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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23일(월) 임팩트 GV 개최… 류승완 감독과 박정민 및 주연 배우 총출동

'휴민트' 23일(월) 임팩트 GV 개최… 류승완 감독과 박정민 및 주연 배우 총출동

박정민·박해준·신세경·정유진 등 주역들이 밝히는 블라디보스토크 액션 비하인드
가파른 입소문을 타며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는 영화 〈휴민트〉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2월 23일 ‘임팩트 GV’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류승완 감독을 필두로 영화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 영화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월드타워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 이번 ‘임팩트 GV’는 2월 23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류승완 감독과 함께 배우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이 전원 참석을 확정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 누적 관객 4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 누적 관객 400만 돌파!

설 연휴 닷새 만에 267만 명 동원 '압도적 1위'…올해 개봉작 중 최다 관객 기록 수립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설 연휴 기간 극장가를 압도하며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돌파했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 동안 267만5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62. 5%)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417만4천여 명으로,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244만2천여 명)를 넘어서며 올해 개봉작 중 최다 관객 기록을 수립했다.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②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② "액션도 감정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휴민트〉 박정민 인터뷰 2부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박건은 고독한 인물이기도 한데요. 이러한 캐릭터성이 과거의 프렌치 누아르의 인물들과 맞닿아 있는 것 같아요. 인물의 고독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참고한 영화나 캐릭터가 있는지 궁금해요. ​박건의 고독은 갈등이라는 걸 해본 적 없는 사람이 갈등을 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고독이라고 생각했어요. 단 한 번도 자기의 신념과 개인 사이에서 갈등해 보지 않은 사람이 갈등을 시작했을 때 느끼는 그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어요.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①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① "박건이 갖고 있는 순애를 내 안에서 찾아보려고 애썼다"

박정민이 자신의 멜로 열풍을 이어갈 작품으로 돌아왔다. 2월 11일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는 박정민과 신세경 배우의 예상치 못한 짙은 멜로를 보여준다. 이번 작품에서 박정민은 매사 냉철한 판단력과 기민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성과를 쌓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았다. 박건은 작전 지역에서 채선화 를 마주하면서 국가와 개인 사이에서 갈등하기 시작한다. 박정민의 박건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는 지극한 순애를 내보인다.
신세경, '휴민트' 박정민과 함께한 미공개 '과몰입' 컷 방출...박정민과 완성한 처절한 멜로 서사

신세경, '휴민트' 박정민과 함께한 미공개 '과몰입' 컷 방출...박정민과 완성한 처절한 멜로 서사

신세경, 〈휴민트〉 박건X채선화의 미공개 컷 공개
영화 〈휴민트〉의 신세경이 영화 속 멜로 호흡을 맞춘 박정민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신세경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박건 선화 미공개 컷 #휴민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격돌하는 첩보 액션물이다.
신세경의 '우아한 처절함'이 스크린을 삼켰다... 류승완 감독 신작 '휴민트' 흥행 질주

신세경의 '우아한 처절함'이 스크린을 삼켰다... 류승완 감독 신작 '휴민트' 흥행 질주

연약함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눈빛...'키 플레이어'로서 극의 정서적 밀도 높였다
〈휴민트〉 속 신세경의 변신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개봉한 영화 〈휴민트〉가 5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를 수성하며 압도적인 흥행 레이스를 시작한 가운데, 배우 신세경의 파격적인 변신이 눈길을 끈다. 신세경은 영화에서 블라디보스토크의 차가운 현실을 온몸으로 받아내는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역을 맡아, 그야말로 '대체 불가'의 영역을 증명해 냈다. 비밀과 진실이 수장되는 척박한 땅에서 연약함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눈빛으로 관객의 시선을 붙드는 데 성공했다.
덜어내고 비워내며 자신의 쓰임새를 찾아가는 배우 '휴민트' 조인성② “작게라도 쓸모 있게 쓰이겠다는 마음으로”

덜어내고 비워내며 자신의 쓰임새를 찾아가는 배우 '휴민트' 조인성② “작게라도 쓸모 있게 쓰이겠다는 마음으로”

▶ 〈휴민트〉 배우 조인성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모가디슈〉 그리고 〈무빙〉에 이어 세 번째로 국정원 요원 역할을 맡으셨어요. 이전의 국정원 요원 역할과, 이번 조 과장의 차별점은 무엇이었나요. 국정원이라는 건 CIA처럼 신비 속에 묻혀 있는 조직이잖아요. 무지에서부터 신비감이 나오고, 환상이 있는 직업이고요. 또 한편으로는 선입견도 있고요. 이번 〈휴민트〉에서의 조 과장은 〈무빙〉과는 다르게 현실적이죠. 물론 이 영화에서 공작 활동 등이 세세하게 나오지는 않아요.
덜어내고 비워내며 자신의 쓰임새를 찾아가는 배우 '휴민트' 조인성① “우아한 액션? 류승완 감독 덕분, 난 시키는 대로 했을 뿐”

덜어내고 비워내며 자신의 쓰임새를 찾아가는 배우 '휴민트' 조인성① “우아한 액션? 류승완 감독 덕분, 난 시키는 대로 했을 뿐”

조인성은 ‘연기하지 않는 법’을 연구한다고 했다. 연기 경력 27년 차 배우 조인성은 여전히 자신의 쓰임새를 고민한다. 조인성은 자신의 쓸모를 끊임없이 자문하고 자신을 검열한다. 강렬한 이미지를 쌓아온 배우 조인성은 오히려 ‘버리는 법’을 익히고 있다고 했다. 과거 〈비열한 거리〉의 병두처럼 날것의 감정을 터뜨리던 시기를 지나, 〈휴민트〉로 그의 연기 인생의 변곡점을 맞았다.
박정민, 충주시 홍보대사 위촉...

박정민, 충주시 홍보대사 위촉... "충주는 고향 같은 곳, 알리게 되어 뜻깊어"

유튜브 '충TV' 출연 계기... 향후 2년간 문화도시 충주 알린다
배우 박정민이 충청북도 충주시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충주시는 12일 배우 박정민을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향후 2년간 충주시 홍보 활동을 함께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시 측에 따르면 지난 3일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에 출연한 박정민에게 홍보대사 위촉을 제안했고, 박정민이 이를 흔쾌히 수락하면서 정식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박정민은 '충TV' 영상을 통해 본적이 충주이며 부모를 비롯한 가족들이 충주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정민,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 영화 '휴민트' 위해 충주서 단독 무대인사

박정민,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 영화 '휴민트' 위해 충주서 단독 무대인사

본적지 충주에 대한 남다른 애정... 13일 CGV·메가박스서 관객 6회 만남 지방 소도시 이례적 단독 방문, 충주시 홍보대사 위촉 기념 '특급 팬 서비스' 류승완 감독 첩보 액션 '휴민트' 예매율 1위 등극... 11일 전국 개봉
배우 박정민이 고향 같은 도시 충주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이례적인 단독 무대인사에 나선다. 배급사 NEW에 따르면 박정민은 오는 13일 충주시 CGV 충주교현과 메가박스 충주연수에서 총 여섯 차례에 걸쳐 〈휴민트〉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박정민이 "충주에서 무대인사를 하겠다"고 내건 약속을 실천하는 자리다. 박정민은 본적이 충주이고 가족들이 거주 중인 인연으로 충주시 홍보대사까지 쿨하게 수락하며 지역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