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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하지원, ENA '클라이맥스'로 뭉친다…권력 욕망 다룬 파국 드라마

주지훈·하지원, ENA '클라이맥스'로 뭉친다…권력 욕망 다룬 파국 드라마

3월 16일 첫 방송, 권력 정점 향한 치열한 대결 그려... 오정세·나나·차주영 합류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이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권력의 정점을 향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ENA는 12일 주지훈과 하지원이 주연을 맡은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다음 달 16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클라이맥스〉는 서로 다른 욕망을 가진 인물들이 권력의 최고봉에 오르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인물들이 서로 충돌하며 벌어지는 파국적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극중 주지훈은 밑바닥 인생에서 시작해 권력의 정점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검사 방태섭 역을 연기한다.
‘더 로즈: 컴 백 투 미’ 2월 14일(토) 개봉일 무대인사 개최 확정! 설 연휴 특전 이벤트까지!

‘더 로즈: 컴 백 투 미’ 2월 14일(토) 개봉일 무대인사 개최 확정! 설 연휴 특전 이벤트까지!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홍대 거리에서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 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오는 2월 14일 CGV 단독 개봉하는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홍대 거리에서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 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실력파 밴드 ‘더 로즈’의 생생한 라이브 퍼포먼스부터 그동안 밝힌 적 없던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그려내 설 연휴 극장 나들이에 나선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드디어 오늘 개봉! 촬영 비하인드 스틸 공개!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드디어 오늘 개봉! 촬영 비하인드 스틸 공개!

촬영 비하인드 스틸에는 카메라 안팎을 넘나들며 이어졌던 현장의 웃음 가득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설 연휴 극장가에 따뜻한 감동과 힐링을 전할 영화 〈넘버원〉은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의 진짜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오늘, 개봉을 기념해 공개된 촬영 비하인드 스틸에는 카메라 안팎을 넘나들며 이어졌던 현장의 웃음 가득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최우식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부터 촬영에 들어가면 단숨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최강야구' 최강 브레이커스, 우승 상금 3천만 원 전액 기부...

'최강야구' 최강 브레이커스, 우승 상금 3천만 원 전액 기부... "아마야구 응원"

이종범 감독 및 선수단 뜻 모아 리틀·대학·독립리그 연맹에 기탁 꿈을 향한 열정 지원... 유소년 기금부터 장비 물품까지 '맞춤형 쾌척' 화제성 1위 '최강야구', 동계올림픽 휴방 거쳐 23일 2025 시즌 피날레
JTBC 〈최강야구〉의 최강 브레이커스가 '최강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아마추어 야구계와 함께 나눴다. 10일 제작진에 따르면, 최강 브레이커스는 우승 상금 3,000만 원 전액을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한 기부금 및 물품으로 쾌척했다. ◆이종범 감독과 선수단의 진심. . . 세 개 단체에 각 1,000만 원 전달이번 기부는 이종범 감독과 코치진, 선수들의 자발적인 뜻에 따라 이뤄졌다. 지난 9일 방송된 137회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이종범 감독은 "우승 상금은 선수들과 협의해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박정민,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 영화 '휴민트' 위해 충주서 단독 무대인사

박정민,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 영화 '휴민트' 위해 충주서 단독 무대인사

본적지 충주에 대한 남다른 애정... 13일 CGV·메가박스서 관객 6회 만남 지방 소도시 이례적 단독 방문, 충주시 홍보대사 위촉 기념 '특급 팬 서비스' 류승완 감독 첩보 액션 '휴민트' 예매율 1위 등극... 11일 전국 개봉
배우 박정민이 고향 같은 도시 충주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이례적인 단독 무대인사에 나선다. 배급사 NEW에 따르면 박정민은 오는 13일 충주시 CGV 충주교현과 메가박스 충주연수에서 총 여섯 차례에 걸쳐 〈휴민트〉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박정민이 "충주에서 무대인사를 하겠다"고 내건 약속을 실천하는 자리다. 박정민은 본적이 충주이고 가족들이 거주 중인 인연으로 충주시 홍보대사까지 쿨하게 수락하며 지역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판타지를 현실적으로 만드는 최우식식 청년의 마법, '넘버원' 최우식② “불편하지 않은 내 얼굴, 모두 좋아해주셔서 캐릭터와 같이 성장할 수 있었다”

