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망을 파고든 파격적인 영화, 이자벨 위페르의 <엘르>
그녀가 아닌 (elle, 그녀)는 상상하기 힘들다. 그녀는 이자벨 위페르다. 감독의 이름도 심상치 않다. 폴 버호벤. 6월 15일 개봉한 는 2016년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이다. 파격적인 내용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인 이자벨 위페르는 의 미셸 역으로 올해 초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네덜란드 태생의 폴 버호벤 감독은 1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감독이었다. 까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