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최애 아이돌의 변호사 되다!…'아이돌아이' 12월 방송
살인사건 휘말린 최애 아이돌 변호하는 스타 변호사의 법정 로맨스
지니TV가 오는 12월 22일 새로운 월화드라마 〈아이돌아이〉의 첫 방송을 확정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살인 사건을 둘러싼 팬과 아이돌의 특별한 만남을 그린 법정 로맨스물이다.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이 주연으로 나선다. 최수영은 유명 스타 변호사이면서 동시에 열성적인 아이돌 팬인 맹세나 역할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상대역으로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아이돌 도라익은 배우 김재영이 연기한다.
