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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정성일과 노재원, 무소불위 ‘천석중’-파격 헤어 ‘표학수’ 스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정성일과 노재원, 무소불위 ‘천석중’-파격 헤어 ‘표학수’ 스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빛나는 조연들인 정성일, 노재원의 달라진 얼굴이 돋보이는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압도적인 스케일의 서사와 긴장감 넘치는 관계성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정성일, 노재원의 달라진 얼굴이 돋보이는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정성일은 VIP의 곁에서 2인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천석중’ 역으로 돌아온다. 시즌1에서 주인공 ‘백기태’ 의 선망의 대상이자 사방을 호령하는 권력자로 카리스마를 드러냈던 그는 시즌2에서 9년의 긴 세월 범접할 수 없는 지위에 군림하며 무르익은...
[김지연의 보석함] 연기 천재 자매이자 넷플릭스의 두 손녀딸, '지금 불륜' 도영서-'비광' 김시아

[김지연의 보석함] 연기 천재 자매이자 넷플릭스의 두 손녀딸, '지금 불륜' 도영서-'비광' 김시아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4회까지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이하 〈지금 불륜〉)는 여러 겹의 레이어를 한 꺼풀씩 벗겨가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냉소와 실소, 풍자와 파격이 뒤섞인 이 시리즈는 불륜이 문제인 줄 알았다가, 아이들이 문제인 줄 알았다가, 그러다 다시 어른들이 문제인 것으로, 초점을 여럿 옮겨 가며 힘을 잃지 않는다. 경희 의 말대로 “차라리 불륜이면 좋았을 텐데”.

"2010년대 다 찾아봤죠" 걸그룹 키키, 신곡 '팝 오프 팝 오프'로 글로벌 1위 돌풍

새 미니앨범 '와이키키' 발매… 셔플 댄스와 신스팝 내세워 유튜브·벅스 1위 등 흥행 질주
걸그룹 '키키'가 2010년대 대중음악계의 향수를 완벽하게 소환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신곡 '팝 오프 팝 오프' 는 발매 직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탈환하며 이들의 압도적인 파급력을 입증했다. 와이키키로 던진 승부수… 2010년대 레트로의 영리한 재해석 지난 10일 베일을 벗은 새 미니앨범 '와이키키' 는 하와이 호놀룰루의 상징적인 휴양지에서 영감을 얻었다.
[포토&]

[포토&] "엄정화 아니면 불가" '오케이 마담 2', 6년 만의 귀환… 스케일 2배 커졌다 '이철하 감독 인터뷰'

12일 개봉… 크루즈선 배경으로 액션 확장, 최수영 신규 빌런 합류
2020년 팬데믹의 악조건 속에서도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던 코미디 액션의 수작 '오케이 마담'이 6년 만에 스케일을 두 배로 확장한 '오케이 마담 2'로 귀환한다. '이철하' 감독은 대체 불가의 아우라를 지닌 배우 '엄정화'와 신선한 빌런으로 합류한 '최수영'을 전면에 내세워, 한 차원 진화한 '한국형 가족 코미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운명적 데자뷔, 무대는 '크루즈선'으로 확장되다 10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철하' 감독은 전작 개봉 당시 코로나19로 인한 극장가의 셧다운 사태를 회고하며, 이번 속편에...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10일 자필 편지 통해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아름다운 이별 및 배우로서의 새로운 출발 공식 발표 친언니 공승연 속한 바로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 틀고 첫 스크린 데뷔작 영화 '〈신병: 더 무비〉' 촬영 완료 "내 안의 가장 큰 중심은 변함없이 트와이스"라며 굳건한 팀 애정과 향후 그룹 활동 병행 의지 강조
그룹 트와이스 의 정연 이 10대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몸담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 본격적인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새로운 곳에서의 또 다른 시작" 정연은 10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이적 소식을 알렸다. 편지에서 그녀는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EBS 다큐 '시대목격'... 91세 신구, 99세 노라노, 손석희 김윤아 이세돌에 이르기 까지… 12인의 거장 묵직한 조명

