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검색 결과

봉준호 차기작 베일 벗었다…첫 장편 애니 '앨리(Ally)' 스틸컷 최초 공개

봉준호 차기작 베일 벗었다…첫 장편 애니 '앨리(Ally)' 스틸컷 최초 공개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통해 심해 생태계 배경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앨리' 정보 오픈 다큐멘터리 출연을 꿈꾸는 남태평양 아기 오징어 앨리의 흥미진진한 심해 탐험 어드벤처 '인사이드 아웃' 김재형 애니메이터 및 '잠' 유재선 감독 공동 각본 참여…2027년 개봉 목표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 애니메이션이 처음으로 스틸컷을 공개했다. 4월 3일 ,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 〈앨리〉 제작에 대한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 기사에서 〈앨리〉의 스틸컷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앨리〉는 봉준호 감독이 연출하는 첫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심해 생태계를 배경으로 한다고 알려진 바 있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앨리〉는 남태평양 심해에서 서식하는 아기 오징어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다룬다.
'미키 17' 잇는 봉준호 차기작, 첫 장편 애니 '앨리' 확정

'미키 17' 잇는 봉준호 차기작, 첫 장편 애니 '앨리' 확정

'잠' 유재선 감독 각본 및 글로벌 제작진 합류…인간 세상을 꿈꾸는 심해어들의 특별한 모험
거장 '봉준호'의 끝없는 진화,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 전격 공개세계적 거장 '봉준호' 감독이 영화 '미키 17'에 이어 자신의 필모그래피 사상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 로 귀환한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CJ ENM'은 3일 본 작품의 투자 및 배급을 공식 확정했다. 2019년부터 '더 밸리'라는 가제로 극비리에 개발된 이 장기 프로젝트는 한국 영화계는 물론 글로벌 영화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핵심 기대작으로 부상했다.
'끝장수사' 맛은 있는데 모두에게 추천할 수 없는 이 복잡한 마음

'끝장수사' 맛은 있는데 모두에게 추천할 수 없는 이 복잡한 마음

긴긴 시간을 보내고 관객들과 ‘끝장’을 보러 4월 2일 〈끝장수사〉가 개봉한다. 이미 종결된 사건의 새로운 단서를 발견한 베테랑 형사 서재혁 이 신입 형사 김중호 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끝장수사〉는 주연 배우 배성우의 음주운전과 코로나 팬데믹의 여파로 촬영을 마친 지 몇 년 만에 관객 앞에 선다. 그 긴 시간을 감내하고 돌아온 〈끝장수사〉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3월 25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미리 본 후기를 전한다.
[컬처&] BTS 멤버 7명 '일문일답', 한국의 '아리랑'…타이틀곡 '스윔'에 담은 진심

[컬처&] BTS 멤버 7명 '일문일답', 한국의 '아리랑'…타이틀곡 '스윔'에 담은 진심

정국 아이디어로 시작된 로고부터 한국의 흥을 담은 가사. 7명의 정체성 녹여낸 타이틀곡 '스윔'으로 가장 방탄소년단 다운 귀환!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이 20일 정규 5집 '아리랑' 을 전격 발매하며 가요계에 귀환한다. 이번 신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요를 타이틀로 채택해 글로벌 음악 시장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적인 고유의 정서는 일곱 멤버를 하나로 묶는 '핵심 키워드'이자 우리의 '근본'"이라며 'K-컬처'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특히 '정국'의 주도적인 아이디어로 완성된 앨범 로고, '제이홉'이 가사에 녹여낸 한국 특유의 '흥', 'RM'이 '태권도'를 모티브로 작업한 트랙 등 멤버들의 전폭적인 참여로...
스티븐 스필버그가 부활시킨 공룡의 대서사시… 넷플릭스 다큐 '공룡들' 오늘(6일) 공개

스티븐 스필버그가 부활시킨 공룡의 대서사시… 넷플릭스 다큐 '공룡들' 오늘(6일) 공개

1억 6,500만 년의 흥망성쇠 탐구… 스티븐 스필버그 총괄 프로듀서 참여
1억 6,500만 년이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지구의 주인으로 군림했던 거대 생명체들의 장대한 서사가 넷플릭스를 통해 펼쳐진다. 오늘(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공룡들〉은 공룡의 탄생부터 진화, 그리고 비극적인 멸종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공룡의 역사를 사실적인 디테일과 압도적인 영상미로 복원한 작품이다. 지축을 뒤흔들던 육지의 포식자들부터 하늘을 지배한 익룡, 그리고 심해를 누볐던 해양 공룡들까지, 인류가 미처 알지 못했던 공룡들의 흥망성쇠를 집대성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Z세대 대변인' 최성은, '매드 댄스 오피스' 소심하지만 성실한 공무원 변신

