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더 드라마" 검색 결과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남편들〉 배우 진선규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은 진선규, 공명 배우를 주축으로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까지 그야말로 호감도 높은 7인의 라인업이 구축되었습니다. 이 진형이 완성되어갈 때 어떤 기대감을 가지셨나요. 너무 재미있겠다 싶었고요. 저는 명이랑 지석이랑 주로 붙다 보니, 정작 아내들은 한두 번 봤어요. 그런데 작품을 보니까, 정말로 각자가 맡은 곳에서 바퀴들이 잘 굴러가게 연기를 하고 있었다는 걸 확인했고, 또 처음부터 그렇게 믿었고요.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실제로 둘도 없는 ‘버디’가 ‘함께’ 만들어낸 ‘버디 무비’. 〈극한직업〉(2019) 이후 7년 만의 재회지만, 진선규는 공명을 “둘도 없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17살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7년간 두 사람이 쌓아온 두터운 친분과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들〉 속 전남편-현남편의 케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가장 신선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발가락을 입에 넣는(. ) 장면까지 마다하지 않을 만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웬 콜스 더 하트’ 실제 커플 에린 크라코우♥벤 로젠바움, 첫 아이 출산… 마침내 부모 됐다!

‘웬 콜스 더 하트’ 실제 커플 에린 크라코우♥벤 로젠바움, 첫 아이 출산… 마침내 부모 됐다!

홀마크 채널 간판 드라마의 주연 배우 커플, 현실에서 축복 가득한 첫 아기 맞이 23일(현지시간) SNS 통해 감격의 출산 소식 전 세계 팬들에게 공유 동료 배우들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축하 릴레이… “드라마 같은 사랑의 완벽한 결실”
미국 홀마크 채널의 메가 히트 드라마 시리즈 ‘웬 콜스 더 하트 ’에서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할리우드 배우 에린 크라코우 와 벤 로젠바움 부부가 마침내 부모가 됐다. ■ SNS 통해 감격의 첫 실루엣 공개… “우리 세계에 온 걸 환영해” 23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에린 크라코우와 벤 로젠바움은 이날 각자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는 기쁜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② 부천은 AI다! AI 콘텐츠 서밋 & 비욘드 리얼리티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② 부천은 AI다! AI 콘텐츠 서밋 & 비욘드 리얼리티

부천아트센터,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 부천아트벙커B39 등 부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부천 AI 콘텐츠 서밋은 'AI 영화 밸류체인'을 주제로 진행된다.
AI 영화는 부천의 주력 분야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AI 영상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교류와 비즈니스 허브를 표방하는 ‘부천 AI 콘텐츠 서밋’(Bucheon AI Contents Summit)을 오는 7월 처음 선보인다. 부천 AI 콘텐츠 서밋은 AI·영상콘텐츠·관광을 융합한 부천형 콘텐츠산업 선도 모델을 구축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교도소로 간 셰프 ‘감옥의 맛’ 이선빈-박지환-배현성 캐스팅 확정!

교도소로 간 셰프 ‘감옥의 맛’ 이선빈-박지환-배현성 캐스팅 확정!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한 영화 ‘감옥의 맛’은 오는 7월 크랭크인에 돌입할 예정이다.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이 펼치는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린 영화 ‘감옥의 맛’이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출연을 확정했다. 먼저, 영화 ‘노이즈’, ‘오케이 마담’, 드라마 ‘달까지 가자’, ‘감자연구소’, ‘소년시대’, ‘술꾼도시여자들’ 시리즈, ‘38 사기동대’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이선빈이 스타 셰프 제시카 역을 맡는다.
[인터뷰] '참교육' 표지훈 ② “'참교육'은 나의 진정성이 닿을 수 있다고 용기를 준 작품”

[인터뷰] '참교육' 표지훈 ② “'참교육'은 나의 진정성이 닿을 수 있다고 용기를 준 작품”

