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권" 검색 결과

[컬처&]

[컬처&] "세븐틴·에스파 사진 도용" 불법 굿즈 업체, 사상 첫 시정명령

아이브·라이즈 등 6개 그룹 피해…지식재산처 "전량 폐기 명령, 불응 시 2천만원 과태료"
세븐틴, 에스파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의 사진과 이름을 무단으로 도용한 '비공식 굿즈' 판매 업체들이 정부의 강력한 제재를 받게 됐다. 지식재산처는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한 업체 4곳을 적발해 사상 첫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 지식재산처 부정경쟁행위 조사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대상으로 기획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세븐틴, 보이넥스트도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에스파, 아이브, 라이즈 등 6개 그룹, 아티스트 41명의 초상을 무단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대세와 대세가 만났다"... 김혜윤·덱스, tvN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 합류 확정

tvN "4월 편성 목표로 제작 돌입"... 염정아·박준면과 함께 '뉴 막내 라인' 결성 시즌 2 최고 화제 게스트 김혜윤과 '에이스' 덱스의 재회... 예능판 흔들 시너지 예고 시즌 3 하반기 방영 앞두고 스핀오프로 기세 몰이... "본편과는 또 다른 매력 선사"
tvN의 간판 힐링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이 역대급 라인업을 장착한 스핀오프 시리즈로 돌아온다. 현지 시각 24일, tvN 제작진은 배우 김혜윤과 방송인 덱스 가 합류하는 스핀오프 제작을 공식 발표하며 4월 안방극장 컴백을 알렸다. ◆ '산지직송' 유니버스의 확장. . . 덱스와 김혜윤의 운명적 만남 이번 스핀오프는 바다와 일터를 배경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 〈언니네 산지직송〉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기획되었다.
인기 웹툰 ‘여고생왕후’ 드라마화, 스튜디오드래곤·재담미디어 IP 확장 본격화

인기 웹툰 ‘여고생왕후’ 드라마화, 스튜디오드래곤·재담미디어 IP 확장 본격화

조선 최고의 검객 왕후가 현대 여고생으로 환생… 액션 로맨스 대작 예고
글로벌 K-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과 웹툰 제작사 재담미디어가 인기 웹툰 ‘여고생왕후’의 드라마 기획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협업에 나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드라마화를 넘어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의 IP 다각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선 왕후의 현대 여고생 환생기… ‘사이다 액션’ 드라마로 재탄생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인 ‘여고생왕후’(글 크리티/그림 네해)는 조선 최고의 검객이었던 왕후 ‘김청하’가 현대의 여고생 ‘박다진’으로 환생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넷플릭스, '주술회전' 제작사 ‘MAPPA’와 파트너십 체결… 애니 시장 ‘초격차’ 예고

넷플릭스, '주술회전' 제작사 ‘MAPPA’와 파트너십 체결… 애니 시장 ‘초격차’ 예고

스토리 개발부터 굿즈까지 통합 협업… MAPPA 오리지널 라인업 전 세계 독점 스트리밍
넷플릭스 가 〈체인소 맨〉, 〈주술회전〉 등 글로벌 히트작을 배출한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MAPPA 와 손잡고 애니메이션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양측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콘텐츠 수급을 넘어 스토리 공동 개발, 제작, 그리고 IP 를 활용한 굿즈 사업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협력 모델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MAPPA가 제작하는 주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라인업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독점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주토피아 2', ‘겨울왕국 2’ 꺾고 디즈니 역대 최고 흥행 애니 등극

'주토피아 2', ‘겨울왕국 2’ 꺾고 디즈니 역대 최고 흥행 애니 등극

글로벌 수익 14억 6천만 달러 돌파… 중국 시장 40% 점유하며 기록적 독주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주토피아 2〉가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역사적인 대기록을 작성했다. 2019년 〈겨울왕국 2〉가 세운 견고한 기록을 경신하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역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작품으로 우뚝 섰다. 로이터와 버라이어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개봉 5주 만에 전 세계 박스오피스 14억 6,000만 달러(한화 약 2조 1,100억 원)를 돌파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전시, 내년 7월 일본 진출…월드투어 시동

