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보험 거부는 본인 선택"... 박나래 매니저 '갑질 폭로' 거짓말이었나
유튜버 이진호, 카톡 대화·세무 기록 공개하며 전 매니저 주장 조목조목 반박 "박나래 몰래 개인 법인 운영하며 광고비 수령"... 신빙성 흔들리는 폭로전 "월급 더 줄여도 된다"던 매니저, 뒤늦게 말 바꿨나... 여론 반전 조짐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매니저 갑질' 및 '부당 대우'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피해자임을 주장했던 전 매니저 A씨의 주장과 배치되는 구체적인 정황과 증거들이 공개되면서다. 9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는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세무 관련 사실관계를 공개하며 A씨 주장의 허점을 지적했다. ◆ "4대 보험 안 해줬다. 본인이 '사업 소득' 원했다"A씨는 앞서 "4대 보험 가입을 요구했으나 묵살당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