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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기부" 검색 결과

팬 사랑, 1억 기부로 보답한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데뷔 3주년 빛낸 '특급 선행'

팬 사랑, 1억 기부로 보답한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데뷔 3주년 빛낸 '특급 선행'

데뷔 3주년 맞아 굿네이버스에 1억 원 쾌척, 위기 가정 아동·청소년 꿈 지원 팬들에게 받은 사랑과 응원, 소외계층 아이들의 미래 설계 돕는 선한 영향력으로 환원 오는 8월 19일 일본 두 번째 EP '회귀러브(回帰LOVE)' 발매하며 글로벌 대세 행보 이어가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성한빈이 데뷔 3주년을 맞아 국제 아동권리 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에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이 13일 밝혔다. 위기 가정 아동·청소년 위한 1억 원 쾌척 성한빈은 지난 10일 후원금 1억 원을 기탁했으며, 기부금은 굿네이버스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진로 탐색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장학금 지원을 통해 위기 가정 아동과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자유롭게 그려나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세기의 부부’ 탄생…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비밀리 혼인신고 완료 후 ‘400억 기부’ 선한 영향력

‘세기의 부부’ 탄생…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비밀리 혼인신고 완료 후 ‘400억 기부’ 선한 영향력

뉴욕 삼엄한 감시 피해 테네시주서 조용히 법적 절차 마무리 전용기 동선 분석으로 무게… 가족 연고지 거쳐 음악적 고향 내슈빌 복귀 후 ‘유령 결혼식’ 결혼식 앞두고 소아암 병원·아동 의료 등 20개 자선단체에 총 2,600만 달러 쾌척 오늘(3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서 1,000명 하객 운집하는 ‘역대급 메가 웨딩’ 거행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36)와 미국프로풋볼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간판스타 트래비스 켈시(Travis Kelce·36)가 마침내 법적으로 완전한 부부가 됐다. 이들은 일생일대의 대형 결혼식을 목전에 두고 수백억 원의 기부금을 쾌척하며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 뉴욕 감시망 뚫고 테네시서 비밀 혼인신고… 전용기 동선이 증거 2일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 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가 소규모 친지들만 모인 자리에서 이미 혼인 서약을 나누고 법적 절차를 완벽히 마무리...
세븐틴 호시, 잠비아에 학교 지었다…군 복무 중 신곡 'SNAPBACK' 발매 겹경사

세븐틴 호시, 잠비아에 학교 지었다…군 복무 중 신곡 'SNAPBACK' 발매 겹경사

지난해 기부한 1억 원으로 아프리카 잠비아 아동 위한 교실 5개 신축 및 시설 보수 완료 라오스 이어 잠비아까지 국경 넘은 선행…국내외 소외계층 향한 꾸준한 나눔 실천 귀감 생일 당일 자작곡 'SNAPBACK' 전격 발매 및 20일 세븐틴 스타디움 팬미팅 개최 눈길
군 복무 중인 그룹 세븐틴 의 멤버 호시 가 라오스에 이어 아프리카 잠비아의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배움터를 선물하며 국경을 넘은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잠비아 아이들 위한 교실 신축 및 교육 환경 개선 1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호시가 기탁한 후원금으로 진행된 잠비아 지역 공립학교 교실 신축 프로젝트가 완공됐다. 이번 사업은 호시가 지난해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를 통해 쾌척한 1억 원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포토&] 넥스지, 싱글 2집 '음츠크'로 컴백…

[포토&] 넥스지, 싱글 2집 '음츠크'로 컴백…"스트레이 키즈 명성 잇는다" 싱글앨범 발표회 현장

JYP엔터테인먼트 차세대 보이그룹 넥스지 두 번째 싱글 '음츠크' 발매
JYP엔터테인먼트의 차세대 보이그룹 넥스지 가 선배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명성을 이으며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넥스지는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음츠크 '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멤버 휴이는 "JYP의 넥스트 제너레이션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그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선배 그룹에 대한 존경심도 잊지 않았다.
방탄소년단(BTS), 10월 아르헨티나 첫 단독 공연 확정... 현지 반응 폭발

방탄소년단(BTS), 10월 아르헨티나 첫 단독 공연 확정... 현지 반응 폭발

현지 매체 '클라린' 보도... "하카란다 피는 보라색 봄에 방문, 완벽한 타이밍"
방탄소년단 의 월드투어 일정 중 첫 아르헨티나 공연이 확정되면서, 현지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르헨티나 최대 일간지 '클라린'은 13일 BTS의 첫 아르헨티나 방문 소식을 속보로 타전했다.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오는 10월 23~24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는 BTS 투어 역사상 가장 규모 있고 야심 찬 무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 "하카란다 꽃 피는 계절". . .
세종문화회관 계단 수놓은