'나 혼자만 레벨업' 전시, 내년 7월 일본 진출…월드투어 시동

서울 홍대서 성황리 개최 중…도쿄·미국 등 전 세계 '던전' 열린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의 몰입형 전시가 2026년부터 해외 투어를 시작한다. 18일 전시 주관사 웨이즈비에 따르면, '나 혼자만 레벨업 전(展)'이 내년 7월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오사카, 요코하마 등 3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후 홍콩, 독일, 대만, 중국, 미국으로 투어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누적 조회 수 143억회를 기록한 한국의 대표 노블코믹스다. 웹툰을 시작으로 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까지 콘텐츠가 확장되며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다.
디즈니, 오픈AI에 1조 5천억 투자…미키마우스·마블로 AI 콘텐츠 만든다

디즈니, 오픈AI에 1조 5천억 투자…미키마우스·마블로 AI 콘텐츠 만든다

'소라'·'챗GPT'와 3년 라이선스 계약…디즈니 CEO 밥 아이거 "변화 불가피하면 올라타야"
월트디즈니가 오픈AI와 역사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1조5천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양사는 11일 디즈니의 200여개 캐릭터를 AI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3년간의 라이선스 계약을 발표했다. 이번 합의로 오픈AI의 동영상 생성 플랫폼 '소라'와 챗GPT에서 디즈니, 마블, 픽사, 스타워즈 시리즈 캐릭터가 등장하는 AI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진다. 양사는 공동 성명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공식 확인했다.
[기업&] 현대모비스 '양궁' 누구나 즐기는 생활 스포츠 문화템으로! 모빌리티 '현모'

[기업&] 현대모비스 '양궁' 누구나 즐기는 생활 스포츠 문화템으로! 모빌리티 '현모'

글로벌 모빌리티 강자 현대모비스 ‘지속가능한 미래 만들자! 풍성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상생•동반성장 모범 기업으로 성장.
■ 양궁을 누구나 즐기는 생활 스포츠 '문화템'으로현대모비스는 양궁의 저변을 넓히고, 양궁이 청소년들의 생활 체육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7월 충남 천안에 위치한 남서울대학교에서 ‘2025 현대모비스와 함께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를 개최했다. 학교스포츠클럽은 방과후 수업 격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학교가 운영하는 학생들의 체육 취미활동을 말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22년부터 대한양궁협회와 공동으로 연 2회 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트럼프의 '전화 한 통'이 살려냈다... '러시아워 4' 18년 만에 제작 확정

트럼프의 '전화 한 통'이 살려냈다... '러시아워 4' 18년 만에 제작 확정

파라마운트, 트럼프 요청에 화답... '미투 퇴출' 브렛 래트너 감독 전격 복귀 논란
성룡·크리스 터커 주연 확정, 워너-파라마운트 이례적 배급 제휴 체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김이 할리우드의 제작 지형도까지 뒤흔들고 있다. 2007년 3편 이후 18년 동안 표류하던 액션 코미디 프랜차이즈 '러시아워 '의 4편 제작이 대통령의 직접적인 요청으로 전격 확정됐다. 25일 버라이어티, 데드라인 등 주요 할리우드 외신은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러시아워 4'의 배급을 맡기로 결정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CJ온스타일, tvN 화제작 '태풍상사' 공식 굿즈 단독 출시

CJ온스타일, tvN 화제작 '태풍상사' 공식 굿즈 단독 출시

90년대 레트로 감성 담은 텀블러, 타월 등 선봬... 콘텐츠-커머스 융합 시도
CJ온스타일이 tvN 인기 드라마 '태풍상사'의 공식 굿즈를 단독으로 선보이며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CJ온스타일은 20일, 드라마의 시대적 배경인 1990년대 말 레트로 감성을 충실히 재현한 '태풍상사' 공식 상품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텀블러, 스티커, 타월 등 다양한 굿즈 출시이번에 출시되는 굿즈는 1990년대 말 레트로 감성을 담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 구성은 다음과 같이 다양하게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