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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검색 결과

K-공포 저력 입증한 '살목지', 개봉 10일째 100만 관객 돌파…배우들 감사 인증샷

K-공포 저력 입증한 '살목지', 개봉 10일째 100만 관객 돌파…배우들 감사 인증샷

기이한 저수지 소문 다룬 김혜윤 주연 공포 영화, 17일 오전 누적 관객 100만 명 고지 점령 배우 김혜윤, 이종원 등 귀신·강시·처키 등으로 유쾌하게 분장한 100만 돌파 인증샷 공개 이상민 감독 연출, 실제 괴담 일화 토대로 섬뜩한 공포 선사하며 극장가 장기 흥행 예고
〈살목지〉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공포영화의 힘을 과시했다. 4월 17일 영화관입장관통합전산망 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17일 오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살목지〉는 괴담이 끊이지 않는 살목지의 실제 일화들을 토대로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를 찾아간 촬영팀의 이야기를 그리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4월 8일 개봉해 10일째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살목지〉는 배우들의 100만 인증샷과 함께 특별한 무대인사로 준비한 분장 사진을 공개해 100만 관객 돌파에 감사를 전했다.
93만 관객 홀린 '살목지'…실제 배경 예산 저수지 심야 방문객 쇄도

93만 관객 홀린 '살목지'…실제 배경 예산 저수지 심야 방문객 쇄도

공포영화 '살목지' 흥행에 실제 배경인 충남 예산 저수지로 심야 방문객이 급증, 지자체 차량 통제 등 긴급 안전대책 마련 나서
개봉 8일 만에 93만 돌파, 현실로 번진 '살목지' 신드롬 공포영화 '살목지'가 개봉 8일 만에 누적 관객 93만 명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 중이다. 영화의 실제 배경인 충남 '예산군' 소재 '살목지 저수지'에 밤낮없는 방문객 쇄도가 이어지며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심야 방문객 폭증, '예산군' 무관용 안전 대책 가동 영화 흥행이 자칫 대형 '안전사고'로 직결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16일 충남 '예산군'은 소방·경찰·한국농어촌공사와 긴급 합동 대책회의를 소집, 강력한 현장 통제 방안을 확정했다.
심야괴담회 레전드 ‘살목지’ 영화화 과정에서 더해진 것

심야괴담회 레전드 ‘살목지’ 영화화 과정에서 더해진 것

MBC 공포 토크쇼 〈심야괴담회〉를 비롯한 방송과 여러 공포 채널을 뜨겁게 달군 괴담 ‘살목지’가 영화로 재탄생했다. 단편 〈함진아비〉, 〈돌림총〉 등 꾸준히 호러 장르에 천착해 온 이상민 감독은 기존의 이야기에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해 영화 〈살목지〉를 만들었다. 괴담에서 단순히 귀신이 자주 출몰하는 심령 스폿이었던 ‘살목지’는 영화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길목의 공간으로 의미를 확장한다. 레전드 괴담 ‘살목지’의 영화화 과정에서 달라지고 더해진 부분을 정리해 보았다.
지금 대학가는 '살목지' 열풍! 호러 팬아트 성행

지금 대학가는 '살목지' 열풍! 호러 팬아트 성행

대학 공포 동아리 극찬… “팝콘에 손도 못 댈 만큼 압도적인 몰입감” 생생 후기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살목지〉가 대학가를 중심으로 한 'Z세대'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영화는 기이한 분위기를 담은 호러 팬아트와 함께, 공포 장르에 조예가 깊은 대학생들의 생생한 관람 후기를 공개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서울여대생들이 직접 그린 ‘살목지’… 기이한 정서 담은 팬아트 눈길 이번에 공개된 호러 팬아트는 서울여자대학교 재학생들의 손에서 탄생해 특별함을 더한다.
김혜윤 ‘살목지’, 박스오피스 1위 등극… ‘랑종’ 이후 호러 최고 오프닝 스코어!

김혜윤 ‘살목지’, 박스오피스 1위 등극… ‘랑종’ 이후 호러 최고 오프닝 스코어!

