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VIVIZ)' 은하·신비·엄지 새출발 법적 분쟁 마침표, '3막' 여는 걸그룹의 결단
5일 언코어 전속계약 체결, 2022년 재데뷔 이은 새 그룹명 활동 유력
법적 분쟁 마침표, '3막' 여는 걸그룹의 결단 걸그룹 '비비지' 의 멤버 은하, 신비, 엄지가 가요 기획사 '언코어' 에 새 둥지를 틀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언코어는 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들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오랜 기간 단단한 결속력을 증명해 온 세 아티스트의 전방위적 행보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이번 이적은 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의 법적 갈등을 매듭지은 직후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