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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상계엄 영화 '란 12.3', 이명세

[포토&] 비상계엄 영화 '란 12.3', 이명세 "K-민주주의 저력, 세계가 봐야" 시사간담회 현장

시민 영상과 AI로 재현한 12월 3일의 긴박함. 1만 5천 명의 후원으로 완성된 시네마틱 다큐 '란 12.3'이 22일 개봉
'이명세' 감독, '비상계엄' 다큐멘터리 '란 12. 3'으로 스크린 귀환한국 영화계의 독보적 비주얼리스트 '이명세' 감독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를 다룬 다큐멘터리 '란 12. 3'으로 돌아왔다. 7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그는 이번 사태를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은 '빛의 혁명'으로 정의했다. 전 세계에 'K-민주주의'의 숭고한 가치와 모범적 사례를 각인시키겠다는 강렬한 기획 의도를 밝혔다.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전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왕사남’ 이전에 '리바운드' 있었다! 제대로 다시 튀어 오른 감독 장항준의 영화 '리바운드'

‘왕사남’ 이전에 '리바운드' 있었다! 제대로 다시 튀어 오른 감독 장항준의 영화 '리바운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 감독이 가장 아끼는 이야기 〈리바운드〉가 4월 3일 재개봉해 올봄 극장가를 다시 찾았다. 〈리바운드〉는 관객수 1,600만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로 제대로 ‘리바운드’한 감독 장항준의 전작으로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다.
농구 전설 스테판 커리, 애니 '고트: 더 레전드' 합류 소감

농구 전설 스테판 커리, 애니 '고트: 더 레전드' 합류 소감 "과소평가받던 내 경험 녹였다"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신작 '고트: 더 레전드', 스테판 커리 제작 및 목소리 연기 참여 작은 염소 '윌'의 고군분투 서사에 커리 본인의 언더독 시절 경험과 디테일한 농구 묘사 더해 농구를 몰라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보편적이고 거대한 이야기로 오는 4월 17일 국내 개봉
'GOAT' 스테판 커리가 〈고트: 더 레전드〉 참여 소감을 전했다. 애니메이션 〈고트: 더 레전드〉는 작은 동물 염소 '윌'이 거대한 동물들이 지배하는 스포츠 ‘으르렁 농구’ 리그에 뛰어들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시리즈를 제작한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의 신작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농구라는 소재에 맞게 스테판 커리가 제작과 성우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스테판 커리는 이번 작품에서 “나도 역시 과소평가되고 주목받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다.
‘직장상사 길들이기’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 이끈 광클 포인트 3 전격 공개!

‘직장상사 길들이기’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 이끈 광클 포인트 3 전격 공개!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시당해 온 직원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무인도에 고립되며 뒤바뀌는 권력관계를 그린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열렬한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바로 오늘 28일 개봉과 함께 영화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예매 광클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첫 번째 포인트는 〈이블 데드〉 시리즈, 〈드래그 미 투 헬〉 등을 통해 자신만의 장르 세계를 구축해 온 샘 레이미 감독 특유의 신선한 연출이다.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안하무인 태도로 분노를 유발하는 직장 상사 ‘브래들리’ 와 능력과 무관하게 무시당해 온 직원 ‘린다’ 가 무인도에 고립되며 뒤바뀌는 권력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김지연의 보석함] 장항준이 사랑한 남자, '왕과 사는 남자' 김민

[김지연의 보석함] 장항준이 사랑한 남자, '왕과 사는 남자' 김민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기분 좋은 의외성을 지닌 배우. 명실상부 장항준의 남자. 영화 〈리바운드〉부터 〈더 킬러스〉, 그리고 〈왕과 사는 남자〉까지. 김민은 장항준 감독의 세 작품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장항준의 새로운 페르소나가 된 모양새다. 김수진, 이준혁, 장현성, 안재홍, 정진운 등 일명 ‘장항준 사단’이 총출동한 〈왕과 사는 남자〉에서 김민은 선배 연기자들과 함께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경험이 없는 신인 배우를 세 작품에 기용하는 이례적인 일. 대체 김민이 누구길래, 장항준이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을까.

