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검색 결과

BTS 정국, 크리스마스 이브 맞아 '더 크리스마스 송' 커버 영상 공개…직접 찍은 영상 화제

BTS 정국, 크리스마스 이브 맞아 '더 크리스마스 송' 커버 영상 공개…직접 찍은 영상 화제

"아미 위한 선물"…내년 봄 완전체 컴백 앞두고 달달한 팬 사랑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음악 선물을 전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4일 정국이 BTS 공식 사운드클라우드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 크리스마스 송'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커버곡은 미국 싱어송라이터 조니 스팀슨이 2020년 재해석한 버전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원곡은 재즈 보컬의 거장 냇 킹 콜이 불러 크리스마스 캐럴의 고전으로 자리잡은 곡으로, 연말의 따뜻하고 훈훈한 정서를 담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왔다.
추영우·신시아 '오세이사', 청춘의 애틋한 첫사랑 담아낸다

추영우·신시아 '오세이사', 청춘의 애틋한 첫사랑 담아낸다

일본 베스트셀러 소설의 한국판 재해석…크리스마스이브 개봉
동명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에서 남자 주인공 재원을 연기한 배우 추영우가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을 공개했다. 추영우는 지난 22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오세이사〉 기자간담회에서 "고등학생의 풋풋함과 첫사랑의 느낌을 가득 담아내고 싶어서 제 기억을 끄집어내 보기도 하고, 사촌 동생들에게 연애 얘기를 물어보기도 했다"고 밝혔다.

"메리 크리스마스 말고 해피 페스티버스!"... 12월 23일은 시트콤 '사인필드'가 만든 기묘한 명절

"크리스마스 트리는 가라, 알루미늄 기둥이 왔다"... 12월 23일은 '페스티버스' 데이 상업주의에 반대하며 탄생한 '나머지 우리를 위한 축제'... 불만 토로와 힘자랑이 전통 1997년 시트콤서 시작돼 30년 가까이 사랑받는 대중문화 아이콘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오늘(23일), 전 세계의 '사인필드 ' 팬들과 크리스마스의 상업주의에 지친 사람들은 트리 대신 '알루미늄 기둥'을 꺼낸다. 바로 기묘하고도 유쾌한 명절, '페스티버스 '가 돌아왔기 때문이다. 23일 ABC7 등 현지 매체들은 12월 23일인 오늘이 "나머지 우리를 위한 축제(A Festivus for the rest of us)"인 페스티버스를 기념하는 날이라고 소개했다. ◆ 인형 사려다 멱살 잡고 만든 명절.
티모시 샬라메 X A24, 크리스마스의 도박... '마티 슈프림' 25일 스피어 개봉

티모시 샬라메 X A24, 크리스마스의 도박... '마티 슈프림' 25일 스피어 개봉

"이번 크리스마스, 라스베이거스가 뒤집힌다"... 역사상 최초 스피어 장편 상영 12월 25일 개봉 확정... 티모시 샬라메, 탁구 전설 마티 라이스만으로 귀환 16K 스크린 압도적 몰입감... 기존 극장 문법 파괴하는 조쉬 사프디의 야심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 티모시 샬라메(Timothée Chalamet)가 팬들에게 가장 거대하고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한다. 라스베이거스의 랜드마크 '스피어 '가 오는 25일, 역사상 최초로 영화관으로 변신해 관객들을 맞이한다. 23일 롤링스톤과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A24는 조쉬 사프디 감독의 신작 '마티 슈프림 '을 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에서 전격 개봉한다고 밝혔다.
'Driving Home for Christmas' 크리스 리아, 성탄절 사흘 앞두고 별세... 향년 74세

'Driving Home for Christmas' 크리스 리아, 성탄절 사흘 앞두고 별세... 향년 74세

"전 세계의 크리스마스 귀굣길 위로하던 목소리, 하늘로 떠나다" 12월 22일 짧은 투병 끝 사망... 췌장암·뇌졸중 이겨낸 '음악 투혼' 마감 B사이드 곡의 기적 'Driving Home...', 30년 넘게 사랑받은 불멸의 캐럴 남겨
매년 12월이면 전 세계 라디오와 거리에서 울려 퍼지던 허스키한 보이스의 주인공,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크리스 리아 가 크리스마스를 눈앞에 두고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23일 영국 가디언과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 리아의 가족 대변인은 그가 지난 12월 22일 월요일, 짧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의 노래는 우리 삶의 사운드트랙"유가족은 성명을 통해 "사랑하는 크리스의 죽음을 알리게 되어 매우 슬프다"며 "그의 음악은 수많은 사람의 삶에 사운드트랙이 되었으며, 그가 남긴 노래들을 통해 유산은...
'미키와 수많은 크리스마스', 오늘(19일) 디즈니+ 공개

