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기세 무섭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38개국 TOP 10 진입
단 3일 만에 38개국 TOP 10... 전 세계가 ‘사라킴’에 홀렸다
신혜선과 이준혁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공개 직후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19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13일 공개된 이 작품은 3일 만에 38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권 TV 부문 3위에 올랐다. 한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 6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과 싱가포르를 포함해 총 38개국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순항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