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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모자무싸'·'군체'로 안방과 스크린 넘나든다...2026년 열일 행보 눈길

구교환, '모자무싸'·'군체'로 안방과 스크린 넘나든다...2026년 열일 행보 눈길

멜로·휴먼 드라마·스릴러 오가는 행보… JTBC 〈모자무싸〉 방영 중 및 신작 〈군체〉 5월 21일 개봉
배우 구교환이 2026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초 멜로 영화로 흥행에 성공한 데 이어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와 칸 영화제 초청작 개봉까지 앞두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먼저 지난 상반기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는 누적 관객 수 26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는 2019년 이후 개봉한 국내 멜로 장르 영화 중 최고 기록이다. 구교환은 극 중 현실적인 이별과 재회를 경험하는 대학생 이은호 역을 맡아 복합적인 심경 변화를 연기했다.
성준X츄X스윙스X김응수, 인기 웹툰 원작 숏드라마 출연한다... '광안' 제작 확정

성준X츄X스윙스X김응수, 인기 웹툰 원작 숏드라마 출연한다... '광안' 제작 확정

레진스낵 오리지널로 단독 공개 예정… 지난 16일 촬영 마치고 후반 작업 돌입
국내외 로맨스 장르에서 인기를 끈 웹툰 '광안'이 숏드라마로 제작된다.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 은 자사 오리지널 시리즈로 〈광안〉의 제작을 확정하고, 지난 16일 모든 촬영을 마친 뒤 후반 작업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원작 웹툰 '광안'(그림 소라, 글 육미화, 원작 라혜)은 레진US에서 3년 연속 로맨스 장르 1위를 기록한 글로벌 히트 지식재산권 이다. 이번에 제작되는 숏드라마는 권력 싸움으로 서궁에 유폐된 세자 ‘이현’과 그를 암살하기 위해 잠입한 자객 ‘은우’의 궁중 로맨스를 다룬다.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내달 공개, 손님은 왕이고 유재석도 왕이 되는!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내달 공개, 손님은 왕이고 유재석도 왕이 되는!

데뷔 34년 만의 첫 민박 버라이어티 도전. 변우석부터 이광수, 지예은까지 특급 직원 라인업 공개.
데뷔 34년 만의 파격 행보,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론칭대한민국 예능계의 거목,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최초로 민박집 주인장으로 변신한다.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는 신규 리얼리티 예능 '유재석 캠프'를 내달 26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고 28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기존 관찰 예능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시도로 평가받는다.일반인과 호흡하는 2박 3일, "손님도 왕, '유재석'도 왕"'유재석 캠프'는 '유재석'이 직접 기획한 캠프에 일반인 숙박객을 초대해 2박 3일간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하는 '민박...
크리스 브라운, 넷째 아들 득남… 연인 제이다 월리스와 '황소자리' 부모 합류

크리스 브라운, 넷째 아들 득남… 연인 제이다 월리스와 '황소자리' 부모 합류

제이다 월리스, 인스타그램 통해 출산 소식 전하며 "가장 순수한 사랑" 소회 크리스 브라운, "황소자리 갱(Taurus gang)" 댓글로 기쁨 표해 루머로 돌던 임신설 사실로 확인… 브라운, 슬하에 4남매 두게 돼
팝스타 크리스 브라운 이 네 번째 아이를 품에 안으며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 파리 패션위크발 임신설 사실로… 인스타그램 통해 '깜짝' 공개 27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브라운의 연인 제이다 월리스 는 지난 일요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생아 사진과 함께 "가장 순수한 사랑 "이라는 글을 올리며 득남 소식을 공식화했다. 이에 크리스 브라운은 "황소자리 갱 "이라는 짧은 댓글을 남기며 아들의 탄생을 축하했다. 두 사람의 임신설은 올해 초 파리 패션위크 당시부터 제기되어 왔다.
형이 왜 거기서 나와? '바람' 속 숨은 배우 찾기

형이 왜 거기서 나와? '바람' 속 숨은 배우 찾기

‘비공식 천만 영화’ 〈바람〉의 스핀오프 영화 〈짱구〉가 지난 22일 개봉했다. 배우 정우는 〈짱구〉가 〈바람〉의 속편은 아니라며 못 박았지만, 주인공 ‘짱구’ 의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짱구〉가 〈바람〉을 떠오르게 한다는 건 부정할 수 없다. 〈짱구〉의 개봉을 맞아 〈바람〉을 다시 돌려본다면, 너무나도 익숙한 얼굴들이 불쑥 등장해 놀랄 것이다. 영화에서 짱구의 친구 김영주 역을 맡은 손호준 등의 배우는 〈바람〉을 통해 각종 히트작에 캐스팅된 만큼, 〈바람〉이 배출한 스타들은 현재도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김지연의 보석함] 영화가 남긴 최고의 수확, '짱구' 조범규

