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검색 결과

<해피 뉴 이어> 등 12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해피 뉴 이어> 등 12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해피 뉴 이어감독 곽재용출연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윤아, 원진아, 이혜영, 정진영, 김영광, 서강준, 이광수, 고성희, 이진욱, 조준영, 원지안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돌림노래처럼 돌아오는 러브 액츄얼리>의 환영★★☆2003년 이후 ‘한국판 러브 액츄얼리’를 표방한 듯한 영화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등장해서인지, 이제는 이게 하나의 장르 같다. 일정한 시공간을 무대로 여러 인물이 얽히고설킨다는 점에서 해피 뉴 이어>는 러브 액츄얼리> 식으로 기획된 영화임을 더욱 강하게 드러낸다.
인생 캐릭터 갈아 치우며 가장 강력한 대상 후보로 떠오른 이 배우

인생 캐릭터 갈아 치우며 가장 강력한 대상 후보로 떠오른 이 배우

연말 시상식을 코앞에 두고 있는 요즘, 모두가 입을 모아 '대상'은 이미 따놓은 당상이라 외치는 배우가 있으니. 의 천서진, 아니 배우 김소연이다. 매회 '찐 광기' 넘치는 눈빛과 파격적인 만행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그는, 흔히 김순옥 작가 표 레전드 악역이라 불리는 '신애리', '연민정'의 뒤를 이어 '천서진'이란 이름을 화제의 중심에 올렸다. 매 순간 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천생 배우, 내년이면 데뷔 28년 차를 맞는 배우 김소연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 대충 살자, 열심히 살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하는 영화 5편

# 대충 살자, 열심히 살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하는 영화 5편

풍선을 손으로 들기도 귀찮아서 머리에 낀 황정민처럼 살고 있는가. 아니면 '열정만 있으면 안 되는 게 없다. 인간에게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이라는 명언을 남긴 유노 윤호의 말처럼 살고 있는가. 얼마 전 '대충 살자 시리즈'가 트위터에 유행처럼 불어닥쳤다. 이 문장이 유행이 된 이유는 지금 우리가 너무 열심히 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인간이라면 모든 면에서 100% 열정을 불태울 수 없는 법. 너무 열심히만 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놓치는 것들이 있다. 그런 것들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영화를 골라왔다.
가장 웃긴 마블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언론시사 반응

가장 웃긴 마블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언론시사 반응

보통 시사회가 늦으면 불안하다고 하지만, 이 영화는 예외입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신작 가 10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23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시사회를 개최했습니다. 는 2014년 의 후속작이자 2015년 이후 토르와 헐크가 출연한 첫 영화인데요, 2018년 5월 개봉 예정인 와도 밀접한 관계가 예상돼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연 시사회에서는 어떤 반응들이 나왔을까요.
1980년 5월의 광주를 조명하다, <택시운전사> 언론 시사 첫 반응

1980년 5월의 광주를 조명하다, <택시운전사> 언론 시사 첫 반응

2017 여름 스크린 대전이 시작되었습니다. 1980년 5월, 광주로 간 택시 운전사. 장훈 감독의 신작 가 10일 언론 시사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서울 소시민 택시운전사로 살고 있는 만섭 . 월세가 몇 달치나 밀려 쩔쩔매고 있던 차, 왕복으로 광주에 태워다주면 택시비로 10만 원을 지불하겠다는 외국인 손님의 이야기를 듣게 되죠. 앞뒤 재지 않고 외국인 손님을 태워 광주로 떠난 그. 곧 1980년 5월 광주의 참혹한 풍경과 마주하게 됩니다.
여성 히어로 영화의 멋진 출발! <원더 우먼> 시사 첫 반응

여성 히어로 영화의 멋진 출발! <원더 우먼> 시사 첫 반응

원더 우먼은 작년 에서 실질적인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단숨에 DC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리고 1년2개월 만에 그의 솔로 영화 이 공개됐다. 갤 가돗이 원더 우먼의 정의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모범적으로 구현한 가운데 의 크리스 파인, 의 데이빗 듈리스, 의 로빈 라이트 등이 그녀를 제대로 서포트하고 있다.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를 연출한 패티 젠킨스는 '여성'에 대한 키워드에 대한 사려깊은 접근으로 'DC 여성 히어로 영화'로서의 시작점을 보기좋게 완성했다. 29일 오후 진행된 국내 언론 시사 반응을 전한다.
이정재X여진구 <대립군> 언론 시사 반응은?

