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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어워즈 결과... '골든' K-팝 최초 수상...로제 '아파트' 본상 수상 실패

그래미 어워즈 결과... '골든' K-팝 최초 수상...로제 '아파트' 본상 수상 실패

K팝 작곡가 첫 그래미 트로피, 본상 도전 로제 '아파트' 수상 불발... 빌리 아일리시·켄드릭 라마 수상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이 K팝 장르 역사상 처음으로 그래미 어워즈 트로피를 거머쥐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반면 그래미 어워즈 제너럴 필즈(General Fields·본상)를 포함해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던 블랙핑크 로제의 글로벌 히트곡 '아파트'(APT.)는 수상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2월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골든'은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이효리, 오늘(28일) 신곡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 발매... 박창학 프로젝트 참여

이효리, 오늘(28일) 신곡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 발매... 박창학 프로젝트 참여

조원선 원곡 리메이크... "이효리가 직접 참여 의사 밝혀"
가수 이효리가 작사가 박창학의 특별한 음악 프로젝트에 합류해 신곡을 발표한다. 레이블 팀 카베토는 28일 이효리가 이날 오후 6시 신곡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작사가 박창학의 35년 음악 여정을 기념하는 '오드 투 러브 송즈 : 작사가 박창학 송북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싱글로 발매된다. 이 프로젝트는 박창학이 한국 대중음악계에 남긴 수많은 명곡들을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작업이다.
'흑백요리사2' 제작진, 안성재 루머·악플에 법적 대응...

'흑백요리사2' 제작진, 안성재 루머·악플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스튜디오 슬램 공식입장...출연 셰프 향한 악성 댓글·허위정보 유포자에 '무관용' 원칙
넷플릭스 오리지널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 제작사가 출연 셰프들을 향한 악성 루머와 비방 댓글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은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성 악의적 댓글과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전송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및 SNS 메시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며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과 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도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임재범, 은퇴 앞두고 오늘(6일) 마지막 신곡 'Life is a Drama' 공개

임재범, 은퇴 앞두고 오늘(6일) 마지막 신곡 'Life is a Drama' 공개

마지막 공개곡…김이나 작사 '희망의 메시지' 담아
데뷔 40주년 전국투어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가수 임재범이 6일 오후 6시 신곡 '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 를 공개한다.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는 이 곡이 대중에게 선보이는 마지막 공개 신곡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인생을 하나의 드라마로 비유하며, 종결이 아닌 계속 이어지는 과정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담았다. 임재범은 반복되는 좌절과 정체된 듯한 순간 속에서도, 과거에 극복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전진하려는 의지를 노래에 담아냈다. 작사는 스타 작사가 김이나가 맡았다.
tvN '두번째 시그널' 방영 불투명…

tvN '두번째 시그널' 방영 불투명…"시간 걸려도 최선 찾겠다"

조진웅 소년범 논란 2주 만에 첫 입장…10년 기다린 김은희 신작, 폐기 대신 '재정비' 선택
배우 조진웅의 소년범 논란으로 방영 여부가 불투명했던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에 대해 제작사가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다.tvN 관계자는 19일 "시그널이 지닌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를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는 조진웅이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지 약 2주 만에 나온 입장이다.tvN 측은 "'두번째 시그널'은 전작 방영 후 10년을 기다린 시청자를 향한 마음을 담아 2026년 하절기 공개를 목표로 정성껏 준비해온 작품"이라며 "기획부터...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106조 원에 인수…영화·HBO 품었다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106조 원에 인수…영화·HBO 품었다

CNN 등 케이블 제외한 '알짜'만 흡수…미디어 역사상 최대 M&A 성사
글로벌 1위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 가 할리우드 전통의 강자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의 핵심 사업부문을 품으며 미디어 업계의 판도를 뒤흔들 '세기의 딜'을 성사시켰다. 넷플릭스는 5일 공식 발표를 통해 워너브러더스를 720억 달러(약 106조원) 규모로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로 넷플릭스는 워너브러더스의 영화·TV 제작 스튜디오와 프리미엄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를 확보하게 된다.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약혼 후 첫 추수감사절 '집콕' 데이트?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약혼 후 첫 추수감사절 '집콕' 데이트?

