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빈X권희송 '허들' 바로 오늘 3일 전국 극장 개봉, 관람 포인트 3 대공개!

허들 실업팀 입단을 꿈꾸는 고교생 허들 선수 서연(최예빈)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김영재)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허들 실업팀 입단을 꿈꾸는 고교생 허들 선수 ‘서연’(최예빈)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김영재)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허들〉이 오늘 3일(수) 개봉하는 가운데, 짙은 공감을 자아내는 연출로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할 관람 포인트 3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영재(왼), 최예빈
김영재(왼), 최예빈

#1. 현실의 트랙 위에 선 어린 보호자가 마주한 냉혹한 현실!

 

영화 〈허들〉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지역에서 유망주로 불리는 고등학생 허들 선수가 한순간에 가족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트랙보다 높은 현실의 벽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서연’은 지역 대회 입상하며 희망찬 내일을 꿈꾸는 허들 유망주이다. 그러나 갑작스레 쓰러진 아빠의 간병을 위해 생계와 꿈 사이의 간극을 홀로 감당하며 점차 꿈에서 멀어져 가는데, 영화 〈허들〉은 우리 사회의 ‘가족돌봄청년’(영케어러)의 처지를 주인공 ‘서연’이 마주한 현실에 투영하여 담담하게 바라봄으로써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한상욱 감독은 2022년 뉴스를 통해 ‘가족돌봄청년’(영케어러)의 현실에서 영화의 영감을 얻었다 밝히며, “당시에는 이들을 부르는 명칭조차 없었다. 이런 이야기를 알리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건 영화를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는 기획 의도를 밝히며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올곧게 직시하며, 올 연말 관객에게 꼭 필요한 영화로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영화 〈허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최예빈
최예빈

#2. 세심한 연출과 진솔한 메시지로 담아낸 진정성!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2023년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수상작으로 오리지널 각본에 담긴 빛나는 진정성과 탄탄한 완성도이다. 〈집으로 가는 길〉(2012), 〈터널〉(2015) 등 다양한 상업 영화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한상욱 감독의 장편 데뷔작 〈허들〉은 ‘가족돌봄청년’(영케어러)의 현실을 진솔하게 담기 위해 시나리오를 집필하는 과정에서부터 다방면으로의 자료 조사 과정을 거치며, 그저 현실을 재현한 이야기가 아닌 주인공 ‘서연’의 이야기를 아빠를 향한 사랑과 현실의 고통, 친구와의 우정과 라이벌 관계, 보호받지 못하는 어린 보호자의 한계로 그리며 서사적인 깊이와 영화만이 줄 수 있는 감동으로 진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권희송(왼), 이중옥
권희송(왼), 이중옥

#3. 탄탄한 배우진으로 완성된 가슴 찡한 공감과 감동!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가슴 찡한 공감과 감동을 완성시킨 탄탄한 배우진의 열연이다. 마치 우리 곁에서 숨쉬고 있을 듯한 생생한 인물의 모습을 완벽히 표현해낸 〈허들〉의 배우진들은 이야기에 설득력을 더하는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먹먹한 울림을 전한다. 먼저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최예빈은 주인공 ‘서연’으로 분해 영화를 이끌어가며 보호자가 되어버린 어린 보호자를 섬세하게 표현한다. 이어서 ‘서연’의 하나뿐인 가족인 아빠 ‘문석’ 역을 맡아 관객들의 가슴을 묵직하게 두드릴 배우 김영재의 부드럽고 차분한 연기는 영화의 또 다른 감상 포인트가 될 것을 예고한다. 여기에 극의 밀도를 더할 조연진의 호연도 시선을 사로잡는데, 첫 영화 출연임이 믿기지 않는 안정적 연기로 ‘서연’의 하나뿐인 절친이자 라이벌 ‘민정’ 역을 완벽 소화한 배우 권희송부터 ‘서연’을 돕고 싶지만 힘이 없어 괴로워하는 ‘박 감독’ 역을 맡아 이야기에 감정의 깊이를 더하는 연기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대한민국 NO.1 씬스틸러로 자리잡은 배우 이중옥까지. 이렇듯 배우들의 열연으로 완성된 〈허들〉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을 남길 것이다.

영화인

‘원더풀스’ 제작발표회 성료! “놀이공원의 두근두근함과 따뜻함 한 스푼을 느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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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원더풀스〉가 5월 12일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유인식 감독,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먼저 유인식 감독은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을 배경으로 종말론이 횡행하던 시대에 조금은 보잘 것 없고, 모지리라고 불리우는 네 명의 사람들에게 특별한 능력이 생기게 되면서, 빌런들에 맞서 급기야는 세상을 구해야 하는 미션을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작품을 소개하며 제작발표회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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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존 트라볼타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LA로 가는 밤 비행기〉가 오는 5월 29일 애플TV+(Apple TV+)를 통해 공개된다. 12일 애플TV는 제79회 칸 영화제 프리미어 섹션에 공식 초청된 〈LA로 가는 밤 비행기〉의 공개일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비행기를 사랑하는 소년 제프 와 그의 어머니(켈리 에비스턴-퀴넷)가 할리우드로 향하는 야간 비행기에 탑승하며 벌어지는 일생일대의 여정을 그린다. 영화는 존 트라볼타 본인이 직접 집필한 동명의 도서를 원작으로 삼았다. 두 차례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고 골든글로브와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존 트라볼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연출에 도전했을 뿐만 아니라 각본, 내레이션, 제작까지 맡아 극을 이끌었다. 극의 배경은 항공 산업의 황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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