[김지연의 보석함] 영화가 남긴 최고의 수확, '짱구' 조범규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어떻게 이런 사람을 데려왔을까. 정말로 친구 집에 얹혀사는 동네 무직 백수를 데려온 건 아닐까. 〈짱구〉에서 조범규가 경박하게 다리를 떨며 등장하자마자 생각했다. 영화 〈짱구〉의 ‘깡냉이’ 는 술을 진탕 먹고 들어와 친구 커플이 자고 있는 침대 밑 방바닥에 아무렇지 않게 드러눕기도 하고, 얹혀사는 주제에 전기세도 내지 않으면서 적반하장으로 뻔뻔하기도 하다. 그러면서도 “너구리 한 마리 몰고 갈리~”라는 그들만의 유행어를 능청스럽게 내뱉으며 ‘짱구’ 와의 우정만큼은 끈끈하게 지켜내는, 극도로 현실적인 인물이다.
김선호, '국민 손주' 된다... '봉주르빵집' 1차 예고편 공개

김선호, '국민 손주' 된다... '봉주르빵집' 1차 예고편 공개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 콘셉트… 김희애·차승원·김선호·이기택 출연
쿠팡플레이의 새 예능 프로그램 〈봉주르빵집〉이 1차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21일 쿠팡플레이는 시골 마을에 문을 연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한 베이킹 예능 〈봉주르빵집〉의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에는 신분증 검사를 거쳐 카페에 입장한 지역 어르신들이 처음 프랑스 디저트를 맛보는 모습이 담겼다. 출연진의 역할도 공개됐다. 배우 김희애와 김선호는 '홀팀'을 맡아 어르신들의 주문을 받고 대화를 나누는 등 응대 업무를 담당한다.
이동휘·김원훈,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스튜디오 MC 합류

이동휘·김원훈,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스튜디오 MC 합류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홍진경 런웨이 도전기… 26일 첫 방송
배우 이동휘와 코미디언 김원훈이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의 스튜디오 MC로 출연한다. 〈소라와 진경〉은 1990년대를 대표하는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다시 한번 런웨이 무대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동휘와 김원훈은 스튜디오에서 이들의 도전 과정을 지켜보며 프로그램을 이끈다. 평소 홍진경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동휘는 패션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바탕으로 모델들의 런웨이 준비 과정에 대한 관전평을 전달할 예정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 전 예매율 1위… 런웨이 신드롬 예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 전 예매율 1위… 런웨이 신드롬 예고

20년 만의 완전체 컴백에 극장가 ‘들썩’… 내한 홍보 효과 톡톡히 누리며 흥행 돌풍
전 세계가 기다려온 전설의 귀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개봉을 2주 앞두고 동시기 개봉 예정작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압도적인 흥행 화력을 과시했다. 내한 효과 제대로 통했다…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파워 입증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4월 16일 오후 2시 기준 동시기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선두를 차지했다. 이러한 예매 급증의 배경에는 지난 8일 전격 성사된 주역들의 내한 행보가 큰 역할을 했다.
[포토&] 세계 최고 ABT 발레단 첫 내한, 라데츠키 감독이 반한 K무용수 '3박' 박건희, 박수하, 박윤재 '기자간담회 현장'

[포토&] 세계 최고 ABT 발레단 첫 내한, 라데츠키 감독이 반한 K무용수 '3박' 박건희, 박수하, 박윤재 '기자간담회 현장'

ABT 스튜디오 컴퍼니 첫 내한 공연. 라데츠키 감독이 극찬한 ABT 발레단 소속 한국 무용수 3인방 특별 출연.
세계 최정상급 발레단 산하 'ABT 스튜디오 컴퍼니'가 역사적인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사샤 라데츠키' 예술감독은 한국인 무용수 '박건희', '박수하', '박윤재' 3인방에 대해 압도적인 기량과 훌륭한 인성을 동시에 갖췄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글로벌 무대를 장악할 '한국인 무용수 3인방'의 화려한 비상이 시작된다. 'ABT 스튜디오 컴퍼니'는 17~21세의 전 세계 '글로벌 유망주'들로 구성된 '소수 정예' 단체다. 단순한 기술 연마를 넘어 무용수 개개인의 '예술적 성장'과 영민한 자아 확립을 핵심 철학으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