"확 달라진 키키" 미니 2집 '델룰루 팩'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젠지미' 장착

타이틀곡 '404 (New Era)', 하우스 비트 입은 과감한 변신 예고 런웨이 사운드부터 타블로 프로듀싱 곡까지... 6곡 6색 다채로운 스펙트럼 CD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트랙별 무드... 26일 '젠지 아이콘'의 귀환
그룹 키키(KiiiKiii: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신보의 다채로운 매력을 미리 선보였다. ◆ 톡톡 튀는 'CD 애니메이션' 티징 키키는 지난 1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26일 발매되는 미니 2집 'Delulu Pack '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각 트랙의 분위기를 시각화한 CD 형태의 애니메이션이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독특한 구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흑백요리사2' 윤나라, 오늘(15일) '컬투쇼' 출격... 선배 김태균과 '예대 케미'

'흑백요리사2' 윤나라, 오늘(15일) '컬투쇼' 출격... 선배 김태균과 '예대 케미'

'술빚는 윤주모' 흑수저 신화... 15일 오후 3시 생방송 합류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 김태균과 만남... 찐친 호흡 기대 정통 엘리트 코스 아닌 '진정한 언더독' 셰프의 솔직 담백 입담
'술빚는 윤주모' 윤나라가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다. 1월 15일 SBS는 같은날 방송하는 '두시탈출 컬투쇼'에 윤나라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윤나라는 최근 방영을 마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 2(이하 〈흑백요리사2〉)에 흑수저 '술빚는 윤주모'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식당 '윤주당'을 운영하는 셰프로, 전통주 전문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윤나라는 '두시탈출 컬투쇼'의 김태균과 서울예술대학교 동문인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한다.
유재석, MBC 연예대상 '통산 21번째 대상'…이이경도 품었다

유재석, MBC 연예대상 '통산 21번째 대상'…이이경도 품었다

"30개까지 노력하겠다" 포부, 전현무 "'나혼산' 논란 송구, 쇄신할 것"
국민 MC 유재석이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그는 29일 열린 〈2025 MBC 연예대상〉에서 통산 21번째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 "목표는 대상 30개"…유재석, 20년 정상 지킨 '리빙 레전드'유재석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개최된 〈2025 MBC 연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이번 수상으로 그는 지상파 3사 연예대상과 백상예술대상을 통틀어 총 21개의 대상을 거머쥐게 됐다.
[포토&] '신인감독 김연경' MBC 6관왕 싹쓸이…최고의 예능 등극

[포토&] '신인감독 김연경' MBC 6관왕 싹쓸이…최고의 예능 등극

시청자 투표로 '올해의 프로그램상' 영예…권락희 PD "패배 익숙한 언더독의 승리"
'신인감독 김연경'이 12월 29일 서울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무려 6관왕을 휩쓸며 예능 역사를 새로 썼다. 패배에 익숙했던 언더독들의 감동적인 성장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명실상부한 올해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았다. 이날 '신인감독 김연경' 팀은 신인상 을 시작으로 핫이슈상 , 베스트 팀워크상 , 베스트 커플상(김연경·인쿠시), 올해의 예능인상 을 차례로 석권했다. 하이라이트는 단연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이었다.
[인터뷰] “한국이 전 세계 흥행 3위! 정말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어요.” 'F1: 더 무비' 조셉 코신스키 감독 (1)

[인터뷰] “한국이 전 세계 흥행 3위! 정말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어요.” 'F1: 더 무비' 조셉 코신스키 감독 (1)

속편에 대한 기대가 높은 지금 먼저 Apple TV 공개에 맞춰 LA에 있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을 줌으로 연결해 인터뷰했다.
나는 F1을 즐겨보는 팬이 아니다. 그런데 거대한 스크린에서 스포츠카에 장착된 카메라로 촬영된 〈F1 : 더 무비〉의 장면을 보면서, “이건 마치 브래드 피트 옆자리에 앉아 있는 것 처럼 짜릿한대. ” 싶은 기분을 느꼈다. 적어도 영화를 보는 러닝타임 동안 나는 꼴찌인 APXGP 팀을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관중석의 팬이 되어 있었다. 155분 이라는 만만치 않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에 온전히 집중하는 경험은 오랜 만이었다. 스릴 있고 통쾌하고 짜릿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