이정재X여진구 <대립군> 언론 시사 반응은?

메인 예고편 이정재, 여진구 주연의 이 5월 22일 서울 CGV왕십리에서 언론 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은 임진왜란 배경의 사극 영화다. ‘대립군’(代立軍)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돈을 받고 다른 사람의 군역을 대신 해주는 사람을 뜻한다. 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인 적이 있는 이정재가 대립군의 수장 토우를 연기한다. 등 사극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여진구는 에서 광해 역할을 맡았다. 광해는 도성 한양을 버리고 파천(播遷)한 선조를 대신해 세자로 책봉되어 분조(分朝, 임진왜란 당시 임시로 세운 조정)를 이끈다.
19금 뺨치는 스릴? <에이리언: 커버넌트> 언론 시사 첫 반응

19금 뺨치는 스릴? <에이리언: 커버넌트> 언론 시사 첫 반응

지난 4일 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1979년 으로 SF 전설이 된 리들리 스콧. 를 통해 자신이 창조했던 에이리언 세계 속 기괴한 생명체의 인과 고리를 제시했는데요. 이번 영화는 1편 이전의 이야기이자, 프리퀄 (2012)를 잇는 후속작입니다. '커버넌트' 호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식민지 개척 의무를 갖고 목적지로 향하던 중, 미지의 행성에서 온 신호를 감지합니다. 그리고 그곳을 탐사하기로 하죠. 하지만 그곳은 갈수록 어둡고 위험한 세계였습니다. '커버넌트'호는 목숨을 건 최후의 탈출을 하게 되죠.
우주 최강 병맛 히어로 영화 <가디오즈 오브 갤럭시 VOL.2> 시사 반응

우주 최강 병맛 히어로 영화 <가디오즈 오브 갤럭시 VOL.2> 시사 반응

3년 만이다. 스타로드 가 돌아왔다. 스타로드가 누구냐고. 피터 퀼이라고 하면 아~ 하는 사람들 많지 않을까. 이른바 ‘병맛’ 스페이스 오페라로 불리는 (이하 )의 2편 (5월 3일 개봉, 이하 )가 공개됐다. 에는 1편이 예고한 대로 피터 퀼의 아버지 에고 가 등장한다. 에고 이외에도 새로 등장하는 인물들이 있다. 소버린 행성의 황금색 종족인 아이샤 , 더듬이가 인상적인 캐릭터 맨티스 도 있다. 폼 클레멘티에프는 한국계 프랑스인이다. 무엇보다 기대되는 캐릭터는 베이비 그루트 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뭉쳤다, <보안관> 언론 시사 첫 반응

믿고 보는 배우들이 뭉쳤다, <보안관> 언론 시사 첫 반응

대한민국 대표 호감 아재파탈 배우들 총출동한 영화 이 24일 언론시사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5월 3일 개봉하는 이 작품. 의 조감독 출신인 김형주 감독의 첫 상업영화 도전작으로, 에서 만났던 배우 이성민, 조진웅, 김성균이 한자리에 뭉쳤죠. 의욕만 넘치던 과잉 수사로 옷을 벗은 전직 형사 대호 . 5년 후 그는 자칭 '보안관'이 되어 자신의 고향인 부산 기장의 유명인사(=오지라퍼)로 거듭나는데요. 비치타운 건설을 위해 기장을 찾은 사업가 종진 에게서 수상한. 마약 사범의 냄새를 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