'Z세대 대변인' 최성은, '매드 댄스 오피스' 소심하지만 성실한 공무원 변신

'괴물'·'로기완'의 주역 최성은, 염혜란과 호흡 맞춘 캐릭터 스틸 3종 공개 서툴지만 치열한 Z세대 공무원 '연경' 역... 롤모델 보며 성장하는 입체적 면모 인생 환승 플라멩코 코미디 '매드 댄스 오피스', 3월 4일 전국 극장 개봉 확정
최성은의 변신을 예고하는 〈매드 댄스 오피스〉 스틸컷이 공개됐다. 2월 3일 〈매드 댄스 오피스〉는 영화에서 연경 역을 맡은 배우 최성은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성은은 〈시동〉, 〈십개월의 미래〉, 〈힘을 낼 시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로기완〉과 드라마 〈괴물〉, 〈마지막 썸머〉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전주국제영화제 배우상,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등을 수상했다.
‘직장상사 길들이기’ 현실 공감 200%! 레이첼 맥아담스 사이다 명대사 공개!

‘직장상사 길들이기’ 현실 공감 200%! 레이첼 맥아담스 사이다 명대사 공개!

비행기 추락 사고로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벌이는 권력 역전 서바이벌 스릴러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92%, CGV 골든에그지수 95%를 기록하며 개봉과 동시에 외화 전체 1위에 오른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본격적으로 흥행 질주를 시작한 가운데, 관객들의 공감대를 완벽히 저격한 주인공 ‘린다’의 통쾌한 명대사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긴 더 이상 회사가 아냐”직급도, 보고도 없는 무인도에서 180도 뒤바뀐 권력 관계. 회사에서의 ‘린다’는 상사 ‘브래들리’로부터 공개적인 면박을 당하고, 능력과 관계없이 승진에서 밀려나면서도 늘 참아야만 했던 인물이다.
박진영·김민주 ‘샤이닝’, 대본리딩 현장 공개… 3월 6일 첫사랑 감성 깨운다

박진영·김민주 ‘샤이닝’, 대본리딩 현장 공개… 3월 6일 첫사랑 감성 깨운다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대본리딩 현장 공개… 박진영X김민주X신재하X박세현의 찬란한 시너지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이 주역들의 뜨거운 열정과 설렘이 가득했던 첫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3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에게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공항 가는 길〉, 〈반의 반〉 등을 집필한 이숙연 작가와 〈그해 우리는〉의 김윤진 감독이 의기투합해 서정적이고 섬세한 감성 멜로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수트 벗고 사제복 입는다"... 이준혁, SBS 오컬트 신작 '각성' 출연 확정

2027년 방영 예정... '악귀' 잇는 한국형 엑소시즘 드라마의 탄생 입시 지옥 속 구마 사제 '안토니오' 역... 데뷔 첫 오컬트 도전 '나의 완벽한 비서' 로코킹 → 퇴마사 파격 변신... 흥행 연타석 예고
'대세 배우' 이준혁이 로맨틱 코미디에 이어 오컬트 장르까지 접수하며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 〈범죄도시3〉·〈나완비〉 이어 〈각성〉으로 정점 SBS는 28일 "새 드라마 '각성'(극본 장윤미, 연출 오준혁)의 주연으로 배우 이준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2027년 방영을 목표로 하는 〈각성〉은 질투와 욕망이 뒤엉킨 입시 지옥 한복판, 성적 향상을 좇다 각성제에 현혹된 아이들이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시리즈 최고 평점 경신! '28년 후: 뼈의 사원', 2월 27일 국내 상륙

시리즈 최고 평점 경신! '28년 후: 뼈의 사원', 2월 27일 국내 상륙

로튼 토마토 93%·시네마스코어 A- 기록… 대니 보일 제작·니아 다코스타 연출의 압도적 공포
좀비 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레전드 시리즈의 정통 후속작, 〈28년 후: 뼈의 사원〉이 오는 2월 2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전 세계 1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28년 후〉의 두 번째 이야기다. 지난 1월 16일 북미 개봉 직후 “경이롭고 압도적이다”, “프랜차이즈 중 가장 중요한 챕터”라는 언론의 찬사와 함께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며 시리즈 역대 최고 평점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