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검색 결과

강승윤X김숙X주우재 '구해줘! 홈즈' 낭만 가득 감성 임장 통했다!

강승윤X김숙X주우재 '구해줘! 홈즈' 낭만 가득 감성 임장 통했다!

감성 플레이리스트와 함께하는 서울 추계 임장
2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감성 플레이리스트와 함께하는 서울 추계 임장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짧아진 가을의 끝을 잡고 음악이 있는 감성 임장을 떠났다.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이번 임장은 가수 강승윤과 덕팀장 김숙 그리고 주우재가 함께했으며, 서울에서 가을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집을 찾아 떠났다. 감성 임장의 첫 번째 장소는 종로구 부암동의 ‘산 타는 예술가 부부의 집’이었다. 가을 정취로 물든 산동네. 부암동 인왕산자락과 맞닿은 단독주택으로 예술가 부부의 취향에 따라 올 리모델링을 마친 곳이었다.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세상엔 한 분야만 파는 사람도 꽤 있다. 만화만 보는 분이 있는가 하면, 애니메이션만 보는 친구도 있었다. 얕지만 넓게 찍먹의 덕후로 살아온 필자는 이런 사실을 종종 잊어버린다. 때문에 이번 주는 만화책만 보는, 혹은 애니메이션만 보는 사람도 모두 도전할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한다. 미카미 사카 작가의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다. 원작 연재는 이미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요즘처럼 작품 완결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시기에 순정물을 지향하는 작품으론 이미 장기 연재 중이라 할 수 있는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CNN, 한국 문화 집중 조명 다큐 시리즈 'K-에브리싱' 제작 발표

CNN, 한국 문화 집중 조명 다큐 시리즈 'K-에브리싱' 제작 발표

4부작 오리지널 시리즈, 내년 방영 예정... 대니얼 대 김 총괄 프로듀서 겸 진행
미국 글로벌 뉴스 채널 CNN이 한국 문화의 글로벌 파급력을 집중 조명하는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제작한다. CNN은 19일 'K-에브리싱(K-everything)'이라는 제목의 4부작 시리즈를 내년 방송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K-컬처의 역사적 뿌리와 글로벌 영향력 심층 분석이번 시리즈는 한국의 음악(K-팝), 음식(K-푸드), TV 방송, 영화 등 다양한 문화 영역이 어떻게 글로벌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부상했는지를 심층 분석할 예정이다.
국립현대미술관, 특별 영화 상영 '이중시선' 개최... 히치콕 '싸이코' 두 버전 비교 상영

국립현대미술관, 특별 영화 상영 '이중시선' 개최... 히치콕 '싸이코' 두 버전 비교 상영

11월 26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서울관... 장르와 형식 넘나드는 영화 12편 소개
국립현대미술관 이 오는 11월 26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서울관 MMCA영상관에서 특별 영화 상영 프로그램 '이중시선'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관의 '필름앤비디오' 시리즈 일환으로, 장르, 주제, 형식적 측면에서 서로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는 영화 12편을 선별해 소개한다. '이중시선' 속 걸작들의 만남'이중시선'은 각 상영회마다 2편의 영화를 묶어 진행하여, 관객이 작품 간의 연관성과 흥미로운 차이점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주목할 만한 비교 상영작은 영화사적 의미가 깊다.
김우석,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 확정

김우석,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 확정

3년 만 드라마 복귀… 김지원과 신선한 케미 기대
배우 김우석이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한다. 18일 SBS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이하 〈닥터X〉)측은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와 함께 김우석의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의사 잡는 의사, 오로지 실력으로 의사의 본질을 증명하는 '닥터X' 계수정 이 부정부패로 얼룩진 의료 권력에 맞서는 메디컬 느와르 드라마다. 김우석은 극 중 계수정을 만나 병원 생활이 꼬이는 금수저 인턴 박태경 역을 맡는다.
민카 켈리, 댄 레이놀즈와의 열애 질문에 당황...

