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검색 결과

"아들이 복 받았네"... '배성재 아내' 김다영 요리에 극찬한 시어머니?

15일 유튜브 통해 새해맞이 양가 식사 공개... 14살 차이 극복한 '골때녀' 1호 부부 김다영, 정성 가득한 한 상 차림에 시어머니 "손맛에 감동" 극찬 지난해 5월 '노웨딩' 가족 식사로 백년가약... SBS 선후배에서 인생의 동반자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 맺어준 14살 차이 아나운서 부부, 배성재(48)와 김다영(34)이 훈훈한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특히 며느리의 정성스러운 요리에 배성재의 어머니가 감동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다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새해맞이 양가 식사 다녀왔습니다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부부가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따뜻한 식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 "우리 아들, 먹는 거 좋아하는데. . .
조정석♥거미 부부, 오늘(14일)둘째 딸 출산…

조정석♥거미 부부, 오늘(14일)둘째 딸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2020년 첫째 이어 6년 만에 득녀... 두 딸 부모 됐다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14일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딸의 부모가 됐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또한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덧붙였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2020년 8월 첫째 딸을 출산하며 부모가 되었다. 이번 둘째 출산으로 두 사람은 두 딸을 둔 부부가 됐다.
윤미래, 오늘(23일) 신곡 '숨' 발매…타이거JK 작사·작곡 참여

윤미래, 오늘(23일) 신곡 '숨' 발매…타이거JK 작사·작곡 참여

절제된 사운드에 깊은 보컬…이별 감성 자극하는 어쿠스틱 R&B
대체 불가한 '소울 퀸' 윤미래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짙은 겨울 감성으로 돌아온다. 이번엔 남편 타이거JK와 함께다. 소속사 필굿뮤직은 "윤미래가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숨 '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윤미래가 겨울의 정서를 독창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어쿠스틱 R&B 장르다. 담백한 사운드 구성과 깊이 있는 감성이 두드러진 특징으로 꼽힌다. 주목할 점은 윤미래가 남편이자 래퍼인 타이거JK와 작사·작곡 작업을 함께했다는 사실이다.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남선녀, 부부 되다! 신민아♡김우빈, 결혼식 현장 공개

선남선녀, 부부 되다! 신민아♡김우빈, 결혼식 현장 공개

이광수, 법륜 스님, 카더가든 등이 결혼식 채워
한국 연예계 대표 커플 신민아와 김우빈이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오랜 공개 열애 끝에 지난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로 거듭났다. 이후 두 사람은 12월 22일 소속사를 통해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마치 눈꽃을 연상시키는 장식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순백의 신부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우빈 역시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를 완벽한 피지컬로 소화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법정 구속'…형량 늘었다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법정 구속'…형량 늘었다

형수도 1심 무죄 뒤집고 '징역형 집유'…재판부 "도덕적 해이 엄벌"
방송인 박수홍의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진홍씨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형수 역시 유죄로 판결이 뒤집혔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는 1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진홍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이는 1심의 징역 2년보다 1년 6개월 늘어난 형량이다. 검찰은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구형한 바 있다.
'라부부' 영화화 된다…'웡카' 폴 킹 감독이 연출 예정

'라부부' 영화화 된다…'웡카' 폴 킹 감독이 연출 예정

어떤 영화가 될지 미정이나 보도에서 라이브액션으로 알려
열풍을 불러일으킨 '라부부'가 영화로 돌아온다.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소니 픽처스가 인기 캐릭터 '라부부'를 소재로 영화화를 진행한다. 현재 해당 영화는 폴 킹 감독이 주도할 예정이다. 폴 킹 감독은 〈패팅턴〉과 〈웡카〉를 연출해 글로벌 관객들에게 따뜻한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 현재 제작 초기 단계여서 정해진 것은 거의 없으나 '라이브 액션', 즉 실사 영화가 될 것으로 보도됐다. 〈위시 드래곤〉과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의 공동 제작에 참여한 웬신 쉬 가 제작에 참여한다.
뭐..뭐가 흘렀다고요? 특이한 윗집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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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부부가 신경쓰이는 공효진[윗집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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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롭 라이너 감독 부부 피살에

트럼프, 롭 라이너 감독 부부 피살에 "트럼프 발작 증후군 탓"…고인 모독 논란

아들이 범인인데 "정치병이 원인" 조롱…공화당서도 "술집 취객 수준" 비판
⬦ 아들이 범인인데…트럼프 "원인은 '트럼프 발작 증후군' 탓"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할리우드 거장 롭 라이너 감독 부부의 비극적인 죽음을 두고 '자업자득'이라는 식의 조롱 섞인 글을 올려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친아들에게 살해당한 비극을 정치적 공격의 소재로 삼은 것에 대해 공화당 내부에서조차 "선을 넘었다"는 비판이 쏟아진다. 라이너 감독 부부는 14일 오후 로스앤젤레스 고급 주택가의 자택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됐으며, 경찰은 이 부부의 아들 닉(32)을 살해 용의자로 체포했다.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한 아들, 10대 때부터 마약·노숙…영화 '찰리'의 비극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한 아들, 10대 때부터 마약·노숙…영화 '찰리'의 비극

트럼프, 정적의 죽음에 "격렬한 집착이 광기 불러"…고인 모독 논란
"차라리 나를 미워하더라도 살아있길 바란다. " 영화 속 아버지의 이 간절한 대사는 현실에서 가장 끔찍한 비극으로 돌아왔다. 할리우드의 거장 롭 라이너(78) 감독 부부를 살해한 범인은 다름 아닌, 그들이 영화를 통해 치유하려 했던 아들 닉 라이너(32)였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국 은 15일 롭 라이너 감독과 부인 미셸 싱어 라이너(68)를 살해한 혐의로 아들 닉 라이너를 체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