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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씨네플레이·한국영상자료원 공동 주최, 총상금 2천만 원 규모의 숏드라마 어워즈 심사위원 공개 민규동 심사위원장 필두로 모은영 원장, 한정수·김원진 감독, 배우 이연 등 각계 전문가 의기투합 수상작 아카이브 지원 및 새로운 창작자 발굴 예고하며 한국 숏드라마 산업의 도약 기대감 고조
총 2천만 원 상금 규모의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5인의 심사위원을 확정했다. 씨네플레이 와 한국영상자료원 이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심사위원장 민규동 감독을 필두로 한국영상자료원 모은영 원장, 연두컴퍼니 한정수 대표 및 감독, MCA 크리에이티브 본부장 겸 총괄감독 김원진, 그리고 최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도비서 역할로 큰 인기를 얻은 이연 배우까지 5인의 심사위원단을 꾸렸다. 먼저 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 민규동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홍석천, 유정수, 박창진 등 각계 인사 총출동, ‘제6회 프라이드 갈라’ 성료!

홍석천, 유정수, 박창진 등 각계 인사 총출동, ‘제6회 프라이드 갈라’ 성료!

신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IDAHO: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를 기념하여 열린 행사다.
사단법인 신나는센터 가 주최한 제6회 프라이드 갈라가 지난 5월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대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IDAHO: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를 기념하여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계·재계·외교계·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부터 시상, 축하공연, 만찬까지 이어진 풍성한 프로그램이 차별 없는 사회를 향한 연대의 밤을 수놓았다.
2천만 원 상금 규모, 씨네플레이X한국영상자료원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개최!

2천만 원 상금 규모, 씨네플레이X한국영상자료원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개최!

7월 20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으며, 8월 29일 한국영상자료원 상암동 본원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미래의 K 영상 콘텐츠 발굴 위해 씨네플레이, 한국영상자료원 공동 주최5월 20일 ~7월 20일 작품 접수,8월 29일 시상식 개최, 대상작 상금 1천만 원숏드라마 언어의 탁월한 시각화, 스튜디오 복도의 공식 포스터 공개​​이제 숏드라마의 시대다! 씨네플레이 와 한국영상자료원 이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를 공동 주최한다. 2026년 글로벌 숏드라마 시장은 15조 원 규모에 이르렀고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릴숏, 드라마박스를 비롯해 글로벌 OTT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아마존프라임 역시 세로형 숏폼 콘텐츠 생태계에...
박지현, 노정의 언니 된다...tvN '우주를 줄게' 특별출연

박지현, 노정의 언니 된다...tvN '우주를 줄게' 특별출연

배우 하준과 함께 배인혁·노정의의 가족이자 ‘우주’의 부모로 활약 예고
새로운 ‘육아 로코’의 탄생을 예고한 〈우주를 줄게〉에 든든한 지원군이 가세한다. 28일,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배우 하준과 박지현의 특별출연 소식을 알리며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대세 청춘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극의 서사를 여는 핵심 인물들의 등장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인연이 꼬인 사돈 남녀가 20개월 조카 ‘우주’를 함께 키우게 되며 벌어지는 동거 로맨스다.
배인혁X노정의의 드라마 '우주를 줄게' 2월 4일 첫 방송

배인혁X노정의의 드라마 '우주를 줄게' 2월 4일 첫 방송

사돈 남녀 공동 육아 프로젝트 〈우주를 줄게〉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오는 2월 안방극장을 찾는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복잡하게 얽힌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담고 있다. 사돈 남녀는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먼 관계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리며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배우 배인혁은 흐르는 물처럼 유연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어시스턴트 사진작가 선태형 역을 맡는다.
문근영, 9년 만에 무대 복귀... 연극 '오펀스' 젠더 프리 캐스팅 합류

문근영, 9년 만에 무대 복귀... 연극 '오펀스' 젠더 프리 캐스팅 합류

배우 문근영이 9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공연 제작사 레드앤블루는 30일, 문근영이 연극 '오펀스 '의 네 번째 시즌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문근영의 연극 출연은 지난 2016년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약 9년 만으로, 오랜만의 무대 복귀 소식에 관객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펀스'는 미국 극작가 라일 케슬러의 대표작으로, 필라델피아 북부의 낡은 집에서 살아가는 고아 형제 '트릿'과 '필립'이 중년의 시카고 갱스터 '해롤드'를 우연히 납치해 동거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노정의 X 배인혁, tvN 새 수목극 '우주를 줄게' 주연 확정!

노정의 X 배인혁, tvN 새 수목극 '우주를 줄게' 주연 확정!

내년 상반기 방송…사돈끼리 조카 키우는 '좌충우돌 육아 로맨스'
배우 노정의와 배인혁이 tvN의 새로운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를 통해 특별한 관계로 만난다. tvN은 4일 노정의와 배인혁이 주연을 맡은 신규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를 내년 편성한다고 발표했다. 〈우주를 줄게〉는 서로 좋아하지 않는 사돈 관계인 우현진 과 선태형 이 예상치 못한 사고로 세상을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생후 20개월 된 조카 우주를 함께 양육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담아낸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연극으로 돌아온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연극으로 돌아온다…"드라마의 감동을 무대 위에서" 8월부터 한달간 LG아트센터 개막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2025년 8월,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연극으로 돌아온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드라마 작품상과 극본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았다. 연극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묵묵히 견뎌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무대 위로 옮겨, 드라마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를 통해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재엽 연출이 이번 연극의 지휘봉을 잡았다.
지금 반드시 목격해야 할 하나의 이야기 〈신성한 나무의 씨앗〉

지금 반드시 목격해야 할 하나의 이야기 〈신성한 나무의 씨앗〉

(2022, 감독 알리 아바시)가 16명의 여성을 살해한 연쇄살인범 '거미'와 그를 비호하는 다양한 층위의 군상을 비추며 이란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폭로한 지 3년이 채 지나지 않았다. 2000년에서 2001년 사이 일어난 실제 사건을 각색한, 남은 자들이 살아갈 미래를 비관하는 이 부조리극에 어떤 말을 덧붙일 수 있을까. (2024)을 본지 한참 됐지만 한동안 외면했던 이유다. 여전한 여성들의 고통에 변할 수 없다는 체념이 일었다. ​ 그러나 개봉 후 다시 마주한 영화 속 이란 여성들은 분명 이전과는 달랐다.
무주산골영화제가 감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디렉터즈 포커스, 엄태화 감독의 단편들 ①

무주산골영화제가 감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디렉터즈 포커스, 엄태화 감독의 단편들 ①

무주산골영화제가 감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영화를 응원하고, 여전히 흥미로운 한국영화의 다채로운 풍경을 무주의 관객들에게 새롭게 선보이기 위해, 올해 13회 영화제부터 2개의 한국 영화감독 특집 프로그램으로 ‘넥스트 시네아스트’와 ‘디렉터즈 포커스’를 선보이는 것. 디렉터즈 포커스는 3편 이상의 장편영화 또는 OTT 시리즈를 연출한 영화감독 중 동시대 한국영화산업의 최전선에서 한국의 상업영화를 이끌고 있는 중요한 영화감독을 선정하여 그의 영화 세계와 최근 한국영화의 흐름을 집중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