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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영화제" 검색 결과

올해 전주, 부천 못 갔다고? 걱정 마! 9월, 극장에서 개봉하는 2023 국내 영화제 화제작

올해 전주, 부천 못 갔다고? 걱정 마! 9월, 극장에서 개봉하는 2023 국내 영화제 화제작

어느덧 벌써 가을이다. 전주국제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국내의 많은 영화 축제들이 저물고, 벌써부터 내년을 준비하는 이 시기. 그러나, 올해 영화제를 놓쳤다고 아쉬워 말자. 9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국내 영화제 화제작들을 모았다. 스크래퍼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봉일 9월 27일 감독 샬롯 레건 올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관람하기 좋은 사랑스러운 영화가 개봉한다. 는 2023년 제39회 선댄스영화제 월드 시네마 드라마 부문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부산만 있는 게 아니다! 하반기에 열리는 국내 영화제들

부산만 있는 게 아니다! 하반기에 열리는 국내 영화제들

매년 하반기에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그러나 사실 부산국제영화제 말고도, 늦여름과 가을, 겨울에는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영화제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영화를 배경 삼아 느긋하게 자연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영화제부터 평소 영화관에서 쉽게 보지 못했던 장르만을 속속들이 파헤치는 마니아적 영화제까지. 하반기에 찾아갈 수 있는 국내 영화제들을 일정 순으로 소개한다.
‘평범이’와 친구들? 국내 영화제 공식 캐릭터를 찾아라!

‘평범이’와 친구들? 국내 영화제 공식 캐릭터를 찾아라!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공식 캐릭터 평범이. 평범이. 평범한 사람. 아니. 평범이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6월 17일~22일) 공식 캐릭터다. 아기 호랑이라고 한다. 이름은 지명 평창의 평과 호랑이를 뜻하는 순우리말 범에서 따온 듯하다. 영화제의 소개에 따르면 평범이는 “뉴노멀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하지 않은’ 아기 호랑이로 한반도의 정기를 상징하는 용맹한 수호자다. 평창 평씨의 시조 호랑이로, 2019년 8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출생이며 명랑하고 활발한 성격에 친화력이 좋고 범세계적 평화를 지향한다.
'살목지' 이어 '옵세션' 흥행 잭팟… 10억으로 6900억 번 공포영화의 반란

'살목지' 이어 '옵세션' 흥행 잭팟… 10억으로 6900억 번 공포영화의 반란

'장화, 홍련' 꺾은 역대 1위 '살목지'부터 수익 660배 '옵세션'까지… 가을 극장가 신작 라인업
'옵세션' 660배 수익 반전…여름 공식 깬 호러 흥행의 비밀 '살목지' 324만 돌파 역대 1위, 30일 개봉 '알파'로 사계절 흥행 정조준 올해 극장가는 공포영화의 이례적인 흥행 돌풍으로 뜨겁다. 과거 여름철 납량특집으로 소비되던 장르적 한계를 벗어나, 압도적인 수익률과 탄탄한 서사를 무기로 사계절 극장가의 핵심 흥행 카드로 부상했다. 단 10억 원의 제작비로 6,900억 원의 글로벌 수익을 거머쥔 '옵세션'부터 한국 호러 영화의 새 역사를 쓴 '살목지'까지, 관객의 심리를 꿰뚫은 웰메이드 공포물의 반란이 거세다.
‘가능한 사랑’ 바로 오늘 극장 개봉! 쏟아지는 극찬과 함께 8년 만에 돌아온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바로 오늘 극장 개봉! 쏟아지는 극찬과 함께 8년 만에 돌아온 이창동 감독!

바로 오늘 9월 23일(수) 국내 일부 극장에서 개봉한다.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의 이야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 , 국제비평가연맹상 ,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 TIFF 에버트 감독상, 제49회 밀밸리영화제 어터상 수상이라는 기념비적인 기록과 함께, 전 세계에서 쏟아지는 극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능한 사랑〉이 바로 오늘, 9월 23일 국내 일부 극장에서 개봉한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나는보리〉 김진유 감독 신작…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2관왕 빛나는 따뜻한 앙상블
영화 〈흐르는 여정〉(Journey There, 감독 김진유)이 오는 10월 28일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 2종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흐르는 여정〉은 〈나는보리〉를 연출한 김진유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다.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 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지휘자 '민준' 등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따뜻한 일상을 그린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각 인물의 여정이 담겨 눈길을 끈다.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화아카데미,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서 개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연계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영화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10월 8일 서울 내한 확정

영화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10월 8일 서울 내한 확정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이어 서울 방문… 9월 24일 예매 오픈
영화 〈룩백〉 의 연출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주연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가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내한 행사를 진행한다. 〈룩백〉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 후지노와 쿄모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어 부산 방문을 앞둔 〈룩백〉 팀은 10월 8일 국내 개봉에 맞춰 서울로 이동해 관객들과 직접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봉준호·최동훈·장준환 단편영화 등 '공항 시네마 클럽', 25편 무료 상영

봉준호·최동훈·장준환 단편영화 등 '공항 시네마 클럽', 25편 무료 상영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20주년 기념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KAFA 장편과정 20주년 기념, 9월 22일부터 한 달간 탑승권 무관 개방 김해국제공항이 거대한 영화관으로 탈바꿈한다.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김해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단독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기획됐다.
샤를로트 갱스부르 제31회 부산행…'멜랑콜리아' 직접 고른 이유

샤를로트 갱스부르 제31회 부산행…'멜랑콜리아' 직접 고른 이유

칸 여우주연상 출신 배우, 내달 6일 정은채와 스페셜 토크 확정
칸 여우주연상 출신 배우, 내달 6일 정은채와 스페셜 토크 확정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화적 아이콘이자 세계적인 배우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한국 관객과 조우한다. 19일 영화제 측에 따르면, 갱스부르는 올해 부산을 직접 방문해 영화 상영은 물론 스페셜 토크와 씨네 클래스 등 심도 깊은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단순한 초청 행사를 넘어, 거장의 뮤즈로서 쌓아온 예술적 궤적을 국내 팬들과 밀도 있게 공유하는 이례적인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