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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유니버스를 뒤흔들 '슈퍼걸'이 온다! 2026년 6월 개봉 확정

DC 유니버스를 뒤흔들 '슈퍼걸'이 온다! 2026년 6월 개봉 확정

“진실? 정의?! 그러든가~”
DC 유니버스가 2026년 여름, 또 한 명의 새로운 히어로 탄생을 알릴 영화 〈슈퍼걸〉의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 및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2025년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수장 제임스 건 감독의 영화 〈슈퍼맨〉이 개봉 첫 주 1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돌파하며 전 세계를 열광시킨 가운데, 영화 말미에 짧은 등장만으로도 독보적 존재감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이끈 주인공 ‘슈퍼걸’이 드디어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슈퍼맨과는 다르다"... '슈퍼걸' 밀리 앨콕, 트라우마 덩어리 '안티히어로' 변신

제임스 건, 첫 예고편 공개... 블론디 'Call Me'에 맞춰 제이슨 모모아 '로보' 깜짝 등판 '하우스 오브 드래곤' 소녀의 파격 변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미학 잇는다" 호평
"그녀는 희망을 말하지 않는다. 그녀는 생존과 복수를 말한다. "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슈퍼걸'은 우리가 알던 명랑한 영웅이 아닌, 상처 입은 '안티히어로'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곁에는 우주 최악의 현상금 사냥꾼 '로보'가 있었다. 12일(현지시간 11일) DC 스튜디오의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 공동 CEO는 맨해튼 프리뷰 파티를 열고 영화 '슈퍼걸 '의 첫 번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 블론디의 'Call Me', 그리고 로보 예고편은 1980년대를 풍미한 밴드 블론디 의 명곡 'Call Me'가 흐르는 가운데 시작된다.

"진실, 정의, 그리고 뭐든(Whatever)"... '슈퍼걸' 밀리 앨콕, 펑크 록 스타일로 파격 변신

제임스 건 "내 생애 최고의 캐스팅"... 슈퍼맨의 희망 대신 '냉소와 복수' 택했다 오늘(11일) 메인 예고편 공개... 제이슨 모모아 '로보' 출연 확정으로 기대감 폭발
"하늘을 올려다보라고 . 아니, 조심하는 게 좋을걸 . " 우리가 알던 착한 모범생 슈퍼걸은 없다. 선글라스를 끼고 우주선을 타는, 거칠고 삐딱한 '우먼 오브 투모로우'가 온다. 11일 DC 스튜디오는 제임스 건이 설계한 새로운 DC 유니버스 의 두 번째 영화 '슈퍼걸 '의 첫 티저를 공개하고, 오늘 오전 11시 59분 메인 예고편 공개를 예고했다. ◆ 트렌치코트 입은 펑크 슈퍼걸 공개된 15초 분량의 티저는 강렬했다. 밀리 앨콕이 연기하는 카라 조-엘은 황량한 정거장에 홀로 앉아 선글라스와 트렌치코트를 착용한 채 등장했다.
티저의 티저…이번주 예고편 공개 예고한 '슈퍼걸'

티저의 티저…이번주 예고편 공개 예고한 '슈퍼걸'

10초 영상으로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 예고해
〈슈퍼걸〉이 티저 예고편 공개를 예고했다. 〈슈퍼걸〉은 DC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리부트한 DC유니버스 세계관의 두 번째 작품으로, 〈슈퍼맨〉에서 등장한 '슈퍼걸' 카라 조엘의 이야기를 그린다. 당시 슈퍼걸을 연기한 밀리 앨콕이 동일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제이슨 모모아가 이번 유니버스에선 '로보' 역으로 출연한다. DC엔터테인먼트는 12월 8일 '슈퍼걸' 공식 채널을 통해 1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엔 낡은 코트에 선그라스를 낀 슈퍼걸이 어떤 우주선의 착륙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엔 원작 고증 될까? '브이 포 벤데타' 드라마 나온다

이번엔 원작 고증 될까? '브이 포 벤데타' 드라마 나온다

HBO에서 방영하며 DC스튜디오 임원진이 총괄 제작에 이름 올려
'브이 포 벤데타'가 드라마로 다시 돌아온다. 11월 10일 , 매체 '버라이어티'는 HBO가 「브이 포 벤데타」 의 새로운 드라마를 제작한다고 보도했다. 앨런 무어와 데이비드 로이드의 그래픽노블 「브이 포 벤데타」는 가이 포크스 가면을 쓴 V가 파시즘 정부에 대항하며 무정부주의 무장 운동을 벌이는 과정을 다양한 인물의 시선으로 쫓는다. 과거 2006년 제임스 맥테이그 감독가 연출한 〈브이 포 벤데타〉는 V의 운동이 민중에게 확산되는 방식으로 각색했다.
'슈퍼맨' 이번 주 금요일 미국서 디지털 출시...HBO 맥스 스트리밍은 9-10월