판타지를 현실적으로 만드는 최우식식 청년의 마법, '넘버원' 최우식② “불편하지 않은 내 얼굴, 모두 좋아해주셔서 캐릭터와 같이 성장할 수 있었다”

▶ 〈넘버원〉 배우 최우식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넘버원〉은 대사도 중요하지만, 먹는 장면이 굉장히 많고 중요한 영화잖아요. 콩잎절임이나 소고기뭇국 등, 부산의 향토 음식들이 등장하기도 하고요. 특별히 먹는 장면을 연기할 때 공을 들였을 것 같아요. ‘먹방 연기’를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현장에 푸드 팀이 있었어요. 실제로 항상 맛있는 음식들이 준비돼 있었고, 촬영할 때마다 바로 옆에서 소고기뭇국을 만드시고, 밑반찬부터 밥까지 다 만드셨어요.
엔하이픈 정원, 생일 맞아 1억 기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엔하이픈 정원, 생일 맞아 1억 기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5년간 2천만원씩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
그룹 엔하이픈 의 리더 정원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1억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9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엔하이픈 정원이 생일을 맞아 1억 원 기부를 약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원은 사랑의열매가 운영하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3,886호 회원으로 등재됐다. 기부금은 매년 2천만원씩 5년에 걸쳐 취약 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지원 사업 및 복지사업 전반에 사용될 예정이다.
MBC, '기상캐스터 시대' 저물고 '기상기후 전문가' 체제 전환

MBC, '기상캐스터 시대' 저물고 '기상기후 전문가' 체제 전환

2월 15일 도입 앞두고 기존 캐스터 전원 계약 종료... 금채림 등 작별 인사 2024년 故 오요안나 사건 이후 결정된 정규직 채용 제도... 전문성 강화 목표 9일부터 첫 출근한 전문가들, 단순 예보 넘어 취재 및 콘텐츠 제작 전담
MBC의 체질 변화로 MBC 소속 기상캐스터 전원이 방송국을 떠났다. MBC는 2월 15일 도입할 '기상기후 전문가 제도'를 앞두고 2월 8일 MBC 소속 기상캐스터들과 계약을 종료했다. 이번 제도 개편은 2024년 오요안나 기상캐스터가 직장 내 괴롭힘을 폭로하는 유서를 남기고 세상을 떠난 이후, MBC 측에서 2025년 9월 15일 내린 결정이다. 당시 MBC는 프리랜서 방식으로 계약을 진행하던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하고, 정규직 기상기후 전문가를 채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블랙핑크 지수, '어스퀘이크' MV 유튜브 1억뷰 돌파

블랙핑크 지수, '어스퀘이크' MV 유튜브 1억뷰 돌파

차승원 특별출연으로 화제...3월 6일 넷플릭스 '월간남친' 공개
블랙핑크 지수의 솔로곡 '어스퀘이크'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재확인했다. 소속사 블리수는 9일 '어스퀘이크' 뮤직비디오가 지난 7일 기준으로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넘어섰다고 공식 발표했다. '어스퀘이크'는 지난해 2월 발매된 지수의 첫 솔로 미니앨범 '아모르타주' 의 타이틀곡으로,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의 설렘과 상대방을 향한 강렬한 감정을 담아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차승원이 특별 출연하여 지수와 연기 호흡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포토&]

[포토&] "조인성·박정민이 목숨 걸었다"…신세경, 12년 만의 강렬한 복귀

류승완 감독 신작 '휴민트'서 북한 종업원 파격 변신…액션 속 피어난 '짙은 멜로'
차가운 첩보 용어 뒤에 숨겨진 뜨거운 감정이 스크린을 달군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 '는 단순한 정보전을 넘어, 사람 때문에 흔들리고 움직이는 인물들의 격정적인 서사를 그려낸다. 그 감정의 태풍 한가운데에는 북한 식당 종업원 '선화'가 자리한다. 국정원 요원 조 과장 과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은 선화라는 존재로 인해 감정이 요동치며, 이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는 거대한 첩보전의 판을 뒤집는 결정적 동력이 된다. 선화 역을 맡은 배우 신세경은 이번 영화의 핵심 매력을 '멜로의 정서'로 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