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개봉 영화" 검색 결과

칸영화제 수상작 '사운드 오브 폴링' 12월 17일 개봉

칸영화제 수상작 '사운드 오브 폴링' 12월 17일 개봉

제78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
올해 제78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거머쥔 〈사운드 오브 폴링〉이 12월 17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심장을 고동치게 하는 1차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사운드 오브 폴링〉은 같은 집에서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네 소녀들의 삶이 세기를 초월해 연결되고, 침묵에서 점차 깨어나기 시작한 그들의 목소리를 포착한 영화다. 〈사운드 오브 폴링〉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마샤 실린스키 감독은 2017년 첫 장편 〈다크 블루 걸〉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장편데뷔상 후보에 올랐으며, 유수 영화제에서 8관왕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포토&] 하정우 네번째 연출 영화 ‘윗집 사람들’ 12월3일 개봉

[포토&] 하정우 네번째 연출 영화 ‘윗집 사람들’ 12월3일 개봉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윗집 사람들' 오픈토크에서도 소개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일어나는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윗집 부부 아랫집 부부 네 인물의 야릇하거나 솔직한 표정을 담아냈다.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영화 ‘윗집 사람들’은 12월 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봉태규x강말금 주연! 올해 가장 잘익은 데뷔작 ‘고당도’ 12월 10일 개봉!

봉태규x강말금 주연! 올해 가장 잘익은 데뷔작 ‘고당도’ 12월 10일 개봉!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의 배우 강말금과 대체불가 존재감의 배우 봉태규가 고농축 열연을 펼치는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 가 12월 10일 개봉을 확정하며,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고당도〉는 그 누구도 선택할 수 없는 관계, 핏줄로 엮인 ‘가족’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가 몰입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블랙코미디로 어우러진 고진감래 가족희비극이다. 단편영화 〈굿바이.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여행과 나날' 12월 개봉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여행과 나날' 12월 개봉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이자 한국배우 심은경 출연으로 한국 관객들의 관심도 높아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작 〈여행과 나날〉이 12월 개봉을 발표했다.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가 어쩌다 떠나온 설국의 여관에서 의외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시작되는 2025년 겨울, 일상 여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꿈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일본의 떠오르는 거장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이다.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황금표범상을 받으며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2월 한국 개봉을 발표한 〈여행과 나날〉은 스틸컷과 계절 포스터 등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극장 나들이에 나섰다.
40년 만에 정식 개봉, '담뽀뽀' 12월 개봉

40년 만에 정식 개봉, '담뽀뽀' 12월 개봉

'라멘 웨스턴'이란 재치 있는 새로운 장르의 개척자
〈담뽀뽀〉가 40년 만에 한국에 정식 상륙한다. 1985년 영화 〈담뽀뽀〉는 손님 하나 없는 라멘 가게를 살리기 위해 모인 여섯 사람이 각자의 개성으로 완벽한 한 그릇을 완성해 가는 따뜻한 드라마를 담아내 인기를 얻었다. 라멘을 요리하는 과정을 마치 서부영화의 구도처럼 녹여내 '라멘 웨스턴' 이란 별명을 얻은 〈담뽀뽀〉는 이타미 주조 감독이 연출했다. 아직 한국에선 정식 개봉한 적 없는 〈담뽀뽀〉는 개봉 40주년을 맞이해 한국에 정식 개봉한다.
베트남 300만 흥행 코믹 호러 영화 ‘조상님이 보고계셔’ 11월 개봉!

베트남 300만 흥행 코믹 호러 영화 ‘조상님이 보고계셔’ 11월 개봉!

