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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즈: 컴 백 투 미’ 빛나는 네 명의 멤버들! 코첼라 현장 담긴 스페셜 포스터 대공개!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에 울려 퍼진 ‘더 로즈’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생생한 사운드가 그대로 들려오는 듯한 역동적인 순간을 담았다.

2월 14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한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홍대 거리에서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 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총 4종으로, 모든 뮤지션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에 울려 퍼진 ‘더 로즈’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생생한 사운드가 그대로 들려오는 듯한 역동적인 순간을 담았다. 먼저 기타를 맨 채 스탠딩 마이크를 쥔 우성은 무대를 압도하는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고, 역시 기타와 함께 키보드 앞에 선 도준은 관객들의 목소리에 화답하듯 진심을 다해 열창한다. 하늘을 향해 드럼 스틱을 올린 하준과 푸른빛의 배경이 어우러져 ‘더 로즈’의 음악만큼이나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벅찬 행복감이 드러나는 표정으로 베이스 기타를 치는 태겸의 모습을 통해 언어를 뛰어넘어 오직 음악으로 소통하는 이들의 찬란하고 뜨거웠던 현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한편,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선댄스 영화제 공식 초청작 〈프리 철수 리(Free Chol Soo Lee)〉을 연출한 이성민(Eugene Yi) 감독을 필두로 뭉친 탄탄한 제작진 라인업이 빛난 음악 다큐멘터리다. 이에 지난해 트라이베카 영화제 다큐멘터리 관객상 3위 수상,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부문에 초청된 이후 정식 개봉을 앞두고 있어 반가움을 안긴다. 온갖 고난과 역경에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길을 걸으며 스스로 하나가 된 네 명의 멤버, 밴드 ‘더 로즈’가 전하는 희망과 열정 가득한 이야기로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더 로즈’의 뜨거웠던 코첼라 무대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오는 2026년 2월 14일 CGV 단독 개봉 예정이며, 전 세계 극장에서도 순차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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