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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망스 김민석의 '이사통' OST '사랑의 언어' 화제...'케데헌'에 이어 글로벌 정조준

김민석, 2월 1일 저녁 6시 ‘버릇처럼 셋을 센다’ 발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그룹 멜로망스의 김민석이 다시 한번 전 세계 리스너들의 고막을 녹이고 있다.

김민석이 가창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첫 번째 트랙 ‘사랑의 언어’(Love Language)는 작품의 파죽지세 흥행과 함께 연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작품이 공개 2주 차 만에 국내 최정상 달성은 물론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 부문 1위를 기록하면서, 극의 설렘을 완성하는 그의 목소리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는 중이다.

한편, 멜로망스의 메가 히트 OST이자 김민석이 직접 작사·작곡한 ‘사랑인가 봐’(Love, Maybe)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삽입되며 글로벌 시장을 강타한 바 있어, 이번 성과는 그의 ‘OST 흥행 보증수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마지막 썸머〉의 ‘화내지마’, SBS 〈키스는 괜히 해서!〉의 ‘Special Day’ 등 주요 화제작의 OST를 연이어 부르며 대세 아티스트로서의 명성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김민석은 오는 2월 1일 저녁 6시,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Wish+’를 통해 KCM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버릇처럼 셋을 센다’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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