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1위" 검색 결과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올해의 대상은 감정원 감독의 〈별과 모래〉, 최우수작품상은 〈광장〉의 김보솔 감독, 우수작품상은 〈레이의 겨울방학〉 박석영 감독이 수상했다.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가 12월 5일 폐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올해의 행사보고와 시상으로 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서울독립영화제는 한 해의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축제로, 167편이라는 역대 최다 상영작으로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지난 11월 27일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영화제는 폐막까지 총 20,023명(2024년 19,575명)의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하며 독립영화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
'어쩔수가없다', 롤링스톤 선정 올해의 영화 7위 올라

'어쩔수가없다', 롤링스톤 선정 올해의 영화 7위 올라

20편 중 유일한 한국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롤링 스톤의 선택을 받았다미국의 음악 잡지 '롤링 스톤'은 지난 12월 1일 2025년 올해의 영화 20편을 선정해 공개했다. 해당 기사에서 〈어쩔수가없다〉가 7위에 등극했다. 이번 리스트에서 유일한 한국영화로 두각을 드러냈다.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로 오래 재직한 제지회사에서 해고된 가장이 새로운 일자리를 잡기 위해 경쟁자들을 제거한다는 내용을 다뤘다.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액스」 를 각색했으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등이 출연한다.
최예빈X권희송 '허들' 바로 오늘 3일 전국 극장 개봉, 관람 포인트 3 대공개!

최예빈X권희송 '허들' 바로 오늘 3일 전국 극장 개봉, 관람 포인트 3 대공개!

허들 실업팀 입단을 꿈꾸는 고교생 허들 선수 서연(최예빈)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김영재)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허들 실업팀 입단을 꿈꾸는 고교생 허들 선수 ‘서연’ 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 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허들〉이 오늘 3일 개봉하는 가운데, 짙은 공감을 자아내는 연출로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할 관람 포인트 3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 현실의 트랙 위에 선 어린 보호자가 마주한 냉혹한 현실. 영화 〈허들〉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지역에서 유망주로 불리는 고등학생 허들 선수가 한순간에 가족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트랙보다 높은 현실의 벽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제작자들이 선택한 2025년,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수상자 발표

제작자들이 선택한 2025년,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수상자 발표

작품상은 '세계의 주인'이 수상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올해의 작품과 영화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수여하는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은 올해로 12회를 맞이했다. 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은 12월 1일 수상작과 수상자 명단을 발했다. 협회 회원들의 투표를 통한 예심과 운영위원들의 본심을 거쳐 수상작 를 선정하는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은 오는 12월 18일 저녁 7시부터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개최되며 맥스무비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사회는 배우 김규리가 맡는다.
수입외화 사상 최초의 대관객 수입보고회! '척의 일생'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수입외화 사상 최초의 대관객 수입보고회! '척의 일생'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영화 소개뿐만 아니라 굿즈, 수입 시장 PT 등 함께 해
〈척의 일생〉이 사상 최초로 '수입보고회'를 열어 관객들을 만난다. 〈척의 일생〉은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지구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는 듯한 위험한 세상에 끊임없이 들려오는 "고마웠어요, 척"이란 말에 의구심을 갖게 된 마티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 사람의 삶을 통해 생의 기적을 그려내며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에 〈척의 일생〉의 배급사 워터홀컴퍼니는 오는 12월 4일, 국내 수입외화 최초로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대관객 수입보고회'를 개최한다.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 '좀비딸', 오늘(28일) 디즈니+ 공개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 '좀비딸', 오늘(28일) 디즈니+ 공개

2025년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 &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이 디즈니+에 상륙한다.오늘(28일) 디즈니+에서 영화 〈좀비딸〉이 공개된다.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올여름 563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5년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좀비딸〉에서는 〈엑시트〉, 〈파일럿〉에 이어 〈좀비딸〉까지 연타석 흥행에 성공하며 여름 극장가 흥행 공식으로 자리매김한 조정석을 필두로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등 막강한 배우들이 역대급 캐릭터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포토&] 故 김수미의 마지막 영화 '홍어의 역습' 12월 개봉

[포토&] 故 김수미의 마지막 영화 '홍어의 역습' 12월 개봉

2023년에 촬영된 이 코미디 영화, 김수미 '혼신의 연기'
고(故) 김수미 배우의 유작인 코미디 영화 '홍어의 역습'이 다음 달 10일 개봉을 확정했다. '홍어의 역습'은 외계에서 온 홍어들이 홍어 요릿집 장독대에 갇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김수미는 극 중 욕쟁이 할머니 '홍할매' 역을 맡아,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외계 홍어에 맞서는 코믹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마지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수성 감독은 "시나리오 단계부터 김수미 배우를 염두에 뒀다"며, "선배님이 작품의 규모나 장르에 상관없이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전했다.
2025 화제의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2만 관객 돌파 화제!

2025 화제의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2만 관객 돌파 화제!

불꽃튀는 행보가 변화의 물결을 주도한다
13관왕에 빛나는 올해의 한국영화 〈3학년 2학기〉 가 2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3개월 차에도 장기 상영을 이어간다. 〈3학년 2학기〉는 불안정한 미래와 일터에서 작은 희망을 품고 나아가는 열아홉 살 사회 초년생들의 처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단짠단짠 성장 드라마다. 지난 9월 3일 개봉한 영화 〈3학년 2학기〉가 누적 관객 수 2만명을 돌파하며 올해의 독립영화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
[포토&]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수상작, 서울·부산 최신작 3편 상영

[포토&]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수상작, 서울·부산 최신작 3편 상영

영화제 수상작, 최신 클라이밍 영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블랙다이아몬드코리아와 손잡고 특별한 상영회를 개최한다. 'BD FILMS RR19'를 통해 영화제 수상작과 '릴 록 ' 시리즈의 최신 클라이밍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BD FILMS RR19'는 도전과 회복의 순간들을 클라이밍 커뮤니티와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된 뜻깊은 자리다.이번 상영회에서는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인 '라이더스 온 더 스톰'을 필두로, 영화제 공식 상영작 '데스 오브 빌런즈', 그리고 릴 록 시리즈의 대표작 '코브라와 심장'까지, 총 세 편의 작품이...
[포토&] 개관 앞둔 서울영화센터…긴급 포럼

[포토&] 개관 앞둔 서울영화센터…긴급 포럼

서울영화센터…영화·시민단체 입장은?
26일 서울 중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서울시 공공 시네마·미디어 생태계 복원을 위한 긴급 포럼에서 김숙현 사무국장이 서울영화센터 파행 조성 및 공공 시네마테크의 상실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