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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디즈니+ 'SEVENTEEN: OUR CHAPTER' 2회 하이라이트

[영상&] 디즈니+ 'SEVENTEEN: OUR CHAPTER' 2회 하이라이트 "이렇게 까지 내가 멘탈을 견뎌가면서, 이거 어떻게 해내지?"

"막 하면서 좀 위로 받고 싶었나봐요!"
세븐틴이 계속 나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아무도 몰랐던 찬란한 순간 뒤의 이야기! 스스로에게 끝없이 던진 물음, 10년의 여정에서 답을 찾아낸 세븐틴. 지금, 처음 전하는 세븐틴의 이야기. 디즈니+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SEVENTEEN: OUR CHAPTER]. "이렇게 까지 내가 멘탈을 견뎌가면서, 이거 어떻게 해내지?" "막 하면서 좀 위로 받고 싶었나봐요!" #SEVENTEEN_OUR_CHAPTER #세븐틴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디즈니+, 오늘(7일) 세븐틴 다큐 '세븐틴: 아워 챕터' 공개

디즈니+, 오늘(7일) 세븐틴 다큐 '세븐틴: 아워 챕터' 공개

오늘(7일) 첫 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한 편씩 총 4편 공개
그룹 세븐틴 의 다큐멘터리가 오늘(7일) 공개된다. 자체 제작 그룹으로 시작해 슈퍼 아이돌로 성장한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진솔한 이야기가 디즈니+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세븐틴: 아워 챕터〉는 13명의 멤버가 지난 10년간 마주한 도전과 성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찾아낸 각자의 답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세븐틴 디노, '2025 e스포츠 월드컵' 개막식 무대 장식

세븐틴 디노, '2025 e스포츠 월드컵' 개막식 무대 장식

개막식에서 대회 공식 주제곡 '틸 마이 핑거스 블리드'(Til My Fingers Bleed) 무대를 선보여
K팝 그룹 세븐틴의 멤버 디노가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행사 개막식 무대를 장식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1일 디노가 전날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anb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5 e스포츠 월드컵' 개막식에서 대회 공식 주제곡 '틸 마이 핑거스 블리드' 무대를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에서 디노는 미국 래퍼 덕워스와 밴드 '더 워드 얼라이브'의 보컬 텔 스미스와 협업 무대를 펼쳤다. 게임 세계관을 재현한 무대 위에서 30명의 댄서들과 함께 역동적인 군무를 선보이며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세븐틴 디노, ‘e스포츠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선다

세븐틴 디노, ‘e스포츠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선다

덕워스, 더 워드 얼라이브와 함께 2025 EWC 주제곡 ‘틸 마이 핑거스 블리드’*(Til My Fingers Bleed) 무대를 선보일 예정
세븐틴의 멤버 디노가 e스포츠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서 선다. e스포츠 월드컵 은 ‘발로란트’, ‘리그 오브 레전드’, ‘철권8’, ‘레인보우 식스 시즈 X’, ‘FC25’, ‘배틀그라운드’ 등 장르를 망라하고 다양한 게임의 프로게이머들이 진검승부를 벌이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올해 2025년은 7월 8일 부터 8월 24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에서 열린다. 이렇게 많은 게임의 국가대항전이 열리는 만큼 그 화제성도 상당한데, 특히 올해는 K팝 가수 최초로 세븐틴의 멤버 디노가 주제곡에 참여하고 개막식 무대를 장식한다고 밝혀...
[김지연의 보석함] ‘디바인 아이’ 클라렌스 맥클린을 비롯해, 모두가 그 자신을 연기한 '씽씽'의 배우들

[김지연의 보석함] ‘디바인 아이’ 클라렌스 맥클린을 비롯해, 모두가 그 자신을 연기한 '씽씽'의 배우들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이들을 비전문 배우라고 칭하는 것 자체가 실례일 것이다. 매체 연기에서는 신인일지언정, 그들은 이미 교도소 안에서 몇 년씩 연극 무대에 올랐던 배우들이기 때문이다. 영화 〈씽씽〉의 배우들 말이다. 영화 〈씽씽〉은 부당한 판결로 뉴욕의 ‘씽씽 교도소’에 수감된 ‘디바인 G’ 가 연극 무대에 오르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영화다. 이 영화가 다루는 예술을 통한 사회 복귀 훈련 ‘RTA’(Rehabilitation Through the Arts)는 1996년 ‘씽씽 교도소’에서 출발한 연극 워크숍으로, 재수감률을 크게 낮추는 데 기여해...
출연진 85%가 실제 수감자 출신, 알고 보면 더욱 감동적인 '씽씽' 비하인드 5