라이언 고슬링·장항준 꺾은 호러 신드롬… 개봉 첫날 8.9만 명 동원
배우 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4월 극장가에 강력한 호러 풍파를 일으키고 있다. 역대급 기록 경신… ‘랑종’ 이후 호러 영화 중 최고 성적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개봉 첫날인 8일 89,912명(누적 관객 수 116,82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는 2021년 팬데믹 시기 호러 붐을 일으켰던 〈랑종〉(오프닝 129,937명) 이후 국내 개봉한 공포 장르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다.
[인터뷰] 김혜윤의 장르적 얼굴은 어떨까? '살목지' 김혜윤②

[인터뷰] 김혜윤의 장르적 얼굴은 어떨까? '살목지' 김혜윤②

“〈살목지〉, 10점 만점 영화지만 너무 무섭다고 하면 관객 안 올 것 같아 9.5점 주겠다”
▶〈살목지〉 배우 김혜윤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살목지〉는 ‘체험형’ 공포를 테마로 삼은 영화인데요. ‘체험형’ 영화를 찍는 입장에서, 다른 현장과 차별화되는 지점이 있었나요. 처음에 미팅하고 리딩할 때 로드뷰 카메라, 360도 카메라를 보여주셨거든요. 영화가 이런 방향의 앵글로 나올 거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실제로 영화를 보니 그 장면들이 너무 기괴하더라고요. 제가 느꼈던 감정들을 관객분들도 느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촬영 현장이 워낙 외진 곳이다 보니까, 현장에서 많은 고생을 하셨을 것 같아요.
[인터뷰] 김혜윤의 장르적 얼굴은 어떨까? '살목지' 김혜윤①

[인터뷰] 김혜윤의 장르적 얼굴은 어떨까? '살목지' 김혜윤①

“눈빛이랑 호흡만으로 표현하는 연기, 새로운 연기를 하고 있다고 느껴”
믿어야 할까. 보기 전까지는 믿지 말아야 할까. 〈살목지〉의 수인 역시 그 기로에서 흔들린다. 믿지 않았던 비밀을 몸으로 느낀 후, 서서히 내면의 공포에 잠식되어 간다. 공포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아마도 관객을 ‘설득’하는 일일 것이다. 영화가 ‘소문대로 정말로 무서운지’ 반신반의하며 극장에 들어선다. 오는 4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살목지〉 속 김혜윤의 수인은 이러한 관객들의 시선을 대변하는 인물이다. 수인 역시, 살목지의 공포스러운 소문을 알고 있음에도, 이성의 끈을 잡고 있다.
[극장가 소식] 여름 공식 깬 극장가…'스크림 7'·'살목지' 4월 공포물 대격돌

[극장가 소식] 여름 공식 깬 극장가…'스크림 7'·'살목지' 4월 공포물 대격돌

니브 캠벨의 '스크림 7', 김혜윤 주연 '살목지', 블룸하우스 '리 크로닌의 미이라' 신작까지. 여름 전유물 옛말 된 4월 극장가 공포물 라인업.
[기획] 여름 전유물 옛말, 4월 극장가 장악한 '공포 영화' 라인업 '공포 영화'는 여름에 개봉한다는 공식이 완전히 깨졌다. 다가오는 4월 극장가에는 서늘한 '공포 영화' 기대작들이 연이어 간판을 내건다. 2018년 '곤지암'의 성공 이후, 호러물은 계절에 얽매이지 않는 장르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특히 대작 개봉이 뜸한 비수기 시장에서 '호러 장르'는 훌륭한 틈새 공략법으로 평가받는다. 주 소비층인 1020 세대가 학교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빠르게 확산시키는 경향이 있어 봄 시즌 개봉이 흥행에 더욱 유리하게 작용한다.
그래서, 얼마나 무서운데? 공포영화 '살목지', 시사회에서 미리 보다

그래서, 얼마나 무서운데? 공포영화 '살목지', 시사회에서 미리 보다

간만에, 김새지 않는 공포영화가 등장했다. 공포영화를 보며 ‘에이’라는 감정이 든다면, 그 영화는 그것으로 ‘끝’이다. 스산한 무언가의 끝에, 기대만큼의 공포가 따라오지 않는다면 남는 건 허탈함뿐이다. 결국 ‘시시함’이라는 감정이 드는 순간 공포영화는 제 기능을 한 것이라고 볼 수 없다. 따라서, 공포영화에서는 ‘알면서도 얼마나 잘 속게 만드는가’가 ‘무서움’과 ‘시시함’을 가르는 주요한 질문이다. 공포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놀랄 만한 반전인가, 점프 스케어인가, 음향과 음악인가.
[시사 첫 반응] '살목지'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살목지'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오는 4월 8일 개봉을 앞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김지연 / ★★★☆ / 간만에, 김새지 않는 공포영화익숙한 공식을 활용하면서도, 기시감으로 인해 마냥 김빠지게 두지 않았다. 360도 카메라, 수중 촬영, 모션 디텍터 등으로 '알면서도 속고 싶어지는 맛'을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