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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 "그 한소희?" 최민식도 놀란 만남… 한국판 '인턴' 37년 차 시니어와 100억 CEO 만남 '제작보고회 현장'

할리우드 명작 리메이크… 다음 달 16일 개봉 확정, 세대 갈등 넘어선 신선한 연기 앙상블 예고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할리우드 명작을 리메이크한 한국판 '인턴'으로 뭉쳤다. 원작을 뛰어넘는 신선한 앙상블을 예고한 두 사람의 만남은 다음 달 16일 극장가에서 전격 공개된다. 한국적 정서 이식한 리메이크… 세대 갈등과 화합의 재해석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니로 주연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김도영 감독의 '인턴'에서 '시니어 인턴' 기호 역을 맡은 '최민식'은 원작과 차별화된 매력을 강조했다.
[포토&]

[포토&] "전생에 병역기피자?" '신병4' 김민호, 4년째 입대… 한가인 8년 만의 복귀 '제작발표회 현장'

ENA 네 번째 시즌 첫 방송… 민진기 감독 "모든 것 쏟아부어" 이현균·이원정 새 합류
'신병4' 한가인 8년 만의 포착… 4년차 김민호도 놀란 반전 24일 밤 10시 첫 방송, 이현균·이원정 합류로 스케일 확장 현실적인 군대 묘사로 남성 시청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아온 '신병4'가 한층 확장된 스케일로 돌아온다. 주인공 박민석 역의 '김민호'가 4년 연속 군복을 입으며 세계관을 굳건히 지키는 가운데, 배우 '한가인'이 8년 만에 안방극장에 특별 출연하며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전생에 병역기피자. "… 4년째 군복 입은 '김민호'의 여유 "단순한 허풍이 아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800만 돌파… 시리즈 최고 흥행 썼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800만 돌파… 시리즈 최고 흥행 썼다

개봉 26일 만에 누적 805만 명 기록… 전작 '파 프롬 홈' 넘어 올해 개봉작 흥행 2위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흥행 신기록…26일 만에 805만 넘었다 - 전작 뛰어넘은 역대 최고 성적, CGV 에그지수 97% 장기 흥행 청신호 외로움 딛고 일어선 거미줄 액션, 극장가 판도 바꿨다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마침내 누적 관객 800만 명 고지를 밟으며 시리즈 역사상 가장 찬란한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23일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해당 작품은 개봉 26일 차에 누적 관객 805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추억의 미드 '브이' 마이클 라이트 별세… 투병 끝 향년 70세

추억의 미드 '브이' 마이클 라이트 별세… 투병 끝 향년 70세

심부전 등 합병증으로 별세… 1983년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마이클 라이트 70세로 별세…'브이'가 남긴 40년 전 묵직한 여운 외계 저항군의 상징이 지다, 스크린에 새겨진 40여 년 연기 궤적 1980년대 전 세계를 강타한 SF 시리즈 '브이'에서 흑인 저항군 '일라이어스 테일러' 역으로 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 '마이클 라이트'가 향년 70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미국 NBC 방송과 버라이어티 등 주요 외신은 22일 라이트가 심부전 및 퇴행성 신경질환 합병증 투병 중 숨을 거두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가족, 전장, 복수극… 블록버스터 태풍 속에서 눈여겨볼 만한 추천작 3

가족, 전장, 복수극… 블록버스터 태풍 속에서 눈여겨볼 만한 추천작 3

열돔에 태풍이 비껴간 한반도지만, 극장가는 현재 흥행 태풍으로 한바탕 난리다. 7월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8월 5일 개봉한 〈오디세이〉가 각각 700만,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여름을 닮은 열기를 극장가에 붓고 있다. 하지만 역시 아무리 맛있는 맛집이라도 물리고 다른 맛집이 그리워지기 마련. 3주간 이어진 ‘거미남’과 ‘귀환남’ 말고 슬슬 새로운 에너지를 받고 싶은 관객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이들을 위해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현재 상영 중인, 혹은 상영을 앞둔 작품 중 추천작을 선정했다.
놀런 '오디세이' 17일 만에 600만 돌파…영화사 최초 아이맥스 제작의 성과

