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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관객이 곧 유령"…소더버그 신작 '프레젠스', 1인칭 공포의 정점

'오션스' 감독과 '쥬라기 공원' 작가의 만남…전 러닝타임 '유령 시점' 촬영 파격 시도
할리우드의 거장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선사하는 신개념 하우스 호러 '프레젠스'가 4일 개봉했다. 이 작품은 평범한 집에 보이지 않는 미지의 존재가 함께하고 있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관객을 공포의 한복판으로 초대한다.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은 러닝타임 내내 '유령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파격적인 연출이다. 소더버그 감독은 유령의 비가시적인 움직임을 구현하기 위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촬영에 임했다. 이를 통해 관객은 제3자가 아닌, 가족을 관찰하고 압박하는 유령 그 자체가 되어 스크린을 경험하게 된다. 제작진의 면면 또한 화려하다.
[포토&] CGV 매출 2조2천억 돌파…'특별관' 통했다 영업익 27%↑

[포토&] CGV 매출 2조2천억 돌파…'특별관' 통했다 영업익 27%↑

베트남 영업익 역대 최대…'어벤져스' 등 기대작 앞세워 성장세 잇는다
CJ CGV가 지난해 매출 2조2천억원을 돌파하며 완연한 실적 회복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962억원으로 전년 대비 27% 급등했다. 이러한 성장은 스크린X와 4DX 등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특별관 사업의 호조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해외 실적도 눈부시다. 자회사 CJ 4D플렉스는 매출 1천464억원을 기록하며 18. 8% 성장했고, 특히 베트남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74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동남아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 CGV는 올해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고수익 특별관을 공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포토&] 구교환·문가영 멜로 통했다…'만약에 우리' 4주 연속 1위

[포토&] 구교환·문가영 멜로 통했다…'만약에 우리' 4주 연속 1위

누적 관객 232만 명 돌파하며 장기 흥행…'아바타' 제치고 독주 체제 굳혀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식지 않는 흥행 열기로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주말(1월 30일~2월 1일) 동안 17만 9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4. 7%)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를 수성했다. 이로써 누적 관객 수는 232만 2천여 명을 기록했다. 2위는 박시후, 정진운 주연의 '신의악단'이 차지했다. 같은 기간 14만 8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19.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쫓겨난 왕 박지훈·촌장 유해진, 1457년 청령포의 숨겨진 이야기…장항준 감독 신작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역사 속 인물을 완벽하게 재현한 캐스팅과 현장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조선시대 단종과 그를 지킨 충신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으로, 공개된 스틸컷과 시사회 현장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는 1457년 계유정난 이후,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 어린 왕 이홍위 와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상&]

[영상&] "뉴비와 꼰대의 기막힌 공조"…안티 레드 풍자극 영화 '간첩사냥'

박세진·민경진 주연 2월 개봉…탈북 군인 둘러싼 의심과 오해의 블랙코미디
영화 '간첩사냥 티저 예고편 [마노엔터테인먼트] 2026년 극장가를 뒤흔들 문제작이 베일을 벗었다. 안티 레드 풍자극을 표방하는 영화 '간첩사냥'이 강렬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작품은 정치 풍자와 스릴러 장르를 절묘하게 결합한 블랙 코미디로, 역사적 사건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를 예고한다. 영화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인물의 만남에서 시작된다.
[포토&] 선생님과 비밀연애, 낙태약...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초청 '지우러 가는 길'

[포토&] 선생님과 비밀연애, 낙태약...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초청 '지우러 가는 길'

'벌새'·'우리들' 잇는 KAFA의 저력...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초청
한국영화아카데미 가 배출한 또 하나의 괴물 신인이 세계 무대의 주목을 받았다. 유재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 '지우러 가는 길'이 다음 달 개막하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는 '지우러 가는 길'이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 14플러스'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제너레이션' 부문은 아동과 청소년의 삶과 성장을 심도 있게 다룬 수작을 소개하는 섹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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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빨리 불어야지"…손예진, 현빈 아들 재촉에 '빵' 터진 생일 파티

SNS 통해 생일 현장 공개…소원 비는 엄마에게 촛불 끄기 재촉한 아들 목소리 '화제'
배우 손예진이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공개된 영상 속 아들의 귀여운 투정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예진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를 통해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구요. . . "라는 글과 함께 생일 파티 현장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축하 케이크와 꽃바구니가 가득한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려한 장식보다 빛나는 그녀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함께 공개된 영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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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번엔 춤추는 공무원"… 염혜란, '매드 댄스 오피스' 파격 변신

완벽주의 공무원 국희 역 맡아 플라멩코 도전, 3월 극장가 웃음과 감동 예고
'믿고 보는 배우' 염혜란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춤바람 난 공무원이다. 오는 3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측은 염혜란의 새로운 변신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평범한 공무원이 춤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다. 극 중 염혜란은 완벽주의만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비법이라 믿으며 홀로 딸을 키우는 공무원 '국희'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진지하면서도 어딘가 묘한 표정으로 춤 동작을 소화하며 캐릭터의 다층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포토&] 영화 '슈가' 시사회 현장_

[포토&] 영화 '슈가' 시사회 현장_"깊어진 눈빛, 따뜻한 엄마 미소" 최지우

고동하·민진웅 동반 참석, 최신춘 감독 신작서 선보일 연기 변신 예고
배우 최지우가 영화 '슈가' 시사회 현장에서 독보적인 분위기로 좌중을 압도했다.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슈가' 언론시사회에는 최지우를 비롯해 고동하, 민진웅 등 주연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지우는 작품의 여운이 남은 듯한 깊은 눈빛과 차분한 표정으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슈가'는 얽히고설킨 인간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감동적인 서사를 그린 작품으로, 최신춘 감독의 신작이다.
[포토&] '시사 간담회 현장',

[포토&] '시사 간담회 현장', "권상우는 내 첫사랑"…문채원 영화 '하트맨'으로 성덕 등극

권상우·문채원·박지환·표지훈 총출동…새해 웃음 책임질 코믹 액션 '하트맨' 14일 개봉
영화 '하트맨'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를 예고했다.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하트맨'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최원섭 감독을 비롯해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문채원은 선배 권상우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고백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문채원은 "어릴 때 처음으로 좋아했던 남자 연예인이 바로 권상우 선배님이었다"고 깜짝 고백하며, 이번 작품을 통해 '성공한 팬'이 되었음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