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6년 만에 보이그룹 론칭… 양현석 “9월 5인조 데뷔 확정”

‘트레저’ 이후 첫 남성 그룹…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공식 블로그서 직접 발표 9월 데뷔 타깃, 베일에 가려진 ‘넥스트 몬스터’ 등 신인 라인업 순차 공개 예고 빅뱅 20주년 월드투어·베몬·트레저 활약에 신인 가세… ‘YG 파이프라인’ 정상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오는 9월, 차세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5인조 보이그룹을 전격 선보인다.

■ 양현석 총괄 직접 발표… “정예 멤버 5인, 9월 출격”

30일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공식 블로그(YG LIFE)를 통해 신인 보이그룹 론칭 소식을 직접 전했다. 양 총괄은 “지금 예상으로는 오는 9월에 YG의 새로운 남자 그룹을 소개할 생각”이라며,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멤버 수에 대해 “많은 분이 궁금해하실 멤버는 총 5명”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이번 신인 보이그룹의 등장은 지난 2020년 데뷔한 트레저(TREASURE) 이후 약 6년 만이다. 빅뱅, 위너, 아이콘, 트레저로 이어지는 YG 보이그룹의 성공 계보를 잇는 만큼,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넥스트 몬스터’ 등 신규 IP 확장… YG의 공격적 행보

양 총괄은 이번 보이그룹뿐만 아니라 차기 걸그룹인 가칭 ‘넥스트 몬스터(NEXT MONSTER)’ 등 향후 계획 중인 신규 지식재산권(IP)과 신인 라인업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는 베이비몬스터의 성공적인 안착에 이어 YG의 성장 동력을 다각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 빅뱅 20주년 투어와 신인의 가세… 2026년 ‘YG의 해’ 될까

올해 YG는 어느 때보다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가동 중이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빅뱅(BIGBANG)의 월드투어가 예정되어 있으며,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새 앨범 활동도 속도를 내고 있다. 여기에 9월 신인 보이그룹까지 가세하면서 YG는 막강한 아티스트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가요계 관계자들은 “전통적으로 보이그룹 강세를 보였던 YG가 6년 만에 선보이는 소수 정예 5인조 그룹인 만큼, 음악적 완성도와 퍼포먼스 면에서 상당한 파괴력을 가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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