켈시, 13년 만의 첫 추수감사절 경기 출전... 스위프트는 보안 문제로 '원정 불참' 유력
12월 디즈니+ 다큐 'The End of an Era' 공개 앞두고 겹경사. . . "양가 가족과 소박한 연휴"팝의 여제 테일러 스위프트와 NFL 슈퍼스타 트래비스 켈시가 약혼 후 맞이하는 첫 번째 추수감사절 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렸다. 화려한 파티 대신 가족과 함께하는 소박한 연휴를 택한 이들의 행보가 화제다. 28일 현지 연예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8월 약혼을 공식 발표한 두 사람은 이번 연휴를 각자의 위치에서, 그러나 마음만은 함께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 "원정 경기장은 위험해". . .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 '털사 킹 4', 촬영 직전 26명 무더기 해고 논란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 '털사 킹 4', 촬영 직전 26명 무더기 해고 논란

에미상 후보 스턴트 코디네이터 포함... 쇼러너 없이 제작 강행에 업계 우려 증폭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파라마운트+ 드라마 '털사 킹 ' 시즌 4가 제작에 돌입했지만, 촬영 시작 불과 일주일 전 26명의 스태프가 예고 없이 해고되면서 할리우드 업계에 큰 논란을 안겼다. 버라이어티 에 따르면, 해고된 26명은 음향, 스턴트, 운송, 헤어 등 다양한 부서에 걸쳐 있었으며, 특히 에미상 후보에 올랐던 스턴트 코디네이터 프레디 풀 과 스탤론의 14년 스턴트 더블이었던 채드 그레고리 가 포함되어 충격을 더했다.
개봉 첫 주 전세계 약 2억 달러 흥행 예상 ‘위키드: 포 굿’ 매력 포인트 TOP4 공개!

개봉 첫 주 전세계 약 2억 달러 흥행 예상 ‘위키드: 포 굿’ 매력 포인트 TOP4 공개!

2025년 개봉작 중 첫날 사전 최고 예매 기록,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8%, 2일 연속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전체 1위를 차지한 〈위키드: 포 굿〉이 매력 포인트 TOP 4를 공개했다.
판당고 기준 2025년 개봉작 중 첫날 사전 최고 예매 기록,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8%, 2일 연속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전체 1위 등 본격적인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뮤지컬 블록버스터 〈위키드: 포 굿〉이 관객들의 입소문을 이끈 매력 포인트 TOP 4를 공개했다. GOOD 1. 더 깊어진 ‘엘파바’와 ‘글린다’의 우정,찬란한 피날레를 맞이하는 거대한 여정. 〈위키드: 포 굿〉이 개봉하자마자 오즈행 열차에 올라탄 관객들이 극찬과 감동의 후기들을 아낌없이 쏟아내고 있다.
디즈니+ '재혼황후', 독일 나치 소품 사용 논란에 제작사 공식 사과

디즈니+ '재혼황후', 독일 나치 소품 사용 논란에 제작사 공식 사과

주연 배우 착용 훈장이 독일 나치 근속훈장과 유사성 지적받아
내년 공개를 앞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가 독일 나치와 관련된 소품 논란으로 인해 제작사가 공식 사과 입장을 밝혔다. 제작사 스튜디오 N은 1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해당 의상 소품의 검수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에 대해 깊이 사과했다. 제작진은 본 사안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이미 공개된 사진의 교체 작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철저한 후속 조치를 진행할 것임을 밝혔다. 이번 논란은 지난 13일 홍콩에서 개최된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 행사에서 최초 공개된 스틸컷이 발단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