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 서울 단독 팬미팅 성료… 7월 일본 투어 이어간다

차기작 ‘연애박사’·‘롱 베이케이션’ 근황 공개… 밴드 라이브 및 커버 무대 선사

추영우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in SEOUL' 현장(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추영우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in SEOUL' 현장(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추영우가 서울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추영우는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총 2회에 걸쳐 단독 팬미팅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추영우의 성인 'CHOO'와 'Surprise'를 결합한 타이틀로 진행됐다. 추영우는 오프닝 무대로 로이킴의 '너에게'를 밴드 라이브로 열창하며 등장해 기대를 모았다. 그는 팬들을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을 고민한 끝에 평소 팬들이 선호하는 밴드 라이브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히며 공식 팬덤 '후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롱 베이케이션' 촬영 등 현재 진행 중인 차기작 소식과 근황을 전하며 토크를 이어갔.

현장에서는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됐다. '추프라이즈 언박싱' 코너에서 추영우는 자신의 실제 일상 루틴을 소개하는 한편, 1층과 2층 객석을 직접 찾아가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다. 또한 팬들의 요청을 들어주는 참여형 이벤트와 더불어 2회차 공연에서는 직접 케이크를 꾸미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실시간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팬들과 소통하며 공식 응원봉의 이름을 함께 정하는 등 친밀한 시간을 보냈다.

음악적 면모를 보여주는 커버 무대도 잇따랐다. 추영우는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과 '같이 걸을까', 변진섭의 '숙녀에게', 이수현의 '연의 편지' 등을 선곡해 감미로운 보컬 실력을 선보였다. 공연을 마치며 추영우는 최근 작품 촬영에 집중하느라 팬들과 자주 만나지 못했음에도 찾아와 준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좋은 배우이자 좋은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회를 전했다.

서울 팬미팅을 마친 추영우는 오는 7월 20일 일본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LINE CUBE SHIBUYA)로 자리를 옮겨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in JAPAN'을 개최하고 글로벌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영화인

이것이야말로 옥에 티…다 좋은 흥행작 '오디세이'에서 살짝 마음에 걸리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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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4.

이것이야말로 옥에 티…다 좋은 흥행작 '오디세이'에서 살짝 마음에 걸리는 부분

오디세우스는 역풍을 맞아 10년을 떠돌았지만, 〈오디세이〉는 순풍을 달고 흥행의 항로로 나아간다. 크리스토퍼 놀란이 〈오펜하이머〉의 차기작으로 선택한 〈오디세이〉는 그리스 대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영상으로 옮겼다. 그리스 연합군과 트로이의 장기전에 마침표를 찍은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며 겪는 일을 담은 이 영화는 호평과 흥행 모두를 잡으며 전 세계를 휘어잡고 있다. 씨네플레이 기자들 역시 시사로 접한 후 별점과 후기로 호평한 바 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할수록 〈오디세이〉는 분명 맹점이 있는 작품이란 것도 확실했다. 그리하여 그 옥에 티가 무엇인지,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불편한 점을 최대한 강조한 개개인의 감상을 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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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4.

"명백한 사실무근" 트와이스 채영♥자이언티, 결별설 초고속 진화… 굳건한 10살 차 커플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가수 겸 프로듀서 자이언티가 갑작스럽게 불거진 결별설을 전면 부인하며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재확인했다. 14일 한 매체는 채영과 자이언티가 바쁜 일정 탓에 관계가 소원해져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같은 날 즉각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고 "아티스트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결별설은 명백한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양측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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