출연진 85%가 실제 수감자 출신, 알고 보면 더욱 감동적인 '씽씽' 비하인드 5

A24 영화 〈씽씽〉이 지난 10월 21일부터 국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씽씽〉은 누명을 쓰고 뉴욕의 한 교도소에 수감된 ‘디바인 G’ 가 수감자 재활을 위한 연극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새로운 삶의 목적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영화는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202개 부문 후보에 올라 70개의 상을 받았고,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남우주연상, 각색상, 주제가상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교도소를 배경으로 한 영화라고 하면 흔히 거칠고 폭력적인 장면을 떠올리지만, 〈씽씽〉은 그 안에서 피어난 인류애와 희망을 이야기한다.
‘팝의 전설’ 라이오넬 리치, 투어 첫날 무대 위 ‘어지럼증’ 호소… 공연 전격 중단 후 긴급 이송

‘팝의 전설’ 라이오넬 리치, 투어 첫날 무대 위 ‘어지럼증’ 호소… 공연 전격 중단 후 긴급 이송

24일 미네소타 단독 투어 개막 공연 중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 무대 바닥에 주저앉아 히트곡 ‘Dancing on the Ceiling’ 최초로 앉아서 열창… “몸 이상하면 무조건 앉아라” 위트도 합동 투어 드럼 연주자 “무대 오르기 전 전조증상 없어… 경미한 탈수 증세 추정” 팬들 안도
팝 스타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77)가 투어의 첫날 밤, 무대 위에서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공연을 중단했다. ■ “39년 만에 처음으로 앉아서 불러” 25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라이오넬 리치는 지난 24일 저녁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그랜드 카지노 아레나에서 열린 전설적인 밴드 ‘어스 윈드 앤 파이어(Earth, Wind & Fire)’와의 공동 투어 ‘Sing A Song All Night Long’의 첫 개막 공연 무대에 올랐다. 사고는 공연이 시작된 지 약 55분 뒤 발생했다.
세븐틴, 스타디움 팬미팅 '캐럿 랜드' 성료…5만 8천 캐럿과 '챕터 1' 찬란한 마무리

세븐틴, 스타디움 팬미팅 '캐럿 랜드' 성료…5만 8천 캐럿과 '챕터 1' 찬란한 마무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서 이틀간 5만 8000여 명 동원 및 98개국 온라인 생중계 진행 '솔로 리버스' 등 다채로운 코너와 20여 곡 무대 선사하며 11년의 첫 번째 챕터 장식 V8 유닛 데뷔·디노 솔로 출격·'고잉 세븐틴' 새 시즌 등 쉴 틈 없는 하반기 활약 예고
그룹 세븐틴이 지난 20∼21일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팬미팅 '캐럿 랜드'를 열어 이틀간 5만8천여명의 관객을 만났다고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스타디움 규모로 진화한 10번째 '캐럿 랜드' 이번 팬미팅 '2026 SVT 10TH FAN MEETING '는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전 세계 98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현장의 열기를 함께 공유했다.
맷 데이먼 X 벤 애플렉 재회... 넷플릭스 액션 '더 립' 캐릭터 포스터 7종 공개

맷 데이먼 X 벤 애플렉 재회... 넷플릭스 액션 '더 립' 캐릭터 포스터 7종 공개

'내부 강도팀' 소재 범죄 액션... 조 카나한 감독 신작 16일 공개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테야나 테일러부터 스티븐 연까지 화려한 캐스팅 돈 냄새 맡은 경찰들의 치열한 신경전... 믿고 보는 콤비의 귀환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더 립〉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더 립〉은 1월 12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는 주연 배우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을 포함해 올해 골든글로브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은 테야나 테일러, 스티븐 연, 영화 〈플래시〉에서 슈퍼걸로 등장한 사샤 카예, 카일 챈들러, 〈기품있는 마리아〉의 스타 카탈리나 산디노 모레노 등의 모습이 담겼다. 〈더 립〉은 범죄자의 은닉처에서 수백만 달러의 현금을 발견한 경찰들 간의 신경전을 그린다.

"장르를 허문 목소리" 더 매버릭스 라울 말로, 암 투병 끝 별세... 향년 60세

4기 대장암·LMD 진단 후 1년 반의 사투... 밴드 "그는 전염성 있는 에너지였다" 애도 컨트리와 라틴의 독창적 융합... 90년대 풍미한 '음악의 개척자' 영면
컨트리 음악에 라틴의 열정을 불어넣었던 독보적인 목소리가 영원히 잠들었다. 밴드 '더 매버릭스 '의 영혼이자 리드 싱어인 라울 말로 가 세상을 떠났다. 10일 더 매버릭스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장 깊은 슬픔으로 우리의 친구이자 형제인 라울 말로의 별세를 전한다"고 발표했다. 향년 60세. ◆ "그는 인간 본성의 힘이었다" 밴드 측에 따르면 라울 말로는 지난 9일 월요일 저녁,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