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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4월 10일 디즈니+ 공개 확정!

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4월 10일 디즈니+ 공개 확정!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인 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는 4월 10일 디즈니+ 공개를 확정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 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계약으로 시작된 관계가 예상치 못한 감정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통해 설렘과 성장 그리고 유쾌한 재미를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김지연의 보석함] 과시하지 않는 담백함, '이사통' '레이디 두아' '파반느' 이이담

[김지연의 보석함] 과시하지 않는 담백함, '이사통' '레이디 두아' '파반느' 이이담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넷플릭스가 서둘러 보석함에 담았던 배우. 그리고 〈이 사랑 통역 되나요. 〉 〈레이디 두아〉 〈파반느〉의 연이은 공개 이후, 너도나도 자신만의 보석함에 담은 배우. 그 배우는 바로 이이담이다. 이이담은 넷플릭스의 새로운 딸로 불리는데, 그도 그럴 것이 〈택배기사〉부터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 〈레이디 두아〉 〈파반느〉까지 무려 5작품을 함께 했기 때문이다. 넷플릭스는 왜 일찌감치 이이담을 보석함에 담았을까. 나는 이이담을 ‘건조한 매력’이 있는 배우라고 말하고 싶다.
아이유·변우석 주연 MBC '21세기 대군부인', 4월 10일 첫 방송

아이유·변우석 주연 MBC '21세기 대군부인', 4월 10일 첫 방송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배경 신분 타파 로맨스... 재벌 여성과 왕실 차남의 계약 결혼
MBC가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첫 방송 일정을 확정했다.MBC는 10일 〈21세기 대군부인〉을 다음 달 10일 오후 9시 40분에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이 평민인 재벌 여성과 왕의 아들이면서도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 사이의 로맨스를 그린다.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계약 결혼을 택하는 평민 성희주 역을, 변우석이 왕실 차남으로서 자신의 한계를 마주한 채 살아가는 이안대군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117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 불거져…제작사

117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 불거져…제작사 "법적 대응할 것"

故 연극배우 유족, 2000년대 집필한 드라마 시나리오 '엄흥도'와 유사성 지적하며 소명 요구 유배지에서의 음식 섭취 에피소드 및 단일 인물로 각색된 설정 등 공통점 주장 제작사 온다웍스 "역사적 사실 기반한 순수 창작물로 표절 사실무근" 전면 반박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표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사가 사실무근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지난 9일 MBN 보도에 따르면 2019년 세상을 떠난 연극배우 고(故) 엄모 씨의 유족은 〈왕과 사는 남자〉의 주요 설정이 고인이 2000년대 집필했던 드라마 시나리오 '엄흥도'와 유사하다며 제작사에 내용증명을 보내 소명을 요구했다. 유족 측은 유배 중인 단종이 엄흥도의 권유로 음식을 먹고 마음을 여는 전개(영화는 올갱이국, 시나리오는 메밀묵), 낭떠러지 투신을 막는 설정, 역사 속 여러 명의...
[주성철의 사물함] '왕과 사는 남자' 단종의 청령포 가기 힘들면 금성대군의 금성당으로!

[주성철의 사물함] '왕과 사는 남자' 단종의 청령포 가기 힘들면 금성대군의 금성당으로!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이번 주성철의 사물함 원고도 건물함으로 바꿔봤다. 25번째 천만 한국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지난 주말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천 117만 명을 넘었다. 속도도 빠르다. 삼일절인 3월 1일 일일 관객수가 무려 81만 7,000명이었고 개봉 27일만인 3월 2일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사이 ‘단종’을 키워드로 한 조선왕실사 관련 역사 도서 판매량이 전년 대비 무려 2,565% 상승했고, 단종의 유배지인 강원도 영월 청령포 관광객 수는 5배 이상 폭증했다.
천만 관객 마음속에 ‘저장’된 배우, 박지훈의 A to Z로 보는 TMI

천만 관객 마음속에 ‘저장’된 배우, 박지훈의 A to Z로 보는 TMI

마성의 남자, 천만 관객 마음속에 '저장' 됐다. 2월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가 한 달이 지났는데도 매서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는 영화관을 넘어 영화 속 배경 강원도 영월까지 인산인해라고 하니 그 인기를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인기의 중심엔 찰떡같은 배우들, 특히 어린 왕 이홍위를 연기한 박지훈의 존재감이 한몫했다. 수많은 관객들에게 단종의 비극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든 박지훈, 그의 TMI를 A to Z로 구성해봤다.
‘너자 2’ 관객들이 추천하는 명장면 베스트 5 공개!

‘너자 2’ 관객들이 추천하는 명장면 베스트 5 공개!

남들과는 다르게 태어난 말썽쟁이 문제아 너자의 운명을 뒤바꿀 모험을 담은 애니메이션.
CGV 에그 지수 91%를 기록하며 패밀리 관객과 성인 관객들까지 높은 만족도로 사로잡고 있는 〈너자 2〉가 영화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나며 N차 관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개봉 2주 차를 맞아 관객들이 선정한 BEST 5 명장면을 공개했다. 관객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첫 번째 명장면은 오프닝을 장식하는 태일과 하늘을 나는 돼지의 오병과 너자의 몸을 조각하는 장면이다.
[포토&]

[포토&] "봉준호 추앙" 공포 영화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 귀환…[차임] 일상 옥죄는 섬뜩함

평범한 요리 교실서 시작된 광기…'큐어' 감독이 선사하는 소리의 공포
일본 공포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신작 '차임'이 오는 5일 특별 상영을 통해 국내 관객을 찾는다. 이번 작품은 감독 특유의 서늘한 미장센과 압도적인 서스펜스가 집약된 스틸컷을 공개하며 개봉 전부터 장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틸은 지극히 평범한 교실 풍경 속에 감도는 기이한 긴장감을 포착했다. 정적인 화면 구성 안에서도 숨 막히는 공포를 직조해내는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연출력은 이번에도 유효하다.
'브라이드!' 170년 전 작가, 90년 전 명작을 해체해서 들려주는 혁명의 메시지

'브라이드!' 170년 전 작가, 90년 전 명작을 해체해서 들려주는 혁명의 메시지

〈브라이드. 〉는 용감하다. 〈프랑켄슈타인〉 프랜차이즈 중 걸작으로 평가받는 〈프랑켄슈타인의 신부〉를 차용했다. 리메이크, 리부트가 일상인 요즘 영화계에서도 90여 년 전 걸작 영화를 가져오는 건 용감한 선택이다. 그런데 놀라운 건 그 용기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는 것이다. ‘프랑켄슈타인의 신부’에서 ‘신부’를 뜻하는 〈브라이드. 〉를 제목으로 삼았듯, 영화는 용맹할 정도로 강렬한 메시지와 파격적인 형식으로 걸작을 해체하고 스스로 재설계한다. 3월 4일,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하는 〈브라이드. 〉를 시사회에서 미리 만난 소감을 옮긴다.
배성우-정가람-이솜-조한철-윤경호, 범죄 수사극 ‘끝장수사’ 4월 2일 개봉!

배성우-정가람-이솜-조한철-윤경호, 범죄 수사극 ‘끝장수사’ 4월 2일 개봉!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이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난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 수사극 〈끝장수사〉가 오는 4월 2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공개된 포스터는 피 묻은 장도리와 증거물 표식이 놓인 사건 현장을 배경으로, 촌구석으로 좌천된 막 나가는 베테랑 형사 ‘재혁’ 과 인플루언서 출신의 잘 나가는 신입 형사 ‘중호’ 가 나란히 걸어오는 모습을 담아 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