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베일X제시 버클리 '브라이드!', '조커' 제작진과 광기의 재회
촬영 로렌스 셔·음악 힐두르 구드나도티르 등 아카데미 사단 총출동
1930년대 미국 배경, 프랑켄슈타인과 브라이드의 파격적인 사랑의 질주
배우 매기 질렌할 연출작... '황금빛 라인업' 완성하고 3월 4일 한국 상륙
〈조커〉의 핵심 제작진이 합류한 〈브라이드. 〉가 다시 한 번 매력적인 광기의 세계를 예고했다. 〈브라이드. 〉는 1930년대 미국, 고독한 프랑켄슈타인 의 요청으로 되살아난 브라이드 가 그와 함께 세상의 모든 틀을 깨부수며 파격적인 사랑의 질주를 펼치는 이야기다. 크리스찬 베일과 제시 버클리의 환상적인 연기 케미스트리는 물론이고 주요 제작진의 존재감이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