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개봉 영화" 검색 결과

북한 선전 포스터? ‘신의악단’ 12월 31일 개봉 확정 및 메인 포스터 공개!

북한 선전 포스터? ‘신의악단’ 12월 31일 개봉 확정 및 메인 포스터 공개!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오는 박시후와 정진운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신의악단〉이 2025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개봉을 확정하고, 영화의 상반된 매력을 담은 메인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앞서 '북한 선전 포스터'라는 파격적인 론칭 포스터로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는 〈신의악단〉이 이번에는 영화의 진짜 매력인 따뜻한 감동과 뭉클한 휴머니즘을 담아낸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반전 매력을 예고한다.
시원시원한 그 목소리! '모아나' 실사판, 티저 예고편 공개

시원시원한 그 목소리! '모아나' 실사판, 티저 예고편 공개

원작 속 명장면 고스란히 재현돼
실사영화 〈모아나〉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모아나〉는 2016년 제작한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옮긴 것으로, 애니메이션에서 마우이를 연기한 드웨인 존슨이 해당 역으로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모아나를 연기한 아우이 크라발호 역시 총괄제작에 참여하는 등 원작을 최대한 반영하려는 움직임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11월 18일 공개한 〈모아나〉 티저 예고편은 모아나의 넘버를 들려주며 다양한 장면을 담았다.
한국 관객들과의 나날… '여행과 나날' 미야케 쇼 감독, 한국 찾는다

한국 관객들과의 나날… '여행과 나날' 미야케 쇼 감독, 한국 찾는다

마스터클래스로 다양한 이야기 전할 예정
미야케 쇼가 〈여행과 나날〉 한국 개봉을 맞이해 한국을 찾는다.영화감독 미야케 쇼는 12월 10일 개봉하는 〈여행과 나날〉의 개봉 전 한국을 찾아 관객들과의 시간을 갖는다. 12월 1일 한국을 찾는 그는 51회 서울독립영화제의 마스터클래스 진행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갖는다.현재 공개한 일정에 따르면 12월 2일 화요일 CGV 청담씨네시티 저녁 7시 40분 상영 후에는 남다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미야케 쇼 감독의 마스터클래스가, 12월 4일 목요일 CGV 압구정 저녁 7시 30분 상영 후에는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가 진행하는 GV에...
봉준호 감독을 세 번 울린 영화 '행복한 라짜로' 12월 3일 재개봉

봉준호 감독을 세 번 울린 영화 '행복한 라짜로' 12월 3일 재개봉

뉴욕타임스, 사이트 앤 사운드 등이 선정한 ‘올해의 영화 TOP10’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제작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알리체 로르바케르 감독의 경이로운 걸작 〈행복한 라짜로〉(Lazzaro Felice, a.k.a. Happy as Lazzaro)가 오는 2025년 12월 3일 개봉일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행복한 라짜로〉는 제71회 칸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하며 그 뛰어난 작품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4회 시카고국제영화제, 제48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제51회 시체스국제영화제, 제90회 미국비평가협회상등 세계...
박시후,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신의 악단' 12월 개봉… 극단적 이중생활 북한 장교 역

박시후,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신의 악단' 12월 개봉… 극단적 이중생활 북한 장교 역

북한 군인 역할로 스크린 복귀, 영화 '신의 악단' 12월 개봉
배우 박시후가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음악 영화 '신의 악단'으로 오는 12월 관객을 만난다. 이 영화는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한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고문 장교'에서 '찬양단 지휘자'로박시후는 주인공 박교순 역을 맡아 냉철한 북한 보위부 소속 장교가 가짜 악단을 이끌며 겪는 내적 갈등과 극단적인 양면성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극중 박교순은 대북제재를 피하기 위해 가짜 찬양단 결성 명령을 받은 인물로, "어제는 지하교인을 고문했지만 오늘은 찬양단을 이끌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놓인다.

"더할 나위 없는 걸작" '여행과 나날' 메인 포스터 공개

눈 내리는 풍경에 심은경의 모습 담겨
〈여행과 나날〉이 메인포스터로 본격적인 극장 나들이를 준비하고 있다.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 〈여행과 나날〉은 11월 12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는 눈이 내리는 곳에서 심은경이 어딘가 아련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일본영화계에서 활동하며 일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는 등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는 심은경은 이번 영화에서 각본가 '이' 역을 맡았다.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 간사이 지역 로케이션 화제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 간사이 지역 로케이션 화제

간사이 지역 대표 명소와 일상적인 공간을 조화롭게 담아내
일본 간사이 지역의 풍경을 담은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이 화제를 모았다.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는 진짜 나를 드러내기 두려워하는 청춘들이 세상을 향한 애정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극중 오사카와 교토 등 한국에서도 인기 관광지로 뽑히는 간사이 지역 전역을 올 로케이션으로 담아냈다. 영화를 연출한 오오쿠 아키코 감독은 대규모 로케이션을 통해 간사이 지역의 대표 명소와 일상적인 공간을 조화롭게 담아내며,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왼손잡이 소녀' 니나 예X시 유안 마

'왼손잡이 소녀' 니나 예X시 유안 마 "저만큼 이 영화를 좋아해주세요!"

한국 개봉 기념해 관객들에게 인사 건네
〈왼손잡이 소녀〉의 두 주연 배우가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11월 12일 개봉하는 〈왼손잡이 소녀〉는 션 베이커가 참여한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았다. 대만 타이베이 야시장에서 일하는 싱글맘과 두 딸의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는 션 베이커가 공동각본과 제작, 편집을 맡고 대만 출신 미국인 쩌우스칭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했다. 개봉을 앞두고 장녀 이안 역의 시 유안 마와 막내딸 이징 역의 니나 예는 한국 관객들을 향한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니나 예는 똑 부러지는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저는 니나 예입니다.
조던 필 제작 공포영화 '힘' 11월 26일 한국 개봉

조던 필 제작 공포영화 '힘' 11월 26일 한국 개봉

이례적인 스포츠 호러
조던 필 감독이 제작한 공포영화 〈힘〉 이 오는 11월 26일 CGV 단독 개봉으로 한국 관객을 찾는다. 이 영화는 미식축구를 배경으로 한 이례적인 스포츠 호러 작품으로, 전설적인 쿼터백 아이제아 화이트 와 유망주 쿼터백 캐머런 케이드 의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그린다. 감독은 저스틴 티핑으로, 각본 또한 참여했으며, 그와 함께 스킵 브론키, 잭 에이커스가 공동 각본으로 참여했다.
난임 부부의 현실적 감정, 김솔해X이도진 장편 데뷔작 '통잠' 11월 19일 개봉!

난임 부부의 현실적 감정, 김솔해X이도진 장편 데뷔작 '통잠' 11월 19일 개봉!

오랜 시험관 시술 끝에 소진되어가는 부부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포착하며, ‘멈춰야 하는 마음’과 ‘멈출 수 없는 마음’이 충돌하는 정서를 담담히 그려낸다.
김솔해, 이도진 감독이 공동 연출한 〈통잠〉 이 개봉을 앞두고 깊은 여운을 전하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통잠〉은 오랜 시험관 시술 끝에 소진되어가는 부부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포착하며, ‘멈춰야 하는 마음’과 ‘멈출 수 없는 마음’이 충돌하는 정서를 담담히 그려낸 작품이다. 김솔해·이도진 감독은 첫 장편 〈통잠〉을 통해 삶의 무게를 견디는 두 인물의 내면을 치밀하게 응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