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의 제이슨 므라즈·9년 만의 5SOS, 11월 내한 확정

제이슨 므라즈와 밴드 5SOS, 11월 일산 킨텍스에서 연이어 역대급 내한 공연

팝스타 제이슨 므라즈(왼쪽)와 밴드 5SOS 내한 공연 포스터 [엑세스엑스 제공]
팝스타 제이슨 므라즈(왼쪽)와 밴드 5SOS 내한 공연 포스터 [엑세스엑스 제공]

글로벌 팝 아이콘의 귀환, 11월 한국을 달군다

세계적인 팝스타 '제이슨 므라즈'와 호주의 대표 록 밴드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서머(5SOS)'가 오는 11월 연이어 한국을 찾는다. 공연기획사 '엑세스엑스'는 두 아티스트의 '내한 공연' 일정을 28일 공식 발표하며 국내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7년 만의 귀환, '제이슨 므라즈' 아시아 투어 피날레 장식

먼저 '제이슨 므라즈'는 오는 11월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10월 27일 마닐라를 시작으로 서울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7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는 '제이슨 므라즈'는 "한국에 다시 돌아오게 돼 영광이며, 수년 만에 팬들과 다시 소통할 특별한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그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독보적인 라이브 무대가 늦가을 한국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9년의 기다림 끝, '5SOS' 첫 단독 내한 공연 확정

이어 11월 19일에는 같은 장소인 '일산 킨텍스'에서 '5SOS'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이 열린다. 지난 2017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이후 무려 9년 만의 방한이다. 오랜 시간 이들의 단독 공연을 기다려온 국내 팬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탄탄한 연주력을 자랑하는 '5SOS'의 무대는 한국 관객들을 열광케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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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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