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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유정수, 박창진 등 각계 인사 총출동, ‘제6회 프라이드 갈라’ 성료!

홍석천, 유정수, 박창진 등 각계 인사 총출동, ‘제6회 프라이드 갈라’ 성료!

신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IDAHO: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를 기념하여 열린 행사다.
사단법인 신나는센터 가 주최한 제6회 프라이드 갈라가 지난 5월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대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IDAHO: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를 기념하여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계·재계·외교계·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부터 시상, 축하공연, 만찬까지 이어진 풍성한 프로그램이 차별 없는 사회를 향한 연대의 밤을 수놓았다.
LA 활동 코미디언 겸 배우 알렉스 두옹 사망… 향년 42세

LA 활동 코미디언 겸 배우 알렉스 두옹 사망… 향년 42세

희귀암 투병 중 패혈성 쇼크로 영면… 가족 곁에서 평온하게 눈감아 ‘덱스터’·‘프리티 리틀 라이어스’ 출연 및 넷플릭스 작가로 활약 동료 로니 챙 등 코미디계 애도 물결… “어려운 시기 서로를 지켰던 동료”
로스앤젤레스 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웃음을 선사해 온 코미디언이자 작가, 배우인 알렉스 두옹 이 희귀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희귀암 투병 중 갑작스러운 비보… “딸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 남겨” 30일 외신과 유족 측 발표에 따르면, 알렉스 두옹은 지난 금요일 밤 패혈성 쇼크로 산타모니카 세인트 존스 병원에 입원했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전날 오전 숨을 거두었다. 그는 지난해 연조직에 발생하는 희귀하고 공격적인 암인 ‘포상 횡문근육종’ 진단을 받고 투병해 왔다.
2026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씨네플레이가 예측한 주요 부문 수상자·작은?

2026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씨네플레이가 예측한 주요 부문 수상자·작은?

영화인, 관객, 씨네필들에게 소소한 ‘스몰톡’ 주제가 되는 바로 그 영화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98회를 맞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은 현지시간으로 3월 15일, 한국시간으로 16일 오전 7시 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다. 아카데미 회원 영화인들이 투표로 선정하는 아카데미에서 어떤 영화들이 영화들의 선택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누릴 수 있을까. 올해도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총 4개의 주요 부문에 수상자·작을 예측했다.
'브라이드!' 170년 전 작가, 90년 전 명작을 해체해서 들려주는 혁명의 메시지

'브라이드!' 170년 전 작가, 90년 전 명작을 해체해서 들려주는 혁명의 메시지

〈브라이드. 〉는 용감하다. 〈프랑켄슈타인〉 프랜차이즈 중 걸작으로 평가받는 〈프랑켄슈타인의 신부〉를 차용했다. 리메이크, 리부트가 일상인 요즘 영화계에서도 90여 년 전 걸작 영화를 가져오는 건 용감한 선택이다. 그런데 놀라운 건 그 용기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는 것이다. ‘프랑켄슈타인의 신부’에서 ‘신부’를 뜻하는 〈브라이드. 〉를 제목으로 삼았듯, 영화는 용맹할 정도로 강렬한 메시지와 파격적인 형식으로 걸작을 해체하고 스스로 재설계한다. 3월 4일,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하는 〈브라이드. 〉를 시사회에서 미리 만난 소감을 옮긴다.
스티븐 스필버그, “'햄넷'의 적임자는 오직 클로이 자오뿐” 극찬

스티븐 스필버그, “'햄넷'의 적임자는 오직 클로이 자오뿐” 극찬

전 세계 67관왕 달성하며 오스카 정조준 스필버그가 강조한 ‘극장에서 봐야 할 단 하나의 이유’
오는 2월 25일 개봉을 앞둔 영화 〈햄넷〉을 향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찬사가 화제다. 이번 작품에 제작자로 참여한 스필버그는 연출을 맡은 클로이 자오 감독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드러내며, 예비 관객들에게 반드시 극장에서 관람할 것을 권고했다. “운명 같은 선택”… 클로이 자오가 빚어낸 셰익스피어의 비극스티븐 스필버그는 최근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이야기가 스스로 주인을 찾아갈 때가 있는데, 〈햄넷〉은 클로이 자오 감독의 손에 들어갔다”며, 그녀 외에 다른 선택은 존재할 수 없었다고 단언했다.
크리스찬 베일X제시 버클리 '브라이드!', '조커' 제작진과 광기의 재회