'미키와 수많은 크리스마스', 오늘(19일) 디즈니+ 공개

사랑스러운 미키의 우당탕탕 크리스마스 대소동
연말 분위기를 한층 더 사랑스럽게 만들어 줄 디즈니의 대표적인 친구, ‘미키 마우스’가 돌아왔다. 오늘(19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미키와 수많은 크리스마스〉는 “매일이 크리스마스였으면 좋겠다”는 한 번쯤 마음에 품어봤을 소원에 신선한 상상력을 더해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제작진은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정성을 들여 완성했으며,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를 비롯해 ‘데이지 덕’, ‘도날드 덕’, ‘구피’, ‘플루토’까지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풍성한 연말 감성을 전한다.
케빈 코스트너가 전하는 성탄절의 감동, 디즈니+ '케빈 코스트너 PRESENT: 첫 번째 크리스마스'

케빈 코스트너가 전하는 성탄절의 감동, 디즈니+ '케빈 코스트너 PRESENT: 첫 번째 크리스마스'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와 그를 둘러싼 마리아와 요셉, 낙타를 타고 온 세 명의 현자 등 수천 년 동안 전해져 온 서사를 현실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한다.
서부극 〈늑대와 춤을〉의 주연과 감독, 제작을 맡아 제6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7개 부문의 상을 휩쓴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이자 프로듀서인 케빈 코스트너가 성탄절의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그는 마구간 구유에서 탄생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와 그를 둘러싼 마리아와 요셉, 낙타를 타고 온 세 명의 현자 등 수천 년 동안 전해져 온 서사를 현실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한다. 작품은 로마 제국의 변방 지역 갈릴리에서 시작되는 마리아와 요셉의 비범한 여정을 따가며, 익숙한 이야기 속 인물들을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맥컬리 컬킨, '나 홀로 집에' 35주년...

맥컬리 컬킨, '나 홀로 집에' 35주년... "케빈이 도둑 되는 속편, 어때요?"

45세 컬킨, 투어 중 깜짝 구상 공개... "조건 맞으면 복귀 가능" "아들이 덫 놓고 아빠가 뚫는다"... 도둑·집주인 뒤바뀐 '역전극' 제안 원작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과거 영광 재현은 실수" 선 그어
영원한 '크리스마스의 악동' 케빈이 돌아올까. 맥컬리 컬킨이 영화 개봉 35주년을 맞아 전례 없는 파격적인 속편 아이디어를 제시해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17일 외신에 따르면, 맥컬리 컬킨은 최근 자신의 투어 'A Nostalgic Night with Macaulay Culkin'에서 '나 홀로 집에 ' 속편 제작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밝혔다. 그는 케빈 맥캘리스터 역 복귀에 대해 "완전히 거부감이 드는 건 아니다"라면서도 "모든 조건이 딱 맞아떨어져야 한다"고 전제를 달았다.
데이식스, 오늘(15일) 첫 캐럴 'Lovin' the Christmas' 발매

데이식스, 오늘(15일) 첫 캐럴 'Lovin' the Christmas' 발매

데뷔 후 첫 시즌송…19일부터 KSPO돔 콘서트 '더 프레젠트' 개최
밴드 데이식스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겨울 시즌송을 처음으로 발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데이식스가 15일 오후 6시 신곡 '러빙 더 크리스마스(Lovin' the Christmas)'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러빙 더 크리스마스'는 따뜻하고 설레는 크리스마스의 감성을 담아낸 곡이다. 데이식스가 겨울 시즌송을 발표하는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리스마스 극장에 구교환X문가영 뜬다! '만약에 우리' 무대인사&GV 개최

크리스마스 극장에 구교환X문가영 뜬다! '만약에 우리' 무대인사&GV 개최

크리스마스에는 구교환&문가영과 함께!
오는 12월 31일 개봉을 앞둔 영화 〈만약에 우리〉가 연말연시 관객들과 만나는 첫 발걸음으로 무대인사와 GV를 확정했다. 먼저 연인들의 날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CGV왕십리에서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이 관객들을 찾아가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영화 상영 후에는 〈만약에 우리〉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GV도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이은선 모더레이터가 진행을 맡아 배우, 감독과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12월 28일 에는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