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즈: 컴 백 투 미’ 2월 14일(토) 개봉일 무대인사 개최 확정! 설 연휴 특전 이벤트까지!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홍대 거리에서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 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오는 2월 14일 CGV 단독 개봉하는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홍대 거리에서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 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실력파 밴드 ‘더 로즈’의 생생한 라이브 퍼포먼스부터 그동안 밝힌 적 없던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그려내 설 연휴 극장 나들이에 나선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개봉 당일인 2월 14일(토) CGV연남, CGV홍대에서 ‘더 로즈’ 멤버 전원이 참석하는 무대인사 개최가 확정돼, 지난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에 이어 국내 및 전 세계 극장까지 진출한 영화의 개봉 소감과 더불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홍대 길거리 버스킹부터 시작한 밴드 ‘더 로즈’가 글로벌 스타이자 영화 출연자로 금의환향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예매 오픈은 오는 9일(월)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 로즈: 컴 백 투 미〉 개봉 1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
〈더 로즈: 컴 백 투 미〉 개봉 1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
〈더 로즈: 컴 백 투 미〉 개봉 1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
〈더 로즈: 컴 백 투 미〉 개봉 1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

〈더 로즈: 컴 백 투 미〉 개봉 1주차 주말 이벤트 상영회
〈더 로즈: 컴 백 투 미〉 개봉 1주차 주말 이벤트 상영회
〈더 로즈: 컴 백 투 미〉 개봉 1주차 주말 이벤트 상영회
〈더 로즈: 컴 백 투 미〉 개봉 1주차 주말 이벤트 상영회


개봉 1주차 관객들을 위한 현장 증정 이벤트와 주말 이벤트 상영회도 마련된다. 개봉일인 14일(토)부터 소진 시까지 영화 관람 후 당일 티켓을 인증한 관객에게는 영화 〈더 로즈: 컴 백 투 미〉 포스터(A3)와 ‘더 로즈’ 멤버 셀피 포토카드 4종 중 1종이 랜덤 증정된다. 이어 15일(일) CGV용산아이파크몰, CGV영등포타임스퀘어, CGV연남 3개 극장에서 진행되는 ‘블랙로즈와 함께 즐기는 이벤트 상영회’ 회차 관객 전원에게는 당일 티켓 인증 시 밴드 ‘더 로즈’ 멤버 우성, 도준, 하준, 태겸 4명 각각의 상징색으로 제작된 장미 모양의 키링 4종 중 1종이 랜덤 증정된다. 오랜 시간 동안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해 온 팬덤 ‘블랙로즈’는 물론, 작품을 통해 ‘더 로즈’를 만나게 될 관객들이 영화의 추억을 보다 특별하게 간직할 수 있는 풍성한 굿즈 이벤트로 예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각 이벤트 진행 극장 및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오는 2026년 2월 14일 CGV 단독 개봉 예정이며, 전 세계 극장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영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더 로즈 공식 홈페이지(https://www.therosedoc.com) 및 4DPLEXFILM 공식 SNS 계정 (@4dplexfil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인

브래들리 쿠퍼, 봉준호 작품 출연? 차기작 ‘앨리(ALLY)’ 영어 더빙 참여
NEWS
2026. 5. 12.

브래들리 쿠퍼, 봉준호 작품 출연? 차기작 ‘앨리(ALLY)’ 영어 더빙 참여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 ’가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화려한 영어 더빙 라인업을 공개하며 글로벌 프로젝트의 위용을 드러냈다. ■ ‘로켓’ 브래들리 쿠퍼부터 ‘더 베어’ 아요 어데버리까지… 역대급 캐스팅 12일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 과 CJ ENM에 따르면, ‘앨리’의 영어 버전 목소리 연기에 할리우드 대표 배우 브래들리 쿠퍼를 비롯해 아요 어데버리, 데이브 바티스타 등이 대거 참여한다. 이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로켓’ 목소리로 독보적인 성우 능력을 입증한 브래들리 쿠퍼와 같은 작품에서 ‘드랙스’ 역으로 친숙한 데이브 바티스타가 봉 감독의 세계관에서 재회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들고 6월 4일 내한 확정
NEWS
2026. 5. 12.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들고 6월 4일 내한 확정

일본 영화계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12일 수입사 미디어캐슬은 고레에다 감독이 신작 ‘상자 속의 양’의 국내 개봉에 맞춰 오는 6월 4일 내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가족’의 정의를 묻는 근미래 우화… 칸이 먼저 선택한 수작 ‘상자 속의 양’은 고레에다 감독이 장기인 ‘가족’이라는 테마를 근미래 설정과 결합한 작품이다.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감정의 파고를 섬세하게 그렸다. 이 작품은 12일 프랑스에서 개막하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어느 가족’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던 감독이 이번에도 수상의 영예를 안을지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