놀런 '오디세이' 17일 만에 600만 돌파…영화사 최초 아이맥스 제작의 성과

예매율 71.8% 압도적 1위 수성, 주연 맷 데이먼 한국 관객 감사 메시지 공개
거장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야심작 '오디세이'가 극장가에 거대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개봉 17일 만에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가볍게 넘어서며,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 3위 자리를 꿰찼다. 경쟁작 압도한 흥행 속도, 예매율 71. 8%의 위엄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가 발표한 공식 집계에 따르면, 해당 작품은 21일 오후를 기점으로 600만 고지를 밟았다. 이는 지난 5일 첫 선을 보인 이후 단 17일 만에 이룩한 성과다.
문근영, 연상호 신작 '예토' 주연 발탁… 9년 만에 스크린 복귀

문근영, 연상호 신작 '예토' 주연 발탁… 9년 만에 스크린 복귀

사이비 종교 옛터 배경의 미스터리 스릴러… 고아성·김시아 합류로 기대감 고조
연상호 신작 '예토'서 마주한 사이비의 비밀 고아성·김시아 합류 및 윤영우 감독 공동 연출, 독창적 VFX 더한 후반 작업 돌입 인플루언서 자매의 실종, 사이비 옛터가 품은 서늘한 진실 배우 '문근영'이 무려 '9년 만'에 스크린 주연으로 복귀한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예토'를 통해서다. 21일 배급사 쇼박스 발표에 따르면, 문근영은 인플루언서 자매의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언니 수아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서머 퀸' 권은비, 9월 3일 신곡 '데자부'로 1년 4개월 만에 귀환… RBW 이적 후 첫 출격

'서머 퀸' 권은비, 9월 3일 신곡 '데자부'로 1년 4개월 만에 귀환… RBW 이적 후 첫 출격

오는 9월 3일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 발매… RBW 새 둥지 튼 이후 1년 4개월 만의 전격 컴백 푸른 하늘과 구름 배경의 맑고 청량한 감성 담긴 공식 로고 모션 영상 오픈하며 글로벌 팬들 호기심 자극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휩쓴 명실상부 '서머 퀸'의 화려한 귀환, 새로운 출발선에서 보여줄 독보적 변신 예고
'서머 퀸' 가수 권은비가 새 소속사에서 약 1년 4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화려하게 귀환한다. 21일 소속사 RBW는 권은비가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 '를 발매한다고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번 컴백은 권은비가 지난해 4월 발매한 'Hello Stranger'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새 소속사 RBW로 이적한 이후 처음으로 내놓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추석 극장가를 찾는다, '암살자(들)' 9월 23일(수) 개봉 확정!

추석 극장가를 찾는다, '암살자(들)' 9월 23일(수) 개봉 확정!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허진호 감독의 세밀한 연출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를 비롯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아온 〈암살자 〉 이 오는 9월 23일 개봉 소식을 전하며 추석 연휴 극장가를 정조준한다.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갈라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개봉 전부터 작품성을 입증한 〈 암살자 〉이 여름 극장가를 채운 웰 메이드 대작들의 흥행 바통을 이어 받아 추석 극장가를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 하정우 - 안보현 - 박해준 - 정성일 캐스팅 확정!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 하정우 - 안보현 - 박해준 - 정성일 캐스팅 확정!

대한민국을 뒤흔든 언론-자본-권력의 카르텔! 〈내부자들〉의 30년 전 이야기가 밝혀진다!
제53회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시나리오상∙기획상, 제37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청불영화 역대 최고 흥행작 〈 내부자들〉이 11년 만에 더욱 거대한 스케일로 돌아온다.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 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처음을 그려낼 작품. 영화 〈내부자들〉의 이야기를 완성할 공식 프리퀄인 이번 작품은 거대한 권력의 축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 시작을 조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