▶ 〈참교육〉 표지훈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봉근대와 임한림의 러브라인도 있잖아요. 근데 처음에는 두 사람이 그런 기류가 없었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짙어지는데요. 그 감정선을 어떻게 해석하고 표현하려고 하셨어요. 저희는 러브 라인이니까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해 보자 이렇게 접근하지는 않았고요. 일부러 서로 그런 감정을 전혀 모르고 이후에 알게 되는데, 약간 두드리는 정도의 감정이라고 생각하자고 얘기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걸 되게 드러나게 연기를 하려고 하지도 않았어요.
[인터뷰] '참교육' 표지훈 ① “난 봉근대와 달라, 담배 피우는 학생들 보면 바로 말한다”

[인터뷰] '참교육' 표지훈 ① “난 봉근대와 달라, 담배 피우는 학생들 보면 바로 말한다”

강렬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를 다채롭게 선보이는 캐릭터 맛집 〈참교육〉에서 봉근대는 단연 그만의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휘한다. 카이스트를 2년 만에 조기 졸업한 천재이면서 동시에 어리숙한 모습을 보이며 한 발 뒤로 물러나 있는 그는 〈참교육〉의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처음에는 그저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며 교권보호국 내에서 스스로 겉돌았던 봉근대는 극의 후반부에서는 동료가 위험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직접 나서서 지켜준다.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 시즌 3 강렬한 포문… 더 잔혹해진 흑색파 vs 녹색파 ‘핏빛 전면전’ 개막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 시즌 3 강렬한 포문… 더 잔혹해진 흑색파 vs 녹색파 ‘핏빛 전면전’ 개막

HBO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 시즌 3, 1화 에피소드 정밀 분석 시즌 2의 충격적 절벽엔딩 이후… 웨스테로스를 피로 물들일 ‘드래곤의 춤’ 본격화 라에니라의 고뇌와 알리센트의 무력감… 한층 더 깊어진 인물 묘사와 압도적 스케일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HBO의 역대급 판타지 대작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 ’ 시즌 3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현지 시간으로 21일 첫 방송된 시즌 3의 1화는 시즌 2가 남긴 거대한 전쟁의 불씨를 그대로 이어받아, 타르가르옌 가문을 파멸로 이끌 ‘드래곤의 춤 ’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렸다. 미국 공영라디오 NPR 등 주요 외신은 첫 화 방영 직후 “더 짜임새 있고 잔혹해진 서사로 돌아왔다”며 집중 분석 리포트를 내놓았다. (※ 본 기사에는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 시즌 3, 1화의 주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임지연·허남준 로맨스 통했다…'멋진 신세계' 11.8%로 해피엔딩

임지연·허남준 로맨스 통했다…'멋진 신세계' 11.8%로 해피엔딩

시공간 초월한 임지연과 허남준의 순애보, 완벽한 해피엔딩 완성
시공간을 초월한 구원 서사, 시청률 11. 8%로 쓴 찬란한 마침표 전생의 비극을 딛고 피어난 '애틋한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완벽히 장악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두 자릿수 시청률이라는 폭발적인 기록과 함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20일 전파를 탄 최종화(14화)는 전국 기준 '11. 8%'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인터뷰] '참교육' 진기주 ② “개인적으로 체벌은 정말 위험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인터뷰] '참교육' 진기주 ② “개인적으로 체벌은 정말 위험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 〈참교육〉 진기주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배우님의 실제 학창 시절은 어땠어요. 그냥 평범했어요. 벼락치기로 시험공부하고, 진짜 매일 놀고 싶지만 공부는 해야 하니까 하고, 동아리 활동도 되게 좋아했었고요. 실제로 선생님께 맞은 적도 있었나요. 쪽지 시험 볼 때 틀린 개수만큼 맞기, 이런 건 있었어요. 배우님의 그런 경험이나 이번 작품으로 비춰봤을 때 체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래도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체벌은 정말 위험한 요소를 많이 갖고 있는 행위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