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기부" 검색 결과

방탄소년단(BTS), 10월 아르헨티나 첫 단독 공연 확정... 현지 반응 폭발

방탄소년단(BTS), 10월 아르헨티나 첫 단독 공연 확정... 현지 반응 폭발

현지 매체 '클라린' 보도... "하카란다 피는 보라색 봄에 방문, 완벽한 타이밍"
방탄소년단 의 월드투어 일정 중 첫 아르헨티나 공연이 확정되면서, 현지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르헨티나 최대 일간지 '클라린'은 13일 BTS의 첫 아르헨티나 방문 소식을 속보로 타전했다.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오는 10월 23~24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는 BTS 투어 역사상 가장 규모 있고 야심 찬 무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 "하카란다 꽃 피는 계절". . .
세종문화회관 계단 수놓은

세종문화회관 계단 수놓은 "BTS 3월 20일"... 서울 한복판서 완전체 컴백 예고

붉은 원형의 미스터리한 조형물 등장... 새 앨범 로고 추정 서울 시작으로 뉴욕·도쿄·런던 등 전 세계 랜드마크 옥외 광고 확장 예고 뷔 생일 맞이 기부 릴레이 펼친 아미(ARMY), 3년 만의 완전체 귀환에 기대감 최고조
BTS 가 특별한 설치물로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BTS의 소속사는 1월 5일 세종문화회관을 통해 BTS의 완전체 컴백을 다시금 상시시켰다. 세종문화회관 중앙 계단은 BTS가 컴백하는 일자 3월 20일과 BTS라는 문자로 꾸며져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계단을 꾸민 것과 함께 세 개의 붉은 원형 설치물로 새로운 앨범을 예고했다. 신보의 로고로 추정되는 조형물은 붉은 색 바탕에 점과 선으로 이뤄진 모양을 하고 있어 대중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포토&]

[포토&] "올해만 9억 5천만원"…아이유, 연말 2억 쾌척 기부 '선행 여왕'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미혼모·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차기작 촬영 중에도 이어진 온정 마음도 예쁜 "아이유님~ 올해 정말 폭싹 속았수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시 한번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31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자신의 활동명과 팬덤명을 합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2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아동권리보장원, 사랑의달팽이, 우양재단에 각각 5천만원씩 전달되었다. 해당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지원,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을 위한 초기 비용,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 지원, 그리고 겨울철 결식 위기에 놓인 노인들을 위한...
제니, 1월 16일 첫 사진전 'J2NNI5' 개최…수익금 전액 기부

제니, 1월 16일 첫 사진전 'J2NNI5' 개최…수익금 전액 기부

30살 생일에 공개하는 25살의 기록…홍장현 등 톱 작가 참여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데뷔 이후 첫 번째 사진전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제니가 오는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번째 사진전 'J2NNI5'를 개최한다고 30일 공식 발표했다. ⬦ JENNIE + 25 = 'J2NNI5'…가장 찬란했던 순간의 기록전시는 제니의 30번째 생일인 1월 16일에 개막한다. 하지만 시선은 5년 전을 향해 있다.

"슈퍼맨과는 다르다"... '슈퍼걸' 밀리 앨콕, 트라우마 덩어리 '안티히어로' 변신

제임스 건, 첫 예고편 공개... 블론디 'Call Me'에 맞춰 제이슨 모모아 '로보' 깜짝 등판 '하우스 오브 드래곤' 소녀의 파격 변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미학 잇는다" 호평
"그녀는 희망을 말하지 않는다. 그녀는 생존과 복수를 말한다. "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슈퍼걸'은 우리가 알던 명랑한 영웅이 아닌, 상처 입은 '안티히어로'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곁에는 우주 최악의 현상금 사냥꾼 '로보'가 있었다. 12일(현지시간 11일) DC 스튜디오의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 공동 CEO는 맨해튼 프리뷰 파티를 열고 영화 '슈퍼걸 '의 첫 번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 블론디의 'Call Me', 그리고 로보예고편은 1980년대를 풍미한 밴드 블론디 의 명곡 'Call Me'가 흐르는 가운데 시작된다.
'모두가 레이먼드를 좋아해' 30주년 재회... 故 소여 스위튼 향한 '눈물의 추모'

'모두가 레이먼드를 좋아해' 30주년 재회... 故 소여 스위튼 향한 '눈물의 추모'

레이 로마노 "빛과 같은 존재"... 가족들 출연해 자살 예방 메시지 전파
도리스 로버츠·피터 보일도 함께 기려. . . "소중한 가족 잃어 리부트는 없다"1990년대 미국 전역을 사로잡았던 전설적인 시트콤 '모두가 레이먼드를 좋아해(Everybody Loves Raymond)'의 주역들이 방송 30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지난 2015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아역 배우 소여 스위튼을 추모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11월 24일 CBS는 '30주년 기념 재회 스페셜(30th Anniversary Reunion)'을 방영했다.
이찬원 팬클럽, 사랑의달팽이 누적 기부금 2억 9천만

이찬원 팬클럽, 사랑의달팽이 누적 기부금 2억 9천만

가수 이찬원의 공식 팬클럽 '찬스'가 청각장애인 지원 단체인 ‘사랑의달팽이’에 기부한 누적 기부금이 2억 9천만 원에 달한다. '찬스'는 2020년부터 꾸준히 사랑의달팽이에 후원금을 전달해 왔으며, 최근 이찬원의 생일을 기념해 320만 원을 추가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청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팬클럽 '찬스'는 "아티스트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뜻깊은 선물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청각장애인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아름다운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아이유, 데뷔 17주년 맞아 2억원 기부

아이유, 데뷔 17주년 맞아 2억원 기부

취약계층 지원 위해 4개 재단에 각 5천만원씩 전달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데뷔 17주년을 맞아 총 2억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18일 발표했다. 이번 기부는 자신의 이름과 팬덤명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 명의로 이뤄졌다. 기부금은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개 재단에 각각 5천만원씩 전달됐다. 한국장애인재단, 메이크어위시 코리아, 하트-하트재단,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이 수혜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난치병 아동, 장애인, 자립 준비 청년, 독거 노인 등을 위한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은수,

신은수, "고백은 해본 적 없고, 받아는 봤다"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 출연한 배우 신은수
배우 신은수가 자신의 '고백의 역사'에 대해 밝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 출연한 배우 신은수는 엄태구와 특별한 케미를 선보였다. 디즈니+ 시리즈 〈조명가게〉를 통해 가까워진 엄태구와 신은수는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음식 취향, 연기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주제로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눴다. 신은수는 엄태구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촬영 때의 떨림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엄태구가 "우주 사진을 보내면서 '우리는 우주의 먼지'라는 말을 해줬는데 덕분에 마음이 편해졌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오만과 편견' 주연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오만과 편견' 주연은?

제인 오스틴 원작의 현대적 재해석, '크라운' 엠마 코린의 '엘리자베스 베넷' 변신 기대감 고조
넷플릭스가 제인 오스틴의 고전 소설 '오만과 편견 '을 새롭게 각색한 6부작 한정 시리즈에 엠마 코린 , 잭 로든 , 올리비아 콜맨 이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캐스팅에서 '더 크라운'으로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엠마 코린이 주인공 엘리자베스 베넷 역을 맡게 되었다. '슬로우 호시즈'로 주목받은 잭 로든은 미스터 다시 역을, 아카데미상 수상 배우 올리비아 콜맨은 베넷 부인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특히 엠마 코린의 캐스팅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