일 한국 개봉까지 확정했다. 또한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을 기념하는 스페셜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죽은 아들 닮은 로봇…고레에다 신작 '상자 속의 양' 6월 개봉

죽은 아들 닮은 로봇…고레에다 신작 '상자 속의 양' 6월 개봉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 아야세 하루카 주연으로 '어린 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휴머노이드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
거장의 귀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가족 영화 '상자 속의 양'으로 돌아온다. 상실의 아픔과 '휴머노이드'라는 SF적 소재를 결합한 이 작품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0번째 칸의 부름. . . 거장의 시선이 향한 근미래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오는 6월 10일 국내 극장가에 공식 개봉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올여름 한국 상륙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올여름 한국 상륙

'어느 가족'·'괴물' 거장의 오리지널 신작... 각본·연출·편집 1인 3역 죽은 아들 닮은 휴머노이드와 가족이 되다... 아야세 하루카 X 다이고 주연 아름답고도 서늘한 가족의 초상... 올여름 국내 개봉 확정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오는 여름 한국에 상륙한다. 〈아무도 모른다〉, 〈어느 가족〉, 〈괴물〉 등 한국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각본, 연출, 편집을 모두 맡은 오리지널 신작 〈상자 속의 양〉을 선보인다. 오는 여름 한국 개봉을 확정한 〈상자 속의 양〉은 근미래,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예정 발표와 함께 공개한 포스터는 겉보기엔 평범한 소년 같지만 실은 휴머노이드인 아이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조병규 X 지니 '보이', 3주 차 GV 확정...

조병규 X 지니 '보이', 3주 차 GV 확정... "31일 관객 만난다"

누적 관객 1만 돌파... 식지 않는 '힙'한 입소문 이상덕 감독·조병규·지니, 31일 KT&G 상상마당서 관객과의 대화 스페인 판씨네 영화제 초청작... 독보적 비주얼과 연기 호평
네온-느와르 영화 '보이'가 개봉 3주 차에도 식지 않는 열기로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 1만 관객 돌파 기념, 3주 차 스페셜 GV 영화 '보이' 측은 오는 31일 오후 2시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개봉 3주 차 스페셜 GV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이상덕 감독과 주연 배우 조병규, 지니가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진행은 KT&G 상상마당 시네마 이호준 프로그래머가 맡는다.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해외영화 BEST 5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해외영화 BEST 5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작품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드라마,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해외영화 BEST 5편이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개봉하거나 OTT 공개된 작품들 가운데 선정했으며, 순위를 매겼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선정과 다수의 지지를 받은 영화를 정리했다.
이것이 스타일리시, 네온 누아르 '보이' 캐릭터 포스터 5종 공개

이것이 스타일리시, 네온 누아르 '보이' 캐릭터 포스터 5종 공개

조병규, 유인수, 지니, 서인국 네 배우의 존재감 돋보여
〈보이〉가 5인 5색 캐릭터 포스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이〉는 근미래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단 한번의 사랑에 모든 것이 뒤흔들린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네온 누아르'이다. 조병규, 유인수, 지니, 서인국이 출연하는 이 영화는 12월 15일 각 캐릭터의 무드를 담은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티저 포스터는 조병규가 맡은 로한이 들판을 내달리는 모습으로 영화의 에너지를 담아냈다. 캐릭터 포스터는 배우 각자의 존재감과 함께 영화의 스타일을 들여다볼 수 있다.
스페인 판씨네 영화제 초청작 '보이', 내년 1월 개봉... 조병규·서인국 등 주연

스페인 판씨네 영화제 초청작 '보이', 내년 1월 개봉... 조병규·서인국 등 주연

근미래 디스토피아, 단 한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네오-팝 느와르
영화 〈보이〉가 2026년 1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조병규, 유인수, 지니, 서인국 주연의 영화 〈보이〉가 제35회 스페인 판씨네 판타스틱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 가운데, 2026년 1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스페인 판씨네 판타스틱 영화제는 스페인 말라가 대학교에서 조직하는 영화제로, 판타지, SF, 호러, 어드벤처, 스릴러, 미스터리, 액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하고 환상적인 장르의 영화를 소개하는 영화제다.
'콜 오브 듀티' 실사 영화, '론 서바이버' 피터 버그가 연출한다

'콜 오브 듀티' 실사 영화, '론 서바이버' 피터 버그가 연출한다

'윈드 리버' 테일러 쉐리던도 제작과 각본으로 참여
'콜 오브 듀티' 실사화 프로젝트가 마침내 박차를 가한다. 유명 FPS(1인칭 슈터) 게임 시리즈 '콜 오브 듀티'가 파라마운트를 통해 실사화될 예정이다. 매체 '데드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파라마운트는 최근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제작사 액티비전과 실사화 관련 권리를 체결한 데 이어 테일러 쉐리던과 피터 버그가 프로젝트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윈드 리버〉, 〈로스트 인 더스트〉에서 각각 각본과 연출로 함께 작업한 두 사람은 이번에 각본과 제작에 참여한다고 알려졌다. 그중 피터 버그는 현재 연출자로 내정됐다.
한국 AI 영화 세계를 사로잡다! 오동하 감독 ‘제로’ 미국 국제 AI영화제 4관왕

한국 AI 영화 세계를 사로잡다! 오동하 감독 ‘제로’ 미국 국제 AI영화제 4관왕

AI국제영화제(AI International Film Festival)는 2021년 설립된 세계 최초의 AI 영화제로, ‘AI 영화를 위한 아카데미 시상식’이라는 평가를 받는 권위있는 행사다.
인공지능 기반 창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영화 〈제로〉 가 할리우드에서 열린 AI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4관왕을 차지하며 전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AI국제영화제(AI International Film Festival)는 2021년 설립된 세계 최초의 AI 영화제로, ‘AI 영화를 위한 아카데미 시상식’이라는 평가를 받는 권위있는 행사다. 할리우드 현지에서 열리는 상영과 시상식에는 전 세계 창작자와 업계 관계자, 관객들이 모여 인공지능 기반 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