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코스트너, '옐로스톤' 목장 떠나 베들레헴으로... ABC 특집 '더 퍼스트 크리스마스' 방영
동화는 끝났다... "임신한 10대 미혼모와 유아 학살" 성탄절의 '진짜 역사' 파헤친다
오늘(9일) 밤 8시 ABC 방송... 모로코 올로케 촬영, 내일부터 디즈니+·훌루 스트리밍
'옐로스톤'의 존 더튼이 카우보이 모자를 벗고 성경을 들었다. 할리우드의 거장 케빈 코스트너가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찾아 역사 속으로 떠난다. 9일 밤 8시, ABC는 케빈 코스트너가 호스트이자 내레이터로 나서는 2시간짜리 특별 다큐멘터리 '케빈 코스트너 프레젠트: 더 퍼스트 크리스마스(Kevin Costner Presents: The First Christmas)'를 방송한다. ◆ "그들은 그저 겁에 질린 아이들이었다"이번 프로그램은 우리가 흔히 아는 낭만적이고 평화로운 성탄절 연극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