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시즌3' 첫 방송 9.5% 시청률로 성공적 출발
올해 미니시리즈 첫 화 최고 기록, 일본 무대로 확장된 스케일
속 시원한 악인 처단 드라마 〈모범택시〉 시리즈가 시즌3으로 돌아와 화제다. 2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9. 5% 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025년 방영된 미니시리즈 드라마 첫 화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 1%까지 치솟았으며, 핵심 광고 타깃층인 2049(20~49세) 시청률도 2. 4%를 기록하며 탄탄한 출발을 알렸다. 〈모범택시〉 시리즈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억울한 피해자들을 대신해 악인에게 복수하는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의 활약을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