민카 켈리, 댄 레이놀즈와의 열애 질문에 당황..."정말 좋은 사람"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라는 간결한 답변
할리우드 배우 민카 켈리 가 11월 18일 NBC의 토크쇼 '투데이 위드 제나 앤 프렌즈(Today with Jenna & Friends)'에 출연해 이매진 드래곤스 의 프론트맨 댄 레이놀즈 와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받고 눈에 띄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사생활 질문에 불편함 드러내진행자 제나 부시 헤이거가 "연휴와 사랑, 그리고 이 로맨스 코미디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당신은 지금 인생에 큰 사랑이 있다"며 "편하다면 당신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해 달라"고 요청하자, 켈리는 충격을 받은 듯 몸을 뒤로 젖히거나 다른 곳을 바라보는 등...
WWE '워게임스' 공석 논란 심화... 샬럿 플레어 불참에 알렉사 블리스 직격탄

WWE '워게임스' 공석 논란 심화... 샬럿 플레어 불참에 알렉사 블리스 직격탄

매디슨 스퀘어 가든 'RAW' 현장서 블리스 분노 표출... 'AJ 리' 깜짝 복귀설 급부상
WWE가 11월 17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먼데이 나이트 로 에서 여성부 '워게임스 ' 경기를 둘러싼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샬럿 플레어 의 갑작스러운 불참 선언으로 공석이 된 팀 자리를 두고, 동료였던 알렉사 블리스 가 직접 마이크를 잡고 분노를 표출했다. 알렉사 블리스, 샬럿 플레어에 직격탄이날 로 방송에서 알렉사 블리스는 샬럿 플레어가 자신을 실망시켰다고 비난했다. 블리스는 "샬럿 플레어가 일주일 내내 내 문자를 무시했지만, 그녀가 뉴욕에 있다는 걸 안다"며 플레어의 불성실함을 꼬집었다.
최예빈X김영재X권희송X이중옥, ‘허들’ 언론배급시사회 성료!

최예빈X김영재X권희송X이중옥, ‘허들’ 언론배급시사회 성료!

허들 실업팀 입단을 꿈꾸는 고교생 허들 선수 서연(최예빈)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김영재)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둔 영화 〈허들〉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한상욱 감독과 주연 배우 최예빈, 김영재, 권희송, 이중옥이 참석한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허들 실업팀 입단을 꿈꾸는 고교생 허들 선수 ‘서연’ 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 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허들〉이 11월 18일 오후 2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배급시사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고당도’ 특급 조연진 장리우X정순범X양말복 고농축 열연!

‘고당도’ 특급 조연진 장리우X정순범X양말복 고농축 열연!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올 연말 극장가를 사로잡을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 가 고농축 열연으로 이야기에 떫은맛과 단맛을 추가할 배우 장리우, 정순범, 양말복을 소개한다.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고당도〉는 그 누구도 선택할 수 없는 관계, 핏줄로 엮인 ‘가족’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가 몰입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블랙코미디로 어우러진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각본을 쓰고 연출한 권용재 감독은 단편영화 〈굿바이.
‘너와 나의 5분’ 이스트런던LGBTQ+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

‘너와 나의 5분’ 이스트런던LGBTQ+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

〈너와 나의 5분〉은 모든 것이 낯설고 무엇이든 새롭던 2001년, 좋아하는 음악과 비밀을 공유하던 두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다.
11월 5일 개봉한 영화 〈너와 나의 5분〉이 제3회 이스트런던LGBTQ+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너와 나의 5분〉은 모든 것이 낯설고 무엇이든 새롭던 2001년, 좋아하는 음악과 비밀을 공유하던 두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피터팬의 꿈〉, 〈찾을 수 없습니다〉, 〈부끄럽지만〉 등 단편을 통해 독보적 시선과 서정적 감성을 뽐낸 엄하늘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