크리스찬 베일X제시 버클리 '브라이드!', '조커' 제작진과 광기의 재회

촬영 로렌스 셔·음악 힐두르 구드나도티르 등 아카데미 사단 총출동 1930년대 미국 배경, 프랑켄슈타인과 브라이드의 파격적인 사랑의 질주 배우 매기 질렌할 연출작... '황금빛 라인업' 완성하고 3월 4일 한국 상륙
〈조커〉의 핵심 제작진이 합류한 〈브라이드. 〉가 다시 한 번 매력적인 광기의 세계를 예고했다. 〈브라이드. 〉는 1930년대 미국, 고독한 프랑켄슈타인 의 요청으로 되살아난 브라이드 가 그와 함께 세상의 모든 틀을 깨부수며 파격적인 사랑의 질주를 펼치는 이야기다. 크리스찬 베일과 제시 버클리의 환상적인 연기 케미스트리는 물론이고 주요 제작진의 존재감이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신개념 슈퍼히어로 ‘원더맨’ 오늘 디즈니+ 공개! 바로 지금 8편 에피소드 모두!

신개념 슈퍼히어로 ‘원더맨’ 오늘 디즈니+ 공개! 바로 지금 8편 에피소드 모두!

‘원더맨’ 역에 캐스팅되기 위해 꿈을 좇는 ‘사이먼 윌리엄스’를 통해 할리우드 오디션 현장의 이면고, ‘슈퍼 스타’와 ‘슈퍼히어로’의 탄생 과정을 위트 있게 꼬집는 블랙 코미디다.
“〈로키〉 이후 최고의 TV 시리즈” , “이는 MCU에 가장 필요했던 모습. 마블 드라마가 어떤 모습일 수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비전” , “벤 킹슬리와 야히아 압둘 마틴 2세의 환상적인 케미. 8개의 에피소드로 끝난 것이 아쉬울 정도” 등 외신들의 호평 세례 속 마침내 디즈니+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맨〉이 오늘 8개의 에피소드를 전격 공개했다.국내 시청자들과 만남을 기념해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쟁쟁한 라이벌에서 둘도 없는 열연 메이트로 거듭나며 유쾌한 웃음과 짠한 브로맨스를 선보이는 ‘사이먼 윌리엄스’(야히아...
클로이 자오의 신작 '햄넷', 2월 25일 개봉 확정… “비극이 예술이 되는 순간”

클로이 자오의 신작 '햄넷', 2월 25일 개봉 확정… “비극이 예술이 되는 순간”

아카데미 8개 부문 노미네이트 화제작… 제시 버클리 X 폴 메스칼의 압도적 앙상블
제83회 골든 글로브 작품상 수상에 이어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8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한 영화 〈햄넷〉이 오는 2월 25일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거장 클로이 자오 감독 특유의 서정적이고 깊이 있는 미학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햄릿’ 탄생 비화… 상실을 예술로 승화시킨 셰익스피어의 기록〈햄넷〉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극작가로 꼽히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한다.

"아쿠아맨은 잊어라"... 제이슨 모모아, DCU '로보'로 파격 변신

'슈퍼걸' 영상 통해 첫 공개... 원작 찢고 나온 '싱크로율 100%' 하얀 피부+짙은 화장+오토바이... 거친 안티히어로 완벽 빙의 오는 6월 개봉 '슈퍼걸'서 활약 예고
DC유니버스 속 제이슨 모모0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제이슨 모모아는 과거 DC확장유니버스에서 '아쿠아맨' 역으로 출연해 완벽한 싱크로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으로 DC확장유니버스가 끝난 후 〈슈퍼맨〉으로 리부트한 DC유니버스에 제이슨 모모아는 '로보'라는 캐릭터로 합류했다. 그리고 제이슨 모모아의 로보는 1월 26일 공개한 〈슈퍼걸〉 영상에서 첫 선을 보였다. 제이슨 모모아는 원작 코믹스에서 할리 핸들 오토바이를 타고 마치 폭주족처럼 달리는 로보의 모습을 그대로 녹였다.

"안녕, 컬트의 제왕" 故 데이비드 린치 1주기 추모... CGV 아트하우스 특별전 개최

1월 14일부터 27일까지... 데뷔작 '이레이저 헤드'부터 유작 '인랜드 엠파이어'까지 7편 상영 '엘리펀트맨' 4K 리마스터링 버전 멀티플렉스 최초 공개 꿈과 악몽의 경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는 거장의 세계
지난해 세상을 떠난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세계를 오는 1월 14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CGV 아트하우스는 1월 4일, 오는 1월 14일부터 27일까지 데이비드 린치 감독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레이저 헤드〉로 영화계에 데뷔한 데이비드 린치 감독은 꿈과 현실의 경계선을 영화에 녹여내 '컬트 거장'으로 불렸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화관을 선보인 데이비드 린치 감독은 지난 2025년 1월 16일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