조회수를 노리고 고향으로 돌아온 SNS 스타가, 조상 대대로 살아온 저택에서 귀신이 된 죽은 오빠와 마주치며 시작되는 호러 코미디 영화다.
죽은 귀신 오빠와 크리에이터 동생의 저 세상 호러 코미디 〈조상님이 보고계셔〉가 남매의 공조 담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조상님이 보고계셔〉는 조회수를 노리고 고향으로 돌아온 SNS 스타가, 조상 대대로 살아온 저택에서 귀신이 된 죽은 오빠와 마주치며 시작되는 호러 코미디 영화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남매의 대환장 공조 속 코믹한 순간들을 한 번에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붉은 드레스 차림의 ‘미 띠엔’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올해를 빛낼 박지리 작가 동명 원작 ‘맨홀’ 11월 개봉 확정!

올해를 빛낼 박지리 작가 동명 원작 ‘맨홀’ 11월 개봉 확정!

응어리진 상처를 삼킨 채 일상을 살아가는 고등학생 ‘선오’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맞닥뜨리며 딜레마에 빠져드는 심연의 스릴 드라마다.
박지리 작가의 정수가 담긴 동명 원작 소설을 첫 영화화한 작품 〈맨홀〉이 11월 개봉한다. 영화 〈맨홀〉은 응어리진 상처를 삼킨 채 일상을 살아가는 고등학생 ‘선오’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맞닥뜨리며 딜레마에 빠져드는 심연의 스릴 드라마다. 영화 〈맨홀〉은 사계절문학상 대상, 레드어워드 시선 부문, 한국출판문화상 수상한 박지리 작가의 베스트셀러 『맨홀』을 원작으로 하며,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포착한 원작의 문학적 깊이를 스크린 위에 생생하게 구현한 첫 영화화 작품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의 성장통, ‘우리의 이름’ 11월 개봉 확정!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의 성장통, ‘우리의 이름’ 11월 개봉 확정!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공업고등학교 3학년 두 ‘영현’이 취업경쟁 속에서 체감한 우정과 꿈의 무게를 그린다.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공업고등학교 3학년 두 ‘영현’이 취업경쟁 속에서 체감한 우정과 꿈의 무게를 그린 영화 〈우리의 이름〉이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대학이 아닌 취업전선으로 뛰어 들어야 했던,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의 성장통을 그린 영화 〈우리의 이름〉이 11월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단편영화 〈유령의 집〉, 〈집으로 가는 길〉, 〈앙상블〉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였던 충무로의 유망주, 이상록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우리의 이름〉은...
'달팽이 농구단' 11월 12일 개봉! 감독 박호산X캡틴 서지석 격렬한 에너지 뿜는다

'달팽이 농구단' 11월 12일 개봉! 감독 박호산X캡틴 서지석 격렬한 에너지 뿜는다

고은기 감독의 영화 ‘달팽이 농구단’은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가 휠체어 농구감독을 맡으면서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게 되는 감동 스토리를 그린다.
11월 12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달팽이 농구단’의 휠체어 농구팀 선수들을 소개한다. 느리지만 멈추지 않는 달팽이들, 감독 박호산, 대학농구 MVP 박경서, 전직 형사이자 팀 센터 서지석과 팀원들이다. 고은기 감독의 영화 ‘달팽이 농구단’은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가 휠체어 농구감독을 맡으면서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게 되는 감동 스토리를 그린 휴먼 액션이다. 휠체어 농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함께 코트를 누비며 참여하는 통합 스포츠다.
[인터뷰] '세계의 주인' 서수빈 “준비하면서 단 한순간도 주인을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다”

[인터뷰] '세계의 주인' 서수빈 “준비하면서 단 한순간도 주인을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다”

“어떤 영화의 주연이 됐다는 기쁨보다 주인이를 만나서 너무 기뻐”
〈콩나물〉의 김수안, 〈우리들〉의 최수인 등 숨겨진 원석을 발굴해 온 윤가은 감독이 이번에도 새로운 얼굴을 찾아냈다. 〈세계의 주인〉으로 데뷔한 배우 서수빈은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작품의 첫선을 보인 이후 “경이로운 연기”라는 찬사를 끌어내며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친구들을 잘 챙기는 반장이자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에 성격도 밝고 쾌활하기까지 한 넘사벽 학교 인싸 이주인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