'슈퍼맨' 이번 주 금요일 미국서 디지털 출시...HBO 맥스 스트리밍은 9-10월

전 세계 박스오피스 5억7900만 달러 돌파...제임스 건 감독 DC 유니버스 리부트 첫 작품
제임스 건 감독의 새로운 '슈퍼맨' 영화가 이번 주 금요일(8월 15일)부터 미국 디지털 플랫폼에서 대여 및 구매 가능해진다고 워너브러더스 픽처스가 발표했다. 7월 개봉 이후 전 세계적으로 5억7900만 달러 이상의 박스오피스 수익을 올린 이 영화는 워너브러더스와 DC 스튜디오 모두에게 성공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건 감독의 '슈퍼맨'은 DC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공식 리부트를 시작하는 작품이다. USA 투데이에 따르면 배트맨, 원더우먼, 그린 랜턴 등 상징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다양한 영화와 TV 쇼가 예정되어 있다.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2026년 중반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 글로벌' 2개 회사로 분할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2026년 중반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 글로벌' 2개 회사로 분할

HBO·DC스튜디오 vs CNN·TNT 사업 영역 분리...대규모 부채 문제 해결이 목적
글로벌 미디어 대기업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가 2026년 중반 두 개의 독립된 회사로 분할된다고 29일 발표했다. 현재 하나의 기업체로 운영되고 있는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는 내년 이 시기에 '워너브러더스'와 '디스커버리 글로벌' 두 회사로 재편될 예정이다. 이번 분할을 통해 워너브러더스는 워너브러더스 텔레비전, 워너브러더스 모션픽처 그룹, DC 스튜디오, HBO, HBO 맥스, 워너브러더스 게이밍 스튜디오 등 엔터테인먼트 중심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판타스틱 4' 전 세계 2180억원 대박! '슈퍼맨' 5000억원 돌파하며 마블 vs DC 박스오피스 전쟁 점화

'판타스틱 4' 전 세계 2180억원 대박! '슈퍼맨' 5000억원 돌파하며 마블 vs DC 박스오피스 전쟁 점화

브래드 피트 'F1'도 5000억원 클럽 합류, '쥬라기 월드' 7000억원 돌파로 할리우드 빅버젯 영화들 흥행 릴레이
마블의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판타스틱 4: 퍼스트 스텝스'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2억 1800만 달러(약 2180억원)를 기록하며 영웅적인 데뷔를 성공시켰다. 맷 샤크먼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해외에서만 1억 달러를 벌어들이며 강력한 출발을 보였다. 이는 지난 7월 78개 시장에서 9500만 달러를 기록한 '슈퍼맨'의 해외 첫 주 성과를 살짝 앞서는 수치다. 다만 전 세계 합계로는 '슈퍼맨'이 2200만 달러로 근소하게 앞섰다.
[시사 첫 반응] <슈퍼맨>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슈퍼맨>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DC의 새로운 수장이 된 제임스 건 감독의 첫 작품! 영화 이 오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합니다. 영화 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인 '슈퍼맨' 이 세상을 파괴하려는 최악의 적들에게 맞서는 초대형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제임스 건이 저널리즘을 언급한 이유, 〈슈퍼맨〉 감독·배우들 라이브 컨퍼런스

제임스 건이 저널리즘을 언급한 이유, 〈슈퍼맨〉 감독·배우들 라이브 컨퍼런스

슈퍼히어로영화의 범람 속에서 ‘원조’가 돌아왔다. 7월 9일 개봉하는 은 1938년 등장한, 세계 최초 슈퍼히어로 캐릭터 슈퍼맨의 새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기존의 세계관이나 서사 대신, 메타휴먼 이 이미 세계의 일부로 자리한 세상을 배경 삼아 단연 강력한 슈퍼맨이 봉착한 위기를 담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새롭게 세계관을 정비한 ‘DC유니버스’의 첫 극장용 영화이자 그 유니버스를 이끌 제임스 건이 직접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7월 3일, 화상으로나마 의 주역들을 만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