세종문화회관 계단 수놓은 "BTS 3월 20일"... 서울 한복판서 완전체 컴백 예고

붉은 원형의 미스터리한 조형물 등장... 새 앨범 로고 추정 서울 시작으로 뉴욕·도쿄·런던 등 전 세계 랜드마크 옥외 광고 확장 예고 뷔 생일 맞이 기부 릴레이 펼친 아미(ARMY), 3년 만의 완전체 귀환에 기대감 최고조
BTS 가 특별한 설치물로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BTS의 소속사는 1월 5일 세종문화회관을 통해 BTS의 완전체 컴백을 다시금 상시시켰다. 세종문화회관 중앙 계단은 BTS가 컴백하는 일자 3월 20일과 BTS라는 문자로 꾸며져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계단을 꾸민 것과 함께 세 개의 붉은 원형 설치물로 새로운 앨범을 예고했다. 신보의 로고로 추정되는 조형물은 붉은 색 바탕에 점과 선으로 이뤄진 모양을 하고 있어 대중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포토&]

[포토&] "올해만 9억 5천만원"…아이유, 연말 2억 쾌척 기부 '선행 여왕'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미혼모·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차기작 촬영 중에도 이어진 온정 마음도 예쁜 "아이유님~ 올해 정말 폭싹 속았수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시 한번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 31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자신의 활동명과 팬덤명을 합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2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아동권리보장원, 사랑의달팽이, 우양재단에 각각 5천만원씩 전달되었다. 해당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지원,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을 위한 초기 비용,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 지원, 그리고 겨울철 결식 위기에 놓인 노인들을 위한...
제니, 1월 16일 첫 사진전 'J2NNI5' 개최…수익금 전액 기부

제니, 1월 16일 첫 사진전 'J2NNI5' 개최…수익금 전액 기부

30살 생일에 공개하는 25살의 기록…홍장현 등 톱 작가 참여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데뷔 이후 첫 번째 사진전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제니가 오는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번째 사진전 'J2NNI5'를 개최한다고 30일 공식 발표했다. ⬦ JENNIE + 25 = 'J2NNI5'…가장 찬란했던 순간의 기록 전시는 제니의 30번째 생일인 1월 16일에 개막한다. 하지만 시선은 5년 전을 향해 있다.

"슈퍼맨과는 다르다"... '슈퍼걸' 밀리 앨콕, 트라우마 덩어리 '안티히어로' 변신

제임스 건, 첫 예고편 공개... 블론디 'Call Me'에 맞춰 제이슨 모모아 '로보' 깜짝 등판 '하우스 오브 드래곤' 소녀의 파격 변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미학 잇는다" 호평
"그녀는 희망을 말하지 않는다. 그녀는 생존과 복수를 말한다. "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슈퍼걸'은 우리가 알던 명랑한 영웅이 아닌, 상처 입은 '안티히어로'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곁에는 우주 최악의 현상금 사냥꾼 '로보'가 있었다. 12일(현지시간 11일) DC 스튜디오의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 공동 CEO는 맨해튼 프리뷰 파티를 열고 영화 '슈퍼걸 '의 첫 번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 블론디의 'Call Me', 그리고 로보 예고편은 1980년대를 풍미한 밴드 블론디 의 명곡 'Call Me'가 흐르는 가운데 시작된다.
'모두가 레이먼드를 좋아해' 30주년 재회... 故 소여 스위튼 향한 '눈물의 추모'

'모두가 레이먼드를 좋아해' 30주년 재회... 故 소여 스위튼 향한 '눈물의 추모'

레이 로마노 "빛과 같은 존재"... 가족들 출연해 자살 예방 메시지 전파
도리스 로버츠·피터 보일도 함께 기려. . . "소중한 가족 잃어 리부트는 없다" 1990년대 미국 전역을 사로잡았던 전설적인 시트콤 '모두가 레이먼드를 좋아해(Everybody Loves Raymond)'의 주역들이 방송 30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지난 2015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아역 배우 소여 스위튼을 추모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11월 24일 CBS는 '30주년 기념 재회 스페셜(30th Anniversary Reunion)'을 방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