EBS 다큐 '시대목격'... 91세 신구, 99세 노라노, 손석희 김윤아 이세돌에 이르기 까지… 12인의 거장 묵직한 조명

8월 2일 첫 방송, 대중문화 아이콘 12인의 '시대목격', 유해진의 '신구 장학금' 미담 등 비하인드 스토리. 16일 3화 부산국제영화제 설계자 김동호 방영 예정.
시대를 관통한 12인의 시선, 대중문화의 변곡점을 짚다 EBS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8월 2일 첫 방송에서는 배우 신구 선생님이 조명 됐다. 9일 두번째 방송에서는 한국 패션의 살아있는 전 노라노 선생님. 그리고 16일 3화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설계자 김동호선생님이 조명 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이 목격한 시대. 시대를 만들어 온 사람들. 반드시 기록되어야 할 이야기. 어떤 이름은 시대가 된다. '시대목격'은 영화, 연극, 문학, 음악 등 총 12개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며 시대를 관통한 인물을 조명한다.
크리스토퍼 놀란이 들려주는 ‘잼얘’이자 ‘반전 영화’, '오디세이'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감상은

크리스토퍼 놀란이 들려주는 ‘잼얘’이자 ‘반전 영화’, '오디세이'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감상은

미의 흥행 바람이 국내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8월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개봉 하루 만에 29만 명 관객을 모아 흥행의 돛을 올렸다. 크리스토퍼 놀란이 연출하고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 영화는 그리스의 대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스크린으로 옮겼다. 그리스 연합군과 트로이의 전쟁이 연합군의 승리로 끝난 후,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려는 오디세우스 왕 이 겪은 기이한 여정을 담았다.
리들리 스콧,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으로 스크린 복귀... 8월 26일 개봉

리들리 스콧,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으로 스크린 복귀... 8월 26일 개봉

“‘마션’ 이후 최고의 영화” 거장의 자신감… 제이콥 엘로디·조슈 브롤린 주연
세계적인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영화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이 오는 8월 26일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본 소식과 함께 압도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담은 파이널 예고편을 4일 공개했다. 동명의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한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은 인류를 휩쓴 대재앙으로 문명이 무너지고 폐허가 된 세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서바이벌 드라맙니다.
이민호, 물불 가리지 않는 패기의 신입 기자 된다... '암살자(들)' 캐릭터 스틸 공개

이민호, 물불 가리지 않는 패기의 신입 기자 된다... '암살자(들)' 캐릭터 스틸 공개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의 배후 추적하는 인물… 올 추석 개봉 예정
영화 〈암살자 〉 이 배우 이민호의 뜨거운 에너지가 담긴 '영일'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암살자 〉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극 중 이민호가 연기하는 '영일'은 동성일보 신입 기자로, 광복절 경축식 현장에서 영부인 저격 사건과 무고한 피해자를 가장 가까이에서 직접 목격한 인물이다. 그는 공식 발표된 수사 결과와 실제 정황 사이의 지워지지 않는 의문을 품고 진실을 향해 과감히 뛰어드는 거침없는 열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인터뷰] “이 영상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죄다.” '어떻게 해야 했을까?'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 ②

[인터뷰] “이 영상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죄다.” '어떻게 해야 했을까?'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 ②

누나에게 조현병 증상이 나타나고, 부모님은 병원 대신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우는 것을 택한다. 외면할 수 없었던 남동생은 카메라를 들고 그 침묵 속으로 들어간다.
가족의 동의를 구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개봉에 대한 윤리적인 질문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데요. ​ 정말 중요한 질문을 해주셨어요. 윤리적인 문제는 반드시 있습니다. 사실 가족의 누구의 허락도 양해도 구하지 못한 상태에서 개봉을 하게 된 거죠. 누나와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셨고, 아버지에게 인터뷰로 허락을 구하는 형태를 취하긴 했지만 당시 96세의 아버지가 적절한 판단을 할 수 있었을까 싶어요. 그럼에도 공개를 결심한 건 우리집의 방식이 굉장히 나쁜 부모가 동물처럼 누나를 취급을 해서